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제출한 탄원서와 전철기 품새심판위원장

650명 서명한 탄원서, 문체부-대한체육회-KTA에 5월 15일 제출
전철기 위원장, “지도자들 주장은 허구-억지, 공지 못한 실수는 인정”
KTA, 21일 품새심판위원회 소집해 논의, 정부 부처 공식 입장 주목

태권도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들이 대한태권도협회(KTA) 전철기 품새심판위원장의 잘못을 정확히 조사해 규정에 따라 처분을 내려달라는 탄원서(진정서)를 정부 부처와 대한태권도협회에 제출했다.

한국품새지도자협의회(회장 김인기)는 5월 초 대구에서 열린 계명대총장기 품새대회 기간에 서명을 받은 650부의 탄원서를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비리센터와 대한체육회 및 대한태권도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 5월 15일 각각 우편으로 접수했다. 또 최창신 KTA 회장에게 같은 내용으로 편지를 보냈다.

탄원서에서 김인기 회장은 “지난 4월 예산에서 열린 전국종별선수권 품새대회에서 채점과 관련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지도자들의 의견을 모아 대한태권도협회에 정식으로 공문을 보내 이에 따른 해명과 처분을 요구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다”며 “중고연맹 품새대회와 상지대총장기, 계명대총장기대회에서 계석 선수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억울함을 토로하는 선수와 지도자가 생겨 탄원서를 보내게 됐다”고 밝혔다.

탄원의 주요 내용은 (1) 위원장이 임의대로 경기규칙과 관련없는 내용을 심판들에게 교육한 후 지도자들에게 공지없이 감점(0.3)을 적용하고 경기를 해서 승패가 바뀌는 결과를 초래하고 (2)심판위원장이 조장에게 감점(0.3)을 지시해 심판들의 주관적인 채점방식 무시해 결과적으로 공정한 판정이 이뤄지지 않았으며 (3)한 명이 심판이 기준점을 무시하고 규정을 어기면서 점수 차이를 벌리면 승패가 바뀔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전철기 위원장은 탄원 내용을 요목조목 반박·해명했다. 5월 17일 서성원 기자에게 보내온 입장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규약으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통상 관례에 따르는 것이며, 국내대회 규칙은 세계태권도연맹 규칙에 기초해야 한다. 세계태권도연맹 규칙은 초창기부터 모든 품새가 시작점과 일치하지 않을 경우 0.3점 감점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으나 지난해부터 1미터를 벗어나면 0.3점 감점하는 것으로 명시되어 있다. 시작점과 일치하지 않을 경우 0.3점 감점을 지시했다는 주장은 허구이다. 다만 품새경기본부장, 부위원장과 논의한 결과 가로·세로 1미터까지는 허용범위로 하고 1미터를 완전히 벗어나면 0.3점 감점하는 것이 판정의 객관성을 유지할 수 있으니 그렇게 정리하라는 본부장의 말을 듣고 다음날 실시했다. 당일 임원회의가 늦게 끝나 경기 시작을 하느라 지도자들에게 공지하지 못한 것은 나의 실수이다. 도 지금부터 실시하라는 지시를 하지 않았다는 본부장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바로 실시한 것도 나의 실수이다.

(2)품새대회 초창기부터 0.1점에 비해 0.3점은 승패에 영향을 줄 수 있어 0.3점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는 취지로 3번 심판이 0.3점에 대해 ‘콜’을 해왔던 것이지 올해 위원장으로서 목소리가 큰 어느 한 심판에 의해 감점이 이뤄지면 안 되어 3번 심판이 콜하고 1번 심판이 인정해 동료 심판이 동의하는 것만 0.3점으로 해야 한다고 교육한 것을 지도자들이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 심판 좌석 배치는 경험이 가장 많은 고참이 조장으로 1번, 초심 심판이 2번, 상고참이 3번, 신입이 4번, 고참이 5번으로 배치해서 가장 좋은 위치에서 볼 수 있는 3번 심판이 혹시 놓칠 수 있는 좌우 심판들에게 나머지 심판들의 집중력과 긴장감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해왔던 것이다.

