*8강까지만 공인품새, 결선부터 새 경기용품새와 자유품새 적용할 듯

*국내 품새 지도자들 반발, 아시아태권도연맹 “결정된 것 없다. 큰 틀에서 봐야”

내년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팔렘방에서 열리는 아시아경기대회 품새종목을 앞두고, 국내 품새 지도자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이들이 반발하는 까닭은 예선 8강전까지만 공인품새를 하고, 결선부터는 새 경기용 품새와 자유품새만 적용하려는 움직임을 수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전국품새지도자협의회(회장 김인기)는 최근 내부 회의를 갖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세계태권도연맹, 아시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등에 ‘공인품새 배제론’에 우려를 표명했다.

지난 18일에는 정부 부처와 태권도 유관기관에 공문을 보내 10년 넘게 공인품새로 대회를 치렀는데, 아시안게임 준결승부터 공인품새를 제외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10월 26일 전국품새지도자협의회 김인기 회장이 태권박스미디어를 방문해 서성원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전국품새품새지도자협의회는 이 공문에서 “공인품새는 태권도의 본질이자 뿌리”라며 “가라테는 정통성을 강조하는데, 태권도는 새로운 것만 찾으려 하면서 자유품새와 새 경기용품새만으로 경기를 진행하면 태권도의 위상이 추락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이 단체는 제안을 통해 “공인품새, 새 경기용품새, 자유품새의 종목을 세분화해 달라”면서 “아시안게임 4강, 결선에서 공인품새를 배제할 경우 기술적인 측면만 강조되어 체조로 전락해 버릴 것이다”고 밝혔다. 결선에서 공인품새, 새 경기용품새, 자유품새를 모두 해서 우열을 가리는 것도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아시아태권도연맹은 어떤 품새로 예선과 결선을 할 것인지 최종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다만 국내 품새 지도자들의 불만 표출에 손을 내젓고 있다.

아시아태권도연맹 이종관 품새위원장은 “공인품새만으로 가라테 가타(형)와 맞설 수 있는 경쟁력이 없다”며 “큰 틀에서 봐야지 참 답답하다”고 토로했다.

한편 아시아태권도연맹 상위단체인 세계태권도연맹은 자유품새를 선호하고 있고, 아시아태권도연맹은 지난해 정부 예산을 지원받아 새 경기용품새를 만들었기 때문에 내년 아시안게임에서 중시할 수 밖에 없다는 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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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COMMENTS

  1. 왜 가라테와 맞서려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태권도에 여러 설이 있고 가라테에 의식할수는 있어도 왜 스스로 비교하는지 자격지심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태권도인

  2. 다 태권도에 여러 설이 있고 가라테에 의식할수는 있어도 왜 스스로 비교하는지 자격지심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3. 겨루기는 풋펜싱대회로 가고. 품새대회는 체조대화로 변화 햬야 태권도의 미래가 희망적입니다. 태권도의 명칭도 태권이라고 합시다.

  4. 전통성을 무시하며 발전이라는 이름만 붙이고 명분도 없어보입니다 새로운 변화를 주고 그것이 자연스례 녹아들면 상관없지만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체조를 짜집어 만든 품새로 그동안 공인품새로 대회를 뛰며 품새를 통해 태권도를 사랑하고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태권도인들을 무시하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자유품새처럼 많은 태권도인들의 창작성과 발전에 기여하는 좋은 방향을 보여주면서도 한편으로는 마샬이나 아크로바틱 등 체조 기술에 너무 점수가 크게 배점되어 품새의 전통성을 무시하는거 같은 단점을 보안하지 않고 계속해서 발전이라 말하는 부분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가라테와 비교된다고 경쟁할 필요없이 태권도 만의 길을 가면 자연스례 그것이 전통이 되는것인데 괜스례 눈치보며 그동안의 전통성을 뒤로 미뤄두고 새로운것만 찾아 짜집기 하게된다면 오히려 더욱더 안좋은 비판만 받을꺼 같아 염려됩니다 협회가 생각하는 발전은 다수의 의견을 무시하며 앞으로 밀어붙이려는 걸까요 두렵네요 설마 미리 다 정해 짜고 그것에 태클하는 품새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대다수의 지도자 선수들의 옳은 소리를 무시한다면 소름일꺼 같습니다

