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혁 전 전무가 억울함을 말끔히 털어냈다. 2018년 2월 8일 대법원은 김세혁 전 전무의 업무방해(사건 2017도10832)와 관련, 지난해 6월 서울남부지방법원이 판결한 원심(2심)대로 무죄를 판결했다.

2월 8일 오후 태권박스미디어 사무실에서 김세혁 전 전무를 만나 심경을 들어봤다.

[촬영=서성원, 편집=정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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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COMMENTS

  1. 고소고발
    태권도계는 참 특이합니다
    태권도에 변화가 빨리 와야됩니다

    힘 없고 먹고살기 바쁜 관장들은 침묵하고
    기득권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고소고발하고

    제도 개혁을 위한 것과
    불합리, 불공정에 대해 강하게 주장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누구를 겨냥하는 목적으로
    감정 또는 기득권을 잡기 위해
    고소 고발은 태권도 전체를
    죽이는 행위입니다

    무고죄 필요합니다
    말 함부로 하는 것
    경종이 필요합니다

  2. 처음 구속됐을때는 여러 태권도신문들이 앞다투며 기사를 써서 올리더니 무죄판결난건 너무 조용할정도로 몇몇 신문사들만 기사를 올리고 이건 아닌것같네요. 다른 태권도관련 신문사들은 많은 반성이 필요할듯싶네요 서기자님 감사합니다

  3. 언론도 사람 죽이는데 큰 몫하지요
    이슈될때는 이미지 훼손 시키고
    이슈가 아닐때는 기사 안쓰고 책임이 없어요
    일반 사람들 무책임 글도 나쁘지만
    언론은 거의 사형선고이지요
    서성원 기자님 항상 소신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감사합니다

  4. 김 전무님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 ㆍ 언제나 태권도계에서 이러한 일들이 근절 될련지 걱정입니다 ㆍ 만연된 태권도계의 음해 비방 그리고 고소 고발은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ㆍ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한세상 남이하면 불륜이요 내가 하면 로맨스라는 사고를 하루속히 바꿔야 진정한 태권도인들이라고 할 것입니다 ㆍ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심정 알지 못할 것입니다 ㆍ존경하는 김세혁 전무님 힘내시고 늘 건강하십시요? 서 기자님 태권박스에서 이 사건을 계기로 태권도인들의 칭찬하는 켐페인을 전개 하길 소망합니다ㆍ

  5. 감독님
    마음고생 많으셨습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사람들을 명예훼손으로 모든걸 잃게하고 일이없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는 스포츠계의 이런 명예훼손이 근절되어야 합니다
    감독님 앞으론 좋은일만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6. 태권영웅 무죄판결환영합니다
    .예가 아니면보지말고 .예가 아니면말하지말고
    .예가 아니면듣지말고 .예가아니면행동하지말라
    라고했는데 어찌하다 우리태권도가 너무썩어 문드러진
    시궁창처럼 쓸모없어지는지 참 딱하며 통탄할일입니다
    서로 아껴주고 챙겨주며 안아주던 훈훈함이 그립습니다
    존경과사랑이사라진 작금의모습한탄하며 태권도영웅
    김세혁 형님의 건승과행복을확신 기원드림니다

  7. 김세혁 감독님
    너무 맘 고생하셨을텐데 모든것이 회복 되어 같은마음으로 기쁩니다.
    앞으로 계속해소 태권도계에 큰 획을 긋는 유능한 지도자, 리더기 되길 바랍니다

  8. 형님, 그동안 너무 마음고생많이하시었네요.
    인터뷰를 잘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멀리서나마 안부전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9. 전무님 고생하섰습니다 그런 못됫 인간들은 무고나 명예회손으로 교도소 보내야합니다 그리고 전무님이 협회 드러가셔서 명예회복 하셧으면 저의 태권도인의 바람입니다

  10. 그동안 마음고생 많으셨을꺼라 생각됩니다. 태권도계에서 앞으로는 고소 고발이 없어질수있도록 꼭 태권도협회에 남아서 큰일을 할수있었으면 합니다. 태권도에서 이정도의 업적이 있는분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태권도를 위하여 잘못은 바로잡고 똑바로 갈수있게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김전부님 항상 응원합니다^^

  11. 김세혁감독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태권도의 발전 그리고 무분별한 고소 고발을 없도록 하기위해서라도
    법적 대응이 필요하다 봅니다 꼭 대응하셔서 고소 고발인들도 법적 책임을 물어야지 앞으로 허위사실이나 무분별한 고소 고발이 생기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 과 세계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서 라도 한번 더 태권도계에서 힘써주실것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12. 태권도계에서 누가 그랬는지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안봐도 유트브 지요. 사람이 살면서 아무리 못살아도 남을 해꼬지 해서는 안되지요. 남의 눈에 피눈물나게 하면 자기 눈에도 피눈물나는 것 당연한 거 아닌가요!

