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체급별 우승자, 신체-적성검사-면접 거쳐 최종 선발

태권도 전공 학생들과 선수 등 ‘태권도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이 태권도계의 핫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경찰청이 적극 호응해 순풍이 풀고 있다.

경찰청은 지난 27일 경남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19 경찰청장기 전국남여우수선수선발태권도대회에 맞춰 각 체급별 우승자 6명을 경찰공무원(순경)으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회식에는 민갑룡 경찰청장이 참석해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번 대회 공동 주최에 힘쓴 최창신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등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경찰청은 각 체급별 우승자를 대상으로 신체검사와 적성검사 및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정한다.

최종합격자는 중앙경찰학교에서 8개월 동안 신임경찰관 교육을 받은 후 일선 경찰서 형사 및 수사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한편 대한태권도협회(KTA)는 지난 8일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경기가 열리고 있는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일자리창출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을 나눠 경찰청과 소방청, 지방자치단체 등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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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COMMENTS

  1. 초등학교때부터 성인이 될때까지 무수한 노력을 해온 선수들에게 가장 하위 계급인 순경은 좀 너무한듯 합니다..경장 특채정도는 되야한다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2. 청년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거같습니다. 태권도 선수로 나와도 졸업하고 그러면 취업걱정에 이 길이 맞는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렇게 경찰로 채용이 된다면 태권도 전공자들에게도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주는거같아 좋은 의미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경찰(순경)뿐만 아니라 더 다양하고 많은 일들이 우승자 채용들을 해준다면 태권도를 해도 직업 선택의 폭이 커지고 더 다양한 꿈을 꿀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3. 시합 우승자들 한테 경찰공무원(순경) 채용한다고 바뀐내용은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요즘 성인들이 취직하기 어려운데 자신의 전공을 살려서 저런 기회까지 얻으면 개인적으로 좋다고 느낍니다

  4. 시합 우승자들에게 경찰 공무원 채용 기회를 제공한다는 정책은 정말 좋은 정책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태권도 겨루기가 때리는 것이 아니라 밀고 건드리는 태권도인데 지금 상황의 태권도 선수들에게 경찰 공무원 자격을 준다는 것은 약간 맞지 않는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보통 경찰을 하기 위해선 물론 체력, 근력과 같은 운동 요인도 많이 필요한것은 사실입니다. 입상을 할 만한 운동 선수들은 그만큼의 체력와 근력 같은 운동요인들을 채웠을 것입니다. 하지만 경찰공무원은 운동요인 이외에 법, 질서와 같은 지식들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 태권도선수들은 솔직히 그런 디테일한 지식은 경찰 공무원이 될만큼 충분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릴때부터 피땀 흘려온 태권도선수들에게 경찰이라는 직업은 충분한 직업이기는 하지만 공부보단 운동에 더 비중을 둔만큼 경찰 공무원이 될 만큼의 법과 질서 등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 우수대회를 통한 경찰공무원 특채는 긍정적으로 보면 엘리트 체육의 과정을 밟아온 선수들에게는 정말 좋은 일자리 여건을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엘리트 체육을 해 온 선수들은 은퇴를 하게 되면 기껏 해봐야 지도자 과정을 거쳐서 생계를 유지하는데 이런 제도가 있다는 것은 정말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반면 보통 경찰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 여러 과목의 어려운 필기시험을 봐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통과하면 체력,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이 되도록 정해져 있지요. 엘리트 선수들이 아닌 일반 학생들이 이러한 제도를 보았을 때 필기시험을 보지 않는 부분에 있어서 논란이 조금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6. 우수대회를 통한 경찰공무원 특채는 긍정적으로 보면 엘리트 체육의 과정을 밟아온 선수들에게는 정말 좋은 일자리 여건을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엘리트 체육을 해 온 선수들은 은퇴를 하게 되면 기껏 해봐야 지도자 과정을 거쳐서 생계를 유지하는데 이런 제도가 있다는 것은 정말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반면 보통 경찰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 여러 과목의 어려운 필기시험을 봐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통과하면 체력,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이 되도록 정해져 있지요. 엘리트 선수들이 아닌 일반 학생들이 이러한 제도를 보았을 때 필기시험을 보지 않는 부분에 있어서 논란이 조금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름을 까먹고 안써서 다시 올립니다!)

  7. 태권도 선수 우승자들에게 경찰공무원이 될 수 있는 기회와 희망의 길이 만들어 진것 같아서 좋은 특체제도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생활 내내 운동에 전념하고 누구보다 더 잘하기 위해 살아온 선수들에게는 청년일자리를 제공해주기도 하며, 은퇴 후 걱정을 덜어줄 수 있어 좋은 제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경기결과만으로 경찰공무원이라는 직책을 넘겨주기에는 많이 부족한 선수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첫번째로는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겨루기라고는 하지만 현재 겨루기 실상은 타격이 주가 아닌 전자호구의 부작용으로 건들이기의 시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으려면 경기의 특별함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는 공무원이 되기위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찰은 물론 모든 공무원은 기본적으로 공부를 누구보다 열심히 해야 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실력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민을 지키는 경찰이 되려면 그만한 지식도 겸비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두가지가 잘 이행이되고, 특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다면 훌륭한 공무원이 나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

