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은 ‘전통 태권도’ 복원과 보급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중국과 미국, 남미를 방문해 전통 태권도 보급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데, 김 회장이 중국 부정 단증과 관련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현재 국기원은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중국 내부 심사 및 단증 부조리를 엄정하게 조사하고 있다.

이와 관련, 김 회장은 “중국 부정 심사·단증 문제와 나를 결부시키지 말라”고 항변하고 있다. 그러면서 “계속 나와 결부시키면 명예훼손에 해당하기 때문에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경고했다.

11월 21일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의실에서 김 회장을 만나 전통 태권도 복권 및 보급 의미와 중국 부정 단증 의혹에 대한 공식 입장을 들어봤다.

[취재 서성원-편집 조훈현]

Print Friendly, PDF & Email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