  5. 대회에 나가기위해서 항상 공인품새를 연습해왔고 국기원에서도 공인품새로 심사를 하는데
    공인품새가 사라지면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변별력을 위해서 공인품새를 배제하고 새품새와 자유품새로 평가한다는건 잘못된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6. 도장 지도자들도 그렇고 협화들도 그렇고 왜 태권도 안에서 길을 찾지 않고 외부에서만 새로움을 찾는지 모르겠네요…
    태권도의 기본은 매우 중요합니다!! 공인품새는 태권도의 기본중에 가장 기본이 되는 틀인데…
    윗대가리들 하는짓이 참 한심합니다.

  7. 새품새를 보면 체조선수 데려다가하면 딱이던데, 공인품새만으로 가타와 경쟁력이 없다? 새품새로하면 경쟁력이 있을까요? 공인품새 만으로도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왜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발차기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경쟁력이 없다라고 말한다면 아무리 좋은게 있어도 이길수없을것같네요. 가타는 가타고 품새는 품새입니다. 경쟁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가타가 좋다면 일본에선 태권도 품새선수가 않나와야지요 일본사람들 중에서도 가라데보다 태권도가 좋아서 선수를 하는거 아닐까요? 일본 사람들도 품새의 매력을 느끼고 매년 세계대회에 참석하는데…

  8. 옆차기 한번 차지 않고 자유품새 1등하는 선수들도 있습니다. 세부규정 수정보완해야합니다. 협회측 말대로 꼭 해야한다면 국제대회에서는 새품새, 자유품새, 기존공인품새를 다 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9. 겨루기, 품새, 시범(격파) 이렇게 세부적인 각자의 분야들이 있는데
    왜 품새는 이 모든것을 한번에 집어 넣으려고 하는지 의문입니다.
    품새는 품새답게 겨루기는 겨루기답게 시범은 시범답게
    하는것이 태권도를 더욱 발전시키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품새가 겨루기의 지금의 상황을 되물림 받지않길 바랍니다.

  10. 태권도 종주국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느껴집니다
    세계태권도장인 국기원에서 발행된 교본에 준하여 세계 모든국가에서 태권도의 기본을 익히고 배움을 토대로 승단심사를 보고 외국에서는 품새를 배우고자 한국을 찾아 공인품새를 배우곤 합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예선만 공인품새가 적용이되고 결선에서는
    경기용 품새 및 자유품새로 결선을 한다는것은 고유의 태권도를 소외시키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떡하든 핑게를 만드는것이 아니라 아시아연맹에서 국가로 부터 지원 받아 만들어진 품새로 경기를 진행한다면 태권도의 발전을 위한 지원이 아니라 태권도의 진정성을 져버리는 일에 지원한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가 만들었으니 너희들은 무조건 따라와라 는 식의 운영 방침은 좀 그렇지 않나요 ?
    발전이라는 테두리에 정통성은 점점 사라지는것 같아서 아쉽게 느껴지고 태권도가 시대에 쓸려가면서 진정성을 잃지나 않을까 고민해 봅니다

  11. 예선은 공인품새로 결선은 새품새와 자유품새로?
    대표선발은 그럼 공인품새 잘하는 선수가 뽑힐까요?
    시범잘하는 선수가 뽑힐까요?
    저번 유니버시아드 선발전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그럼 대회 명칭을 품새대표선발전이 아니라 시범대표선발전
    태권도 대표가 아니라 마샬,아크로바틱라고해야지요
    태권도 품새를 좋아서 시작한 선수들은 어디로 가나요?
    누구를 위해 이러는건지 모르겠네요

  12. 세계각국의세미나와
    단심사가모두 공인품새로
    진행되어왔는데
    새품새와자유품새로
    대회를한다는것에
    대부분지도자들이반대하고
    있는데 추진하는이유가
    궁금합니다~~

  13. 뿌리가 흔들리는 나무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새로운것을 창조하는것은 좋지만 정통성을 무시한 새로움은 있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인품새는 뿌리입니다.
    뿌리른 흔들지 말았으면 합니다.