(3) 한 명의 심판이 기준점을 무시하고 규정을 어기면서 채점 차이를 벌리면 점수 차이로 승패가 바뀐다는 주장도 지도자들의 주관적인 억지 주장이라고 할 수 있다. 채점방식을 5:0, 4:1, 3;2, 2:2 방식에서 담합에 의한 판정을 막기 위해 몇 년 전부터 제일 높은 점수와 제일 낮은 점수를 삭제하고 나머지 점수의 평균치로 판정하는 현재의 방식으로 변경된 것이다. 지도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이런 심판이 있다면 사람인지라 실수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상대 선수와의 역학관계에 의한 의도적인 것인지 또 규정 미숙이나 적용 오류나 맹점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교육이나 조 편성 등을 통해 바로 잡아나가는 것이 최선이다.

이 같은 전 위원장의 주장에 대해 지도자 쪽에서는 “0.1점과 0.3점 감점 적용이 일관성있게 되지 않고 있다. 태백품새에서 한 선수가 완전히 박스 아웃됐는데도 어떤 심판 조는 감점을 주고, 어떤 조는 감점을 안 주고…심판 조마다 다르고, 조 내에서도 편차가 큰 부분을 규정 적용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지도자들이 명확한 입장을 듣고 싶은 것”이라고 했다.

또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교체하지 않고 가겠다고 해놓고 1년 동안 별 문제없이 무난히 임무를 수행하며 경기규칙강습회와 심판교육까지 다 하게 해놓고 위원장을 바꿔 이런 혼란이 초래됐다”는 비판도 있다.

KTA는 오는 21일 품새심판위원회를 열어 이 내용과 관련된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대한태권도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이외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전 위원장은 “모든 감정행위를 규칙에 담아서 명시할 수 없는 현재 채점방식을 가지고 이해당사자들의 불만을 감당할 수 밖에 없는 심판부와 위원장으로서 과연 품새 경기장이 어느 누구의 것도 아니고, 목소리가 큰 이해집단의 것도 아니다”며 찹잡한 심정을 나타냈다.

한편 지도자 주위에서는 이번 문제가 제대로 시정되지 않으면 올 상반기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품새대회에서 지도자들이 경기장에서 집단행동을 할 수도 있다고 염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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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COMMENTS

  1. 이미 상처받은 선수및 지도자. 학부모 . . . !괜히 싸잡어서 도매급돼버린 심판분들. .어이할꼬! . 지금 이라도 속히 정상적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2. 21일 위원회를 연다는데 구성원은 누가 어떻게 짠것이고 누가 들어가있는지 궁금합니다 어차피 또 자기들끼리 짜고치는거 아닌가요?

  3. 제대로된 대회를 진행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년도에 전반기인데 이러느한 문제가 많이 나온다는건 제대로된 확인이 필요할거같습니다.

  4. 부모님들 피땀 흘려서 아이들 운동 시켜서 시합 보내는데 선수들과 학부모들에게 할 짓은 아니라고 봅니다. 개선부탁합니다.

  5. 열심히 운동해서 시합나가면 뭐합니까;;;;;;;;;;;;;
    도대체 머리에 들어 있는게 뭡니까? 품새에 품은 아십니까?ㅋㅋㅋㅋㅋ그만 짜고 칩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열심히 운동해서 시합을 나가는 건데 인정 할 수 없는 판정이 너무 많아 선수들이 억울해 합니다 정확한 판정이 필요합니다!!!!

  7. 지도자들의 주장이 허구 억지라고 생각하는 전철기 위원장의 생각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위원장이라면 변명거리나 생각하지말고 제대로 된 사죄와 해결방안을 가져오시길^^

  8. 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무시하는 행동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진정 태권도 품새의 발전을 위하신다면 선수들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9. 이미 시합에서 억울하게 진 선수는 누구에게 보상받나요???참으로 안타깝습니다..누굴위한 대회인지…이긴선수가 이기게하는게 뭐가어렵다고….우리나라 학연.지연.등등..참으로 진장한 무도이며 공정한대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0. 도대체 누 가 누 가 이 사람을 위원장하라고 했을까? 최소한 실기를 못하면 이론이라도 알고 있어야지 않나요! 숨을구멍 찻기. 핑셰거리 찻기 선수 뽑지 마시고. 품새 심판장을 속히 임명해주세요. 높이 계시는분들. . . 태권도 품새 죽어가요.~~~ 제 발.