  13. 김세혁 전무님 ..
    그동안에 몸도 마음도 정말 고생 하셧습니다. 지난5년간 정말 힘드셨을 텐데
    인터뷰 말미에 어느현장이든 필요로 한다면 달려가서 돕고싶다는 그이야기가 가슴먹먹하게 하네요
    하루빨리 현장으로 돌아 오시길 기원합니다.

  14. 소인배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이세상 어느누가 칼을 갈지 않으며 복수를 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아마도 그렇게 사주하거나 해꼬지를 한사람들은 법이 무서울거라 생각이 들겁니다.
    해꼬지 할때는 세상을 얻은듯 했을겁니다. 그러나 지금은 정반대의 입장이니 죽을 맛일겝니다
    태권도의 미래세대들을 위해서라도 용서하면 안됩니다. 단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15. 고소.고발한 사람들은 지난 몇년간 맘편히 지내고 …
    김세혁 감독님. 더이상 태권도계 에서 무분별한 고소.고발이 일어나지 않도록
    앞장스셔야 할듯합니다.

  16. 작금의 태권도협회는 아래에서 위까지 모두가 대장이며 실세들인거 같네요.
    모인사는 자기를 위해서는 이놈도 편 저놈도 편 ㅉㅉㅉㅉㅉㅉ
    그러니 업무와는 상관없이 정치에만 관심을 두니 ㅉㅉㅉㅉㅉ
    김세혁 전무님
    아무리 우리 태권도 경기가 2분3회전의 경기를 한다해도 이렇게 얄팍한 사람들이 득세를 해서는 안되지 않나요?
    전무님 께서 이제는 경험도 있으셨고 인간경험도 하셨으니 앞으로 좋은 기회가 되신다면 정리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똥물에는 발담그지 않기를 바랍ㄴ디ㅏ

  17. sbs 는 사과보도나 정정보도 안하나요? 어이없네.
    고소한분들은 이제 어찌 되나요?
    그분들은 함무라비법전 에 어마무시한 내용을 아시나 모르겠네요?
    만일 누군가 타인을 고소하고 소송을제기 했으나 사실을 입증하지못하면 고소인은 처형당한다 란 구절이 있는데….
    저 구절대로는 아니더라도 입장을 좀 밝혀야 되진않나 싶네요…
    서성원기자님 그분들 인터뷰도 한번 기획해주시지요.

  18. 억울함이야 이루말할수 없겠지만 그래도 그런 양아치들과는 차원이 다르지 않으신가요?
    용서를 해서도 안되고 용서를 받아서도 안되는 인간들이지만 김세혁 전무님의 넓으신 아량으로 못되고 지저분한 양아치 같은 그들을 무시하심이 어떠실지요.

  19. 김세혁 감독님 본인에 상처도 아직 치유중일테신데 일선관장님 과 대한태권도협회 부터 걱정하시는모습
    역시 현장 야전사령관이실때나 행정가이셨을때나 멀리서나마 지켜본 모습이 틀리지 않았네요.
    모든일이 마무리되고 경기장에서 다시한번 만나보고싶습니다.

  20. 태권도 여러 분야에서 말없이 열심히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열심히 하고도 이런 얼울함으로 고초를 치르신분이 계셔서 안타까움 마음이 눈앞을 가립니다.
    모조록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말아야 할것이며 이번 기회에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확실하게 처벌 받을 수 있도록 특단에 조처는 꼭 필요하다 생각이듭니다 그것이야 말로 다시는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고 태권도인이 이런한 어울한 일을 당하는 일이 없을것입니다 꼭 벌 주십시요 고초를 겪으신 전무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마음으로 나마 위로에 말씀을 드립니다