  14. 전에부터 해왔던 공인품새를 새품새와 자유품새때문에 없앤다는 것은 말이 안돼는 일입니다 태권도는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우리의 자랑은 없앤다는 것은 절대로 안됍니다

  15. 품새를 아무리잘하는선수도 체조를 못하면 1등을못한다는건데 그럼 그냥 체조라고하지 왜 그걸 품새라면서 정통있는품새를 바꾸려는건지 이해되지않는다

  16. 왜.공인품새가 약하다고생각합니까? 지난 오랜 역사와 세월속에서 아이들의성장과인성을지도하며 예절바르게몸도바르게지도하며 성장했고 살과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준 공인 품새입니다.
    여러분도 다 알다시피 수십 년간 공인품새대회를 잘하여왔고국가대표들도무수히배출했고 전국품새대회도 지금까지잘해왔었고
    모두들 만족해왔잖아요.
    여러분 지금 조장에서 새 품새를 지도합니까?
    5세 6세 아이들을 지금도 어렵게 힘들게 공인품새를열심히 배우고있고
    품새선수들도 공인품새를 무척 어려워서포기하는 아이들도많이있습니다.이것이 지금 현실인데 더 어려지면 아이들과 지도자가할수있겠다고 생각 할수 있을까요? 높은 신분들은지도자들을생각한다면태권도를생각한다면 공인품새를더잘이끌어주시는게맞다고생각합니다.현재 지금 지도자들이 도장 생계가달려있고에 지금 현신생할에 어렵고 힘든데 새 품새로 더 힘들게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지금 아이들을지도를 하며서 큰 꿈을 키우는 지도자들이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습관 처럼하던 공인품새가 나중에는 엄청잘하는 공인품새선수가되는 것입니다.
    지도자 여러분 하루 아침에 대충해서 품새 국가대표가 됩니까?
    기본기에 졸업은 없습니다. 전국에있는 공인품새를 지도하는 여러분 공인품새대회를 계속 발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7. 여태까지 꿈을 위해 공인품새를 해왔습니다. 공인품새를 자유품새와 새품새때문에 없앤다는 것은 정말 말이 안돼는 일입니더. 태권도는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다들 모르시는거 아니시지 않습니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목소리로 외치고 있습니다. 설마 무시하지는 않으시겠지요ㅡ 아직까지는 믿어보겠습니다. 저희들의 꿈과 미래를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하나만 바라보고 열심히 힘들어도 하고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18. 우리가 힘이 없어 그러는데 멀들 그러십니까!
    하루이틀 얘기도 아니고 옆나라만 봐도 자국 무도를 세계화로 만들며 외부의 어떤 영향에도 굴하지 않고 자국 무도를 유지하며 더욷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겨루기 재미없다 퇴출시키자라는 말 나오자 부랴부랴 경기규칙 바꾸고 끌려다니고 품새도 공인품새는 화려하지도 볼거리도 없으니 안된다하여 기본에 기짜도 머르는 딴따라들이 나외서 깝죽거리고 참나!!
    우리가 힘이 없어 우리것도 못지키고 여기저기 휘둘리며 꼭두각시처럼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 너무 한심하네요!!

  19. 큰틀에서 보라니 참 답답합니다. 가라데와 경쟁력을 갖추는데 경기용품새만 대안이라는겁니까.가라데는 일본의 무술로 정통성을 강조하는데 태권도는 상황에 맞쳐서 대안을 찾는것같아 답답합니다. 공인품새를 배제하고 과연 태권도의 정통성이나 위상이 높아질지 의문입니다.

  20. 몇십년을 공인품새를 지도하고 했는데 이제는 늙었다고 버리는군요~ 올림픽에 우리가 해오던 품새를 써보지도 못하고 새로운 것에 밀려 나네요~ 태권도는 정말 유행에 민감하네요!
    오래된 관계자들이 어찌 속물이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21. 이러니깐 열심히 잘 가르치는 도장이 운영하기 힘들지!
    있는것도 없애판에~~
    요즘 태권도가 태권도인가요?
    애들 실내 놀이터지!
    일선에서 정통성을 가지고 노력 하며 열심히 지도하는 관장님들이 참 힘빠지게 하는 애기네요!