  8. 어렸을 때 부터 태권도만 해온 사람들에게, 태권도 선수 우승자들에게 경찰공무원이 될 수 있는 희망과 기회가 생긴것은 정말 좋은 정책 같습니다. 현재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졸업하고 취업에대한 고민이 누구보다 많은데 이러한 특채제도가 생겨 난것에 대해 정말 긍정적인 효과를 일으킨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는 태권도 선수들을 ‘특채’하는 것인데 가장 하위계급인 순경을 부여한다는 것은 태권도선수들을 과소평가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높은 직책과 계급은 아니더라도 나름’특채’인데 가장 하위 계급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 경찰로 선발된다면 태권도 선수였던 분들도8개월 동안 신임경찰관 교육을 받으면서 경찰에대한 이해와 지식을 많이 쌓아가지고 나와서 밖으로 나왔을 때 여느 경찰과 다름없이 임무 수행하기를 바라겠습니다.

  9. 이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땐 선수들은 모두 선수생활이 끝나면 어렸을때부터 운동만 해온 탓에 배우지못하고 먹고살 길을 찾느라 자신의 피와땀으로 얻은 값진 금메달을 슬픈금메달이라고 생각할만큼 절망적이라고 했는데 태권도에서 이렇게 기회를주고 특채하는 것이 선수들을 인정해주고 보장해주는 것같아서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나라를 지키는 책임감이 필요한 경찰인 만큼 이에따른 교육을 확실히하고 신중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수들이 경찰 이외에 선수생활이 끝나면 다른 진로도 생각할 수 있도록 선수들을 운동만이 아닌 공부도 병행할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10. 이 시합 우승자에게 경찰공무원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것은 좋은 일인것 같다.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거나 메달땄을때만 주어지는 특채기회를 이 시합에서 기회가 주어진다는것이 선수들도 다른 여러 방면으로 꿈을 키울수 있는것 같고 여러 다방면으로 진로가 많은것 같아서 좋은 시합인것 같습니다.

  11. 시합 우승자에게 경찰공무원 특채기회를 주는 것은 너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대회 뿐만이 아니라 다른 대회에서도 많은 특채기회를 주었으면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특채기회를 많이 하는 것이 아닌 기본적인 공부와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12. 경찰청장기대회에서 우승한 선수에게 경찰 공무원의 기회를 주는 것은 정말 좋은 정책이라 생각하고 태권도 선수가 지도자의 길이 아닌 다른방면으로도 기회가 주어지는거 같아 좋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회가 생긴만큼 더 책임감을 가지고 경찰로서의 기본적 소양을 갖추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3. 태권도 하나만을 바라보고 미래를 태권도로 정하여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꿈과 희망을 가지게 해 주는 정책인거 같습니다.
    태권도 선수라는 명목으로 학교를 졸업하고 실업팀을 가게 되고 그 후에도 선수생활을 할 수 있는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 선수들을 보면 모두 체육관을 차리거나 코치로 들어가는 경우밖에 보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회를 잡아 경찰이라는 좋은 직업을 선택 할 수 있다는 폭이 넓어지고 경찰으로 꿈을 갖는 친구들에게는 정말 너무나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비록 경쟁률은 심하지만 경찰이라는 직업을 갖기 위해 선수들은 더욱 노력하고 동기부여가 되는 시합이라고 생각합니다.

  14. 운동선수 운동만해오던 운동선수들 선수는 무힌이 아닌 유한입니다. 언제가는 선수생활이 끝이날 것입니다. 물론 선수생활을 할 때 번 돈으로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선수들도 있겠지만 그것은 정말 극소수중에서도 소수일 것입니다. 그런 상황속에서 이 정책은 양측에게 이득이 되는 것입니다. 운동선수로 생활을 했기에 몸의상태는 우리들이 생각하는 겅찰에 미치지 않을 수 없다고 봅니다. 은퇴와 동시에 제2의 삶이 기다리고 확정되어 있으면 제1의 삶인 운동선수의 삶에 후회가 없을 것입니다.

  15. 태권도선수 생활이 끝나면 미래가 불투명하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회가 많아지면 앞으로 태권도선수 발굴에도 큰 보탬이 될 꺼 같습니다
    시합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힘내준 심판밎 임원분들 코치 감독님들 그리고 선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ㅎ

  16. 경찰청장기태권도대회 라는 시합부터 무게있고 멋있는거 같다. 태권도선수 로써 한번 출전 해보고 싶다. 아쉽게도 뛸수 있는 기회가 되지 못해 출전 하지 못했지만 나중에 또 계최가 된다면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어 경찰공무원 채용에 힘을 보태 경찰이 되고 싶기도 하다. 또 요새 들어 경찰이 범인을 상대로 힘도 못쓰고 당하기도 한다. 그럴때 마다 이런 운동선수들이 경찰을 해 범죄 저지른 흉악범들 잡기에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 운동선수 경찰공무원 고용등 많이 이루어졌으면 한다.