  21. 고초를 겪으신 전무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마음으로 나마 위로에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 과 세계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서 라도 한번 더 태권도계에서 힘써주실것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22. 아직 고소인들에게 어떤조치를 할지 결정을 하지못하였다.
    란 말이 인간적으로 들리네요..
    저런 말이나 마음이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인간인데 왜 억울함과 섭섭함이 없겠습니까?
    다용서했다 라고 이야기했다면 …오히려 믿기어려웠을겁니다.
    진정한대인배이시군요.
    상대방들은 태권만 손.발질만 하신것같고.
    김전무님은 태권도 를 하셨네요.
    모쪼록 태권도 발전을 위해 태권만하는사람들 사리사욕을위해
    정치적으로 움직이는 분들.
    태권도 로 깔끔하게 정리되도록 하실수있는분 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3. 고소인들도 기사나 댓글 보실텐데
    지금이라도 진심어린 용서를 구해야 하지않을까싶은데
    어찌생각햅니까요
    고소인분들~~

  24.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태권도 풍토를 바로잡기 위해서도 이번에는 그냥 용서라는 선택을 하시면 안됩니다. 이번은 개인적인 감정이 아닙니다 마음 약하게 잡수지 마시고 강력한 처벌을 받게 해야합니다. 이래야 태권도 풍토를 바로잡습니다

  25. 김세혁 전무님
    항상경기장에서의 모습이 선합니다
    정의는 살아있드시 먼저 너무 억울함을 함께 동참하며
    다시는 태권도계에서 이러한일들이 발생하지않게 따꼼하게
    고소인들을 엄하게 다스려서 전무님 계셨던 구치소로
    꼭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26. 마음이 아픔니다. 상처받은 세월 누가보상해주나요? 또한 가족들이.받은상처까지 고소고발한 사람들 꼭 처벌받아야 합니다.

  27. 전무님 마음고생 심하셨지요
    태권도를 흐트려놓은 그사람들 뭔가를 보여주세요
    전무님 빨리 경기장 돌아 오셔요 뵙고 싶습니다
    전무님 화이팅!

  28. 마음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명절에 근심걱정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시며 충전의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

  29. 마음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명절에 근심걱정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시며 충전의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

  30. 두번다시 태권도계 이런일이 일어나지않았으면합니다
    또한
    허위사실유포/무고죄는
    처벌하셔야합니다
    김세혁 전 전무님! 약해지시면 않됩니다!
    바로잡아야합니다
    뒤에있는 조력자를….

  31. 태권박스에서 좋은일 하셨네요 태권도 필요한 일들을 앞장서 이렇게 하시는데 기존에 태권도 신문들은 무슨 생각으로 억울하게 당한 김세혁전무 기사는 한마디도 없는 이들의 실체가 무엇인지 다른 신문들은 의용인가요?
    무고한 사람을 교도소에 6 몇개월동안 옥살이 시킨 당사들은 앞으로 어찌해야 하는지 몰라도 그에대한 대가는 당연히 받아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지금 대한태권도협회가 김세혁전무로 인해 승부 조작이란 불명예로 어러가지 어려움속에 전국에 태권도 가족들에게 안좋은 이미지는 준것도 사실입니다 이제라도 무죄로 판결된 김전무님이 하루 빨리 명예 회복을위해
    태권도 협회 일선에서 앞장서 다시한번더 태권도 협회 이끌어 주시길 간청합니다 정의는 살아있다 무엇보다 국기태권도 발전을위해 어지러운 대태운영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한번더 당부드립니다

  32. 진실을 왜곡하는 사람은 태권도계에서 추방해야 합니다 김전무님 마음고생많이 했습니다 힘내시고 태권도 발전에 기여 해주세요

  33. 이제 한마디 할수있네요 존경하는 김전무님 전 자식을 키우는 부모로써 승부조작이란 언론보도을 보고 충격에 빠져 오랜시간동안들 내가알고있는 김전무님은 그런 비신사적인 행동을 하실 분은 아니다 이것은 모함이다라고 믿고 있습니다 무고한사람을 옥살이시킨 나쁜 인간들은 용서가 필요없는 사람이고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이런 사람들은 두번다시 태권도계에서 추방해야 됩니다
    이기회에 전무님 힘내시고 전무님자리로 돌아가셨어 태권도 발전에 힘써주세요

  34. 기본을 무시하고 기득권을 쟁취하기 위한 정치적 싸움이 언제나 끝날지 걱정됩니다. 고생 하셨습니다.태권도가 바르게 가는데 큰 힘이 되주시기를 기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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