  22. 몇몇 사람들에 이익을위해 정통성을 버리겠다고 밖에 안보이네.
    새품새를 만든 분들은 품새를 안하시던 분들인가요?
    왜 공인품새를 참밥으로 만드는것일까요?

  23. ㅎ태권도를 시작 하고 배우고 가르친지 20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공인 품새를 배워 왔고 발전해 왔습니다
    당연히 공인품새가 주가 되야 겠지요
    새로운 품새라 여러 고난이도의 기술이 접목 되어 있어
    특정인물만이 할수 있겠지요
    공인품새는 남녀 노소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아울러 몸이 불편한 친구들도 할수 있습니다
    태권도를 하고 품새를 하고 승품단심사를 보고 모든 것은 공인 품새로 이뤄집니다 새로운 품새로 대회를 한다는 것은 특정인물만을 위항갓이라 봅니다
    저는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24. 뿌리를 자르면 나무가 자랄 수 없는법인데…뿌리를 자르려고 하다니…이속 챙기시느라 멀리보시질 못하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25. 태권도 공인 품새를 지도 하면서 태권도가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고 학부모님들께 말씀드렸는데 새품새, 자유품새에 나오는 체조, 트릭킹을 지도하면서 키 크기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고 설명 할 수 있을까요??

  26. 모두 따뜻한밥 제안
    1회전 – 공인 품새
    2회전 – 경기 품새
    3회전 – 자유 품새
    공인품새를 제외하면 체조로 전락한다는 지적은 너무 단순한 생각인듯 하다..또한 윗분들의 가라데에 대한 열등의식도 너무 심한듯 하고..
    태권도 경기품새는 태권도 차기와 겨루기 스텝등 공인품새보다 더 다양한 기술과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오히려 공인품새가 대회로 인해 기술로만 판정되고 인정되고 있지 않은가? 벽잡고 옆차기만 연습하는 실정 일진데..
    윗어른들의 탈가라데 의식도 현재로선 너무도 낡은 시각이 아닌가 싶다..이미 우리가 하고 있는 태권도는 충분히 태권도답다!
    어쨌든..대다수가 인정되는 좋은 방향을 찾는것이 아시안게임의 정식종목을 훌륭하게 치뤄낼 수 있을것 같다.

  27. 몇몇 인사들의 탁상 행정으로 인해 공인품새가 홀대받는 현 상황은 태권도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입니다. 경기.자유품새를 좀 더 보완하여 공인품새와 경기.자유품새가 공존할수 있도록 여러번의 공청회를 열어 일선 지도자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상생의 태권도계가 되기를 바랍니다

  28. 과거를 잊고 새 것만 창조해 나갈려하면 절대로 발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인품새를 배제시키는 것은 국기원에서 승단심사를 볼 때 품새심사를 안하는 것과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태권도계에서도 기본적이고 중요한 공인품새를 아시안게임에서 , 준결승 결승전에서 빼버리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9. 왜자꾸 공인품새를 흔드려고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이런상황은 특정학교,집단을 부추겨 밀어주는거로밖에 보이지않는다

  30. 가라테는 가라테만의 정통성을 추구하면서 널리 전파되고 있다고 본다. 태권도는 대한민국 전통 무술이고, 인의예절을 배울 수 있는 것 또한 태권도이다. 새로운 것만 찾으려고 하고, 태권도를 하나의 스포츠로 단절시킬려고하면 그것이 과연 대한민국 고유의 무술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태권도장이 태권도를 가르치는 곳이 아닌 학교생활체육을 하는 도장들이 많이 생겨난 것처럼 큰틀만 생각하지 말고 안쪽에서주터 틈틈히 치곡차곡 안 쌓으면 무너진다고 생각합니다.