  17. 경찰청장기라는 큰 타이틀을 갖고 시합의 참여를 하고 무도특채 채용에도 가산점을 주는 것이 너무 좋은 제도인거 같습니다. 이 전에는 최종 선발전 티켓을 확보하면 바로 기권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무도특채 가산점이 생기면서 선수들의 승부욕과 경기에 질이 더 향상된거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18. 경찰청장기는 경찰의 꿈을 갖고 있을 수 있는 선수들에게는 엄청 좋은 기회가 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경찰공무원을 준비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보았을 때 정말 많은 논란이 있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필기시험을 통과해야 체력면접을 보고 합격의 여부가 판단이 되는데 이 제도는 1등선수에게는 특별한 공부 없이 우승을 하게 된다면 특별 채용이 되기때문입니다. 엘리트 체육을 하는 선수들에게는 정말 좋은 제도인것 같습니다.

  19. 어렸을 때 부터 운동만 해왔던 선수들은 학업에 집중도 못하였습니다. 많이 노력을 하려고 해도 새벽,오후,야간으로 학교에서 학업하는 시간 이외엔 운동만 합니다. 우수한 엘리트 선수들이 부상으로 인해 선수생활을 은퇴하고 앞으로 미래에 많은 고민을 하게됩니다. 그러한 선수들에게 이런 기회를 주어진다면 정말 좋은 혜택인 것 같습니다. 이런대회 뿐만 아니라 다른 대회 여러 대회에서도 이러한 특채기회를 주었으면 합니다. 운동선수들이 공무원이 되려면 많은 노력을 해야됩니다. 이러한 특채가 있다면 정말 좋은기회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시합에 열중할 것 같습니다.

  20. 선수생활이 영원하지 않은것처럼 선수들도 나중에 미래를 생각하고 준비를 해야하는데 이런 특채가 주어지는 대회가 많이 생기면 태권도 선수들에게 좋은 기회가 된다고 생각하고 더 많이 생기고 커져서 앞으로도 여러 공무원 특채 시합이 생겼으면 좋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1. 각종 대회 우승을 위해 노력하는 선수들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노력을 쏟아내며, 하루를 운동으로 시작하여 운동으로 마무리합니다. 이런 생활은 오래가지 못하며, 언젠가는 끝나는 선수 생활에 많은 선수들이 직업에 대해 걱정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경찰 특채가 생겨 엘리트 선수들은 경찰 특채라는 것에 동기부여가 되며,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생겨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엘리트 선수들이 아무리 잘했더라도 턱없이 부족한 일자리는 부정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경찰 특채는 지금까지 선수들이 운동으로 쏟아낸 시간을 보답받는 좋은 해결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22. 경기에서 입상을 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데 도중에 부상이 오거나, 평생 할 수 없는 선수생활에 대해서 미래에 직업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경찰 특채라는 제도는 선수들에게 좋은 운동 효과를 가지고 올 수 있지만, 과연 태권도만 잘한다고해서 경찰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는가를 생각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3. 태권도의 길만 걸어온 선수들은 진로에 대한 갈등에 놓이게 됩니다. 흔히 코치나, 사범이나 대표 선수활동을 하는게 대다수인데 경찰공무원 특제 제도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선수들에게 희망과 더불어 책임감 또한 심어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태권도 선수들은 공부보다는 운동에 매진되어 매일을 보냈기에 공무원이 되려면 더한 노력이 필요한데 이런 제도를 통해 선수들에게는 최고의 기회이자 자신의 한계를 넘는 노력을 하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살아가며 의미있게 보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24. 경찰 공무원을 채용하는 기회가 생긴 것은 겨루기를 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매우 좋은 기회인 것 같다. 현재 취직이 어려운데 전공을 살려 경찰 공무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25. 태권도 대회를 통하여 경찰 공무원 특채 채용은 어렸을 때 부터 운동을 하며 전공을 살린 태권도 뿐만 아니라 경찰이라는 진로를 제공해줌으로 선수들이 더욱 책임감을 갖고 운동을 하고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그리고 우수선발대회를 계기로 선수들이 지금까지 노력해 온 결과를 확인 할 수 있는 자리인 것 같아서 매우 좋은 제도라고 생각한다.

  26. 경찰 공무원의 기회를 주는 것은 아주 좋은 제도라고 생각한다. 태권도 선수생활은 길게 해도 10년일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태권도 경기로 공무원의 기회를 준다는 것만으로도 태권도 선수들의 미래가 바뀔 수 있고 자신의 전공을 살리면서 지금까지 열심히 운동해서 1등을 한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태권도인들의 직업은 정말 한정 되어있고 어떠한 직업을 가져야할 것인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이다. 이러한 고민도 덜어 낼 수 있는 좋은 제도라고 생각한다.

  27. 다들 예체능이다 태권도한다,하면 다들 미래에 대하여 걱정하고 미래를 어떻게 해쳐나갈 것인가에 대하여 궁금증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렇게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해답을 내주는 제도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운동에 대한 목표를, 목적을 제시해 줌으로써 더 발전하는 태권도가 되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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