  11. 품새위원회에서 이사람 선출됐다고. 자랑하시던데 이사람이 위원회를 여는건 아니것죠! 뽑힌 사람이나 뽑은사람들 도찐개찐 캬~~ 안봐도 비이디오@

  12. 대한태권도협회는 왜 존재하나요
    태권도를 수련하는 선수들이 존재하기에 협회가존재하고
    각각 임원자리에계신분들 태권도인을 위해봉사하는거 아닙니까?
    선수가없다면 협회도 없습니다
    제발 정신들좀차리세요 ㅠ
    정말 최선을다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심판위원님들과 태권도를사랑하고 태권도로 미래를 꿈꾸는 선수들에게 그만 상처 주세요ㅠ

  13. 심판위원회에서 왜 이일을 다루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있고 윗 기관에 비리센터가 있습니다.
    심판위원회에 계신 위원분들중 문제를 일으킨 주역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회의해서 무었을 할지 걱정입니다.
    본인들의 생각대로 정당화 시킬텐데 어떤의미가 있을까요?? 위원회를 소집해 회의를 하는 저의가 무었인지 궁금하네요.

  14. 종별이후 호미로 막을것을 결국 가래로 막는 결과가 되어 너무 안탑깝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윗분들 품새선수들 진짜 고생하고 힘들게 운동 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어른들 되어주세요^^
    선수들 오직 한길만 바라보고 운동하는 우리태권도의 미래입니다. 제발 아이들에게 상처주지 마시고
    어른으로써 도리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15. 답답하네요 문제있는 위원장과 위원들이 회의를 하다고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을 만드는 대한 태권도 협회가 큰 문제네요 문제가 있어 신고를 당한 사람이 대책회의를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공정거래 위원회든 이사회든 윗선에서 회의를 하고 조사를 해서 잘못이 있으면 징계를 하는것이 맞지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듯이 우선 눈앞어것만 덮어 나간다고 모든것이 덮어질까요?
    근본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아 나가는것이 좋을듯 하네요

  16. 그리고 위원장과 몇몇 측근들의 잘못으로 인해 심판 전체가 형편없는 사람으로 낙인 찍는거 같아 기분이 좋지 않네요 많은 심판들이 사명감을 갖고 공명정대하게 판정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심판들을 불신의 대상으로 보는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내부적으로 문제점을 지적하고 바꾸어 보려고 노력하는 심판들도 많다는거 알아주시면 좋겠네요

  17. 뻔히 보이는 문제들과 반복되어온 실수와 실패 그리고 그 증거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고 있는 협회는 어디 눈치를 보는것인가 궁굼하다

    협회가 눈치를 봐야할곳은 우리 피와 땀을 흘리고 젊음과 청춘을 불태우고 있는 지도자들과 선수들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능력이 부족하면 인정하고 자리를 내려오고 그에 맞는 사람을 다시 찾아 변화를 주어야하는것이 순서라고 생각한다

  18. 어떤심판이 품새를 모릅니까?
    모든 심판들 열악한 환경에서도 공정한심판 명확한판정을위해 최선을 다하고 규정집외우고 동작과 몸쓰임과 손발의 움직임 선수들의 호흡하나 놓치지 않기위해 두눈에 종기 날만큼 집중합니다.
    선수들 동작보면서 20분 앉아있어 보시면 심판들 그냥 앉아있는거 아닙니다.
    지도자들처럼 상대선수 잘못만보고 판정하는 심판이아닙니다..
    양선수의 감점을 찾아내는 심판입니다.. 한점 실 수가없게 정말 집중합니다. 누구든 잘 하는선수가 이겨야 됩니다. 심판들 너무 억울하고 또 억울합니다.

  19. 익명으로 글 남기신분 심판분이신가본대요! 기사내용 취지를 잘 이해 하셔야죠. 뮥묵히 열악한 환경에서 본인의 임무에 충실하신 훌륭한 심판 분들 많습니다. 허나 기사의 내용인즉. 위원장에 대한 조치를 바라는 글 아닌가요! 심판장을 잘 뽑으셧어야죠.! 선장 질못 만나면 좌초 됩니다. 기관장도 안계시는데! 그리고 실기에서 떨어진 분도 있다던데 100%합격에 심지어 그사람이 심판분들 교육도 하신다던 소문이 있던데 확인한번 해 보시던지. . 혹 현 심판이시면 아실수도 있겠네요!