  31. 품새지도자들이나 품새선수라고 하는분들 댓글보면 지금지도자인지 의구심이가네요 전에부터 공인품새가 준결승이나 결승부터는 변별력이 떨어지고 판정시비도 많이 생겼고 실력도 평준화되서 새로운 변화로 새품새가 나오고 가타는 올림픽종목으로 나오는데 공인품새로 올림픽종목이된다? 절대될수없을꺼에요 판정시비부터 문제가되기때문에 종목채택되도 금방퇴출될수밖에없을겁니다 그리고 요즘 일류 품새선수들은 시범도 기본적으로 하는데 모가 문제가된다는건지 태권도 자체를 품새 겨루기 시범 이렇게 나누는거 자체도 웃긴거같습니다 품새선수는 품새만잘하면 태권도 잘하는것 입니까?? 지도자들부터 생각들좀해보시길

    • 표현 경기는 판정에 늘 이의제기가 있어 왔습니다. 대태협에서 심판을 정예화하고 전문화된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대태협의 잘못입니다.

    • 흠님은 지도자이신가요? 지도자는 아니신듯하네요 선수는 더더욱 아니시고 그럼 품새를 얼마나해보셨나요?
      정식종목이 절대 될수없다? 그이유가 무엇인지요?
      판정시비? 변별력? 어떤것때문에 절대라는 말을하시는지요?
      이렇게 된게 누구때문이라고 생각하니나요?

      • 전 현직선수도아니구요 지금은 지도자입니다. 품새가 경기화 될때부터 배워왔고 지금은 선수육성은하지않습니다 지금 현재 지도하시는 사범들 마음은 이해도 갑니다 매일 품새 연습만하다가 시범발차기등 수련하지 않은 선수들은 피해를 볼수도있겠지요 하지만 요즘 잘한다 하는 선수들은 기본적으로 시범도 잘해요 그리고 예전 윗세대 원로들 부터 품새에 잘못된점을 인정하셧고 결승만가도 변별력을 잃는게 사실인데 님이야말로 언제부터 품새를 하셧는지 모르겠지만 저로써는 현재 새품새가 나와서 아시안게임까지 품새경기가들어간건 잘된일이라고 보고 운동원리를 아시는분이라면 쿵푸나 가타에 비해 지금하고 있는 태권도 품새는 뒤떨어진다는건 아셔야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태권도가 다른 유사종목에 비해 우수성도 있지만 타무술에 비해 떨어지는 부분도 인정할건 인정하는게 맞다 생각됩니다

        • 전 품새선수도 해봤고 지금은 지도자를 겸하고있네요.
          “품새를 잘하는 선수가 시범도 잘해요” 당연히 잘하는 선수가 있지요 허나 그런 선수가 몇명일까요? 대부분 품새선수들은 품새의 매력에 시작을했지 시범의 매력때문에한게 아닙니다.
          원로분들이 품새의 잘못된점을 인정을했다면 새품새의 잘못된점은 없을까요? 정부예산이 나왔으니, 카타가 정식종목에 들어갔으니등등 그런 이유때문에 만들어졌다면 다시 생각해야지요. 품새는 남녀노소 모두가 할수있는게 매력인데 새품새는 어떤가요? 다수보다 소수를 위해 만들어진게 보인다고 봅니다. 품새는 수련하면할수록 매력에 빠지지요. 안그러신가요?
          태극 1장 하나만으로도 얼마든지 수련이 가능하죠
          품새가 문제가 있었어도 지금까지 태권도 기본틀은 품새라 봅니다.
          새품새가 만들어져서 품새가 아시아게임까지 들어갔다고 보시나요? 제 개인적인 의견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새품새가 가타는 이길수있겠지만 우슈는 이길까요?
          공중에서의 화려함은 새품새보다 우슈가 우위에 있다고봅니다.
          급급하게 만들어서 경기화하려고만 하는건 무리라 생각합니다.
          새품새가 운동원리에 맞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품새입시도장들도 시범단출신 사범님들 모셔와서 노력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품새좋아서 품새를 시작했지 시범좋아서 품새를 시작한게 아니다? 너무 품새에만 치중되있는것도 제 개인적으로는 문제인것같습니다 저도 태권도학과를 졸업했고 겨루기 품새 시범 이렇게 세개분류로 나누는 것도 웃긴거같습니다 품새만하면 품새만 잘하고 시범만하면 시범만 잘해야된다라면 그게 태권도는 아니죠 태권도라는 큰틀안에 품새 시범 겨루기가 존재하는데 한가지만 잘한다면 반쪽선수아닌가요 저도 태권도하면서 보고 품새시범하는 친구들은 겨루기하는선수무시하고 겨루기하던선수들은 품새시범선수들 무시합니다 웃기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게 하지못했지만 다방면에서 잘하는 사람이 진짜 태권도를 잘한다고 생각하고 우슈 공중동작들이 화려하고 우수하다고 인정합니다 저도 새품새가 무조건 잘만들었다 이런건 아닙니다 하지만 아시안게임에 들어갔고올림픽종목에도 들어간다면 품새가 더 발전한다고 생각됩니다

