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태권도 겨루기 선수로 활발하게 활동한 후 미국에 건너가 태권도장 성공 모델이 된 정통 태권도인이 있다. 바로 버팔로에서 월드클래스태권도장을 경영하고 있는 정순기 관장(69)이다.

<태권박스미디어>는 2019년 6월 3일, 현재 5곳의 직영 도장을 경영하며 2500여 명의 수련생을 보유하고 있는 정 관장을 서울 강동구  태권박스미디어 사무실으로 초청, 태권도 교육 가치와 사범의 자질, 추구하는 태권도 교육의 본질, 월드클래스태권도장의 시스템, 미국 태권도 심사 특징, 겨루기의 교육 가치, 교육과 지도 이외 마케팅과 세일즈의 필요성, 미국에 진출하는 태권도 전공생에 대한 조언 등을 들어보았다.

[진행 서성원-편집 조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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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1. 정순기 관장님을 과대 포장 할 필요는 없지만,
    역시 월드클라스 정순기 관장님 입니다.
    이영상으로…
    태권도 도장을 운영함에 있어 지도력이 곧 최고의 마케팅이자 세일즈라는 것을 많은 사범들이
    인지하길 바래 봅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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