  20. 익명으로 글 남기신분이 현 심판이시든 아니시든.. 위기사의 취지를 이해못하셔서가 아니고 댓글의 대부분이 심판분들 전체가 그런것처럼 나쁘게만 말씀들 하셔서가 아닐까요?
    소신껏 규정대로 경기규칙강습회때 숙지한데로 공정하게 임하는 심판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심판위원장을 심판들이 뽑은것도 아닙니다. 전년도 임원분들이 당연히 이어가는줄 알고 있던 분들이 대부분일꺼라 생각됩니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일 없다는 말처럼 여러가지 말들이 있을 시에는 문제 또한 있겠지만 분명한건 겉으로 표시하지 않아도 어린선수들 걱정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심판업무에 집중하시는 분들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들도 지도자였던 그리고 지도자인분들입니다.
    너무 다똑같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상황들이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심판분들까지 흔들고 있는듯 하여 안타깝습니다.

  21. 정말
    욕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욕도 대화가 통하는 사람, 그 욕을 들으면 수치스러움을 아는 사람에게나 하는것이랍니다.
    욕을 할 가치 조차도 없는 사람입니다. 품새 심판 위원장 당신은ㅡ
    이지경을 만든 대한민국 협회 책임 관계자 모두 똑 같습니다.
    지금 이런 상황들이 안타깝다 못해 분노가 치밀어 잠못들고 많은 글 썼다 지웠다 하며 내린 결론은 당신들에게 그 어떤 욕도, 말 할 가치조차 없다라는 단 한가지 입니다.

  22. 매번 기사를 보지만 참 안타까운 일인것 같습니다. 댓글을 다는건 개인이 판단 하지만 선수의 입장에서 지도자의 입장에서 심판의 입장에서 무엇이 불만족인지 서로 서로 넘 탓만 합니다. 항상 경기장 주변에서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그런 선수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심판석에 앉아 최선을 다하는 심판들 많이 계십니다. 윗글들을 읽고 가슴 한켠이 답답함을 느낍니다. 서로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태권도 선수 지도자 심판이 되면 좋을듯합니다.

  23. 말이 안통하는 사람 맞습니다. 여기에서 한말이 저기 가면 바뀌고요 이사람한테 한말하고 저사람한테 하는 말이 다르죠
    이게 아니다 싶으면 누구 핑게를 대거나 말을 바꾸는게 습관인거 같습니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요?

  24. 허구나 억지가 아님을 알고 있을터 말도 안되는 편파판정으로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들은 울고있다.
    증거를 대라면 대겠다 더이상 품새판을 더럽히지 말라~~

  25. 솔직히 경기장에선 심판보단 지도자나선수가 약자라면 약자죠. 아닌가요! 그런데도 이리 움직이는데도 다 이유가있고. 대단한용기 입니다. 여러 현명하신 심판님에게 잘잘못을 까지자는게 아님니다. 책임감도없고 자신 스스로를 인지 못하는 위원장이라는 그한사람과 몇몇 추종세력들로 인하여 잘못되어가는 경기문화에 뷴개합니다. 절이싫움 중이 떠나는게 아니라. 주지 스님을 교체해달라고 말할수있는 용기있는 심펀분않계시나봐요! 어린선수들 보다 못한 어른은 돼지 말지 말입니다!

  26. 능력이 부족하면 내려와야죠 자유품새 나오면 자기 측근들이나 자기가 안되니 전년도 부장을 불러서 지휘하도록 하네요

  27. 가장가까이서 보는이가 그 뭔가 부족한 사람의 측근들일텐데. 대회 나가면 모여서 술판 벌릴 생각 마시고 판정에 유익한 정보나 나누셔요! 그담으로가 깜이 아니단걸 아실분들이 현장에서 함께뛰시는 심판분들이실텐데. . 왜들 말을못하시나 못따르겟다 바꿔달라. . !위촉 권한이 대단한가보네요!심판분들도 봉사보다는 줄 스는게 먼전가. . 의구심이 드네요!

  28. 스스로 책임지세요. 위원장이란 사람하고 실기도 떨어졌던 측근들.. . 더 이상 심판분들하고 선수.지도자와 경기장에 분란이르키지 마시고. 가면 갈수록 더많은비리로 감당하기 어려워질겁니다.적은 당신들 주변에 당신들보다 더 꼭꼭 숨어있다는걸아시고.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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