  32. 가라데가 좋다는 사대주의 사상을 가지신 분이 품새판에 계신것 같아요, 그런 분은 품새계를 떠나 가라데계로 가시면 됩니다. 우리것이 좋은 것이여 ~ 얼 쑤

  33. 해마다 바뀌는 품새를 볼때 이땅의 품새 전문가들의 수준을의심해 봅니다. 현 공인품새로 제대로 정립하나 못하면서 무슨 실력으로 새 품새를만드는지 그져 헛 웃음만 나옵니다.
    지금거나 제대로 다듬어서 잘합시다.

  34. 품새는 호신능력을 키우기위해 만들어 진걸로 알고 있는데 단지 화려한 기술구사만 치우친다면
    표현의 일환만 될것이고 부상 걱정도 많이 됩니다.

  35. 사대주의님은 지금 현직지도자이신가요? 선수이신가요? 가라데가 좋다고 누가했습니까? 가라데판이좋다는게 아니라 부족한점을 보완해서 발전시키자는거지 무조건 논리는 없고 우리품새가 최고다라는 식의 발상이 오히려 사대주의같은대요? 품새가 해마다바뀝니까? 다른 경기종목들도 해마다 경기규칙은 바뀌고있습니다 지금 얘기하는건 경기 품새를 얘기하는건데 자기 심신단련하려면 그냥 경기식으로 안하시면되요

  36. 공인품새는 엄연히 새 경기품새, 자유품새와 다른 종목인데~ 결선부터 새 경기품새와 자유품새를 한다는게 말이됩니까? 전통성과 본질을 왜 자꾸 없애고 바꾸려고 하는지 모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37. 우리가 우리의 정통성을 하대하는것 같네요…
    정통이라는것은 그것만이 가진것입니다.
    태권도의 본질을 지키면서 변화가 이루어져야한다고생각합니다.
    겨루기가 발펜싱이 되어버리더만, 이제는 품새를 망치려 하네요…
    참…
    한숨만 나옵니다…
    공인품새입니다.
    태권도의 본이 되는 품새가 바로 공인품새입니다.

  38. 정통성 정통성하시는분중에 도장운영잘하고 계신분들 많으신가보내요 ㅋㅋ 도장에서부터 아이들이나 교육잘시키세요 평소에 품새 1~8장까지 잘해놓으면 추첨이왜필요합니까 댓글들 보고 웃고 갑니다

  39. 겨루기는 발펜싱으로바뀌고 품새는그냥 체조로바꿔버리고 그냥태권도를무너뜨리지그래요 정통성도하나도없고 이게뭡니까 우리나라정통고유무도라는게 이렇게안타까울수없습니다…

  40. 아시아연맹 품새위원장이 새품새를 만드는 작업에 관여했다고 들었습니다ㆍ그분은 실적을 자랑하고 싶겠지요 ㅜㅜ
    품새는 태권도의 기본이며 뿌리입니다ㆍ
    기존 공인품새가 아시안게임에 적합하지 않다면
    품새경기를 자유품새와 공인품새로 구분해서 하면됩니다ㆍ

  41. 공인 품새가 바뀌거나 보완이 된다고 해서 잘못된것은 아닙니다.
    가라테를 예를 들자면, 지금의 가라테 카타는 변화내지 재 배치 된 것들이 있다고 압니다. 그리고, 새로운 카타가 더해지기도 했고요. 그래서 지금의 가라테로 성장했습니다. 태권도는 이와 달리 한거번에 형/ 틀/ 품세/ 품새가 제정되었습니다.

    새로운 품새가 제정되는 것은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새로 나온 시범용 품새도 좋고, 새로 나올 품새도 좋습니다. 나 자신은 시범용 품새는 하지도 못하지만. 다만, 바라는 것은 태권도가 무술이라면 무술을 가르칠수 있는 기슬을 품새에 담아야 합니다. 보기에만 좋고 정작 무술과는 거리가 먼 화려한 묘기만 보여주는 품새는 시범용으로 끝납니다.

    개인적 의견은 지금의 공인 품새는 간단해서 많은 사람이 배우고 연마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점이 단점이 될수도 있습니다. 공인 품새를 오래 연습한다고 고급 기술이 자동적으로 연마 되거나 유술이 자동적으로 익혀지는 것도 아닙니다. 공인 품새에 여러가지 기술이 담겨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기에 새 품새가 공인 품새의 단점을 보완키를 바랍니다. 하다 못해 겨루기에 유용한 기술이라도 담길 바랍니다.

  42. 공인품새는 4강 결승전에 가면 변별력이 없다….
    한심한 소리…. 품새교육이 심판과 선수들에게 제대로만 이루어진다면 변별력이 없다는 이야기는 안할텐데….
    공인품새로 현재는 모든게 충분합니다.

    • 변별력없다는건 잘하는선수끼리 시합할경우 판정시비가 끊이지 않기 때문인데 아무리 품새 심판교육을 잘한다해도 지도자들이 분명 반발할것입니다 공인품새가 모든게 충분하다면 모가 충분한지 설명좀 해주세요

      • 따지고 보면 현재 품새는 심판들이 채점하기 쉽고 누구를 이기게 해도 지도자가 소청을 걸어도 100% 심판들이 이기게 되있는 규칙입니다.
        품새대회를 보시면 모든 선수들이 꼭 한공장에서 찍어나온 것같이 똑딱이
        품새를 합니다. 예전 7~8년전만하더라도 각팀만에 색깔과 화려함 무게감이 있어 품새만 봐도 어느팀 선수있지를 알았죠. 현재는 전혀 모르지요. 그당시때도 몇몇 지도자.선수들 불만이 발을 묶어 놓은것니다. 지금 공인품새 발만 묶어 놓치 안아도 공인품새도 화려하고 더욱 시원해 보일겁니다.
        우리게 맞네 안맞네 싸우는것도 자기 밥그릇 뺏길가봐 그러는거아닌가요? 인정하지도 안고 들을려고도 하지안고 다른 사람들 말은 다 틀린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위에 안자있다면 바뀔까요? 절대겠지요. 누가 품새를 망가트린겋까요? 또한가지 현재 새품새가 경기화된다면 품새선수들이 활성화가 될까요? 지금도 힘들다고하는데 새품새가 경기화되면 품새선수들은 더더욱 축소가 되겠지요. 그럼 이정체이 다수를 위한겁니까? 몇몇 소수를 위한겁니까?
        도장에 애들이 있어야 꿈나무들을 키워 선수로 육성을 해야 경기성립도 되지요 선수를 육성할수있게 운영해주세요
        4명 이상 안되어 장년부처럼 게임성립 안된다고 없애고 없애고하니 선수가 없어지는거죠 누가 없애는걸까요? 활성화가 될수있게 운영해주세요

  43. 도교올림픽이후 태권도가 어떻게 될지 보면 알겠지요….
    이러니 합기도보다 약하다 그런 소리듣는겁니다.
    대한민국 전도장 타이거즈처럼 만들고 발펜싱 시키고 그러세요….
    학부모들이 앞니다 태권도 약한거 그냥 쇼맨쉽가득한 연기나부 만들어주시고
    태권도복 입고다는 것도 이제 쪽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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