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출범한 국사연과 최태영 사무총장
-최태영 총장, 심양 단체와 적극 추진 “기술심의회 간사 그만둬도 강행”
-국기원, “대회 승인 명분과 채널 안 맞아”,  주위 “국사연 출범 취지 변질”

오는 8월 초 중국 요녕성 심양에서 열릴 예정인 ‘국기원을 사랑하는 지도자연대(국사연)배 태권도대회’를 둘러싸고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국사연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는 최태영 사무총장(국기원 기술심의회 간사)은 4월 초 중국 요녕성체육회 소속의 단체로부터 심양에서 태권도 대회를 개최하는 것을 협의하고, 국기원 사업정책국 실무자와 상의했다.

이 과정에서 중국 심양에서 열리는 대회에 국기원 명칭을 사용하는 것은 ‘격(格)’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대회 명칭을 ‘국사연배’로 변경해 대회를 준비했다. 최 총장은 “심양에 있는 단체가 대회 예산과 참가자들을 도맡아 처리할 것”이라고 했다.

최 총장은 심양에 국사연 임원을 파견해 현지답사를 하는 등 대회 개최에 적극성을 보였다. 그리고 5월 초 국기원에 공문을 보내 국사연배 대회를 승인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국기원은 ‘승인 불가’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창립한 국사연이 국기원을 사랑하는 지도자 모임이라고 하지만 대표성과 정체성, 공신력 등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판단 때문이다.

국기원 실무자는 “중국은 태권도 상술과 가짜가 횡행하는 위험한 곳인데, 정체도 불분명한 단체가 태권도 대회를 한다고 해서 어떻게 국기원이 쉽게 승인을 해 줄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

이 말 속에는 중국 요녕성체육회에서 정식으로 공문을 보내 승인을 요청하면 검토해 볼 수는 있지만,  심양에 있는 단체 또는 국사연 사무총장 명의로 공문을 보내 대회를 승인해 달라고 하는 것은 명분도 없고,  ‘채널’도 맞지 않는다는 의미가 강하게 내포되어 있다.

이에 대해 최 총장은 5월 10일 “국기원이 승인을 안 해주면 독자적으로 대회를 강행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태권도 발전과 국기원 단증 보급을 위한 취지로 대회를 하는 것인데, 국기원 기술심의회 간사를 그만 둬도 국사연배로 대회를 할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미 중국 단체와 대회를 하기로 약속을 해서 취소할 수 없다는 것.

이런 가운데, 국사연이 출범한 지 1년도 안 돼 조직이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임원(회원)들의 이탈 현상이 한 눈에 보일 정도다. 국사연배대회도 공식적인 임원회의도 하지 않고 최 총장이 독단적으로 결정해 추진한다는 쓴소리도 새어나오고 있다.

국사연에서 활동했던 한 임원은 “국사연이 본래 창립 취지에서 벗어나 변질되어 가고 있다. 임원 50명 중 30명 이상이 실망해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최 총장이 국사연 조직을 사적인 의도로 활용하고 있다는 의미로도 보인다.

이 같은 해석에 대해 최 총장은 “국사연 임원들이 많이 이탈한 것은 맞다”고 하면서 국기원 핵심 간부가 국사연 활동을 방해하며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내비쳤다. 이에 대해 핵심 간부는 “국사연 활동을 하지 말라고 강요한 적이 없다”고 응수했다.

국기원 사무국 및 기술심의회와 갈등을 빚으며 조직력이 급격히 흔들리고 있는 국사연이 8월 초 심양에서 열리는 국사연배 대회를 어떻게 개최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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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COMMENTS

  1. 국사연 사무총장 최태영입니다. 국사연 중국 태귄도대회는 위기사와는 다름
    니다. 국사연대회는 저혼자 결정한것도 아니고 임원회의에서 결정하여 답사후 대회를 치루기로 한것입니다.그리고 저 개인의 이득을 위해서도 아니고
    중국에 국기원발전과 태귄도 홍보에 아주 중요한 발판이 될것이라 판단되이
    답사후 같이 동행 하였던 임원들도 저와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현재 중국은 태권도 무법 천지입니다.무궁무진한 자원에 체계적인 조직이 필요한 곳입니다.이들을 국사연 대회를 통하여 국기원의 일원으로 만들어 세계적인 태권도 홍보에 앞장서야 할것이라 생각하여 대회늘 강행하려 히른 것입니다.이들이 I.T.F 나 다른단체 로 간다면 국기원은 엄청난 손실 을 가저올것입니다. 헌재 이들은 무명 단체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몇천명의 조직을 가질수 있는 단체라는 것을 파악하고 돌아왔습니다.
    또한 이들을 반대하는 세력은 중국의 모 태권도 단체로 몇 십명의 회원을 보유하고있으며 국기원의 ♡♡♡를 등에엎고 귀득권 싸움을 하려하는것 임을
    알어야 할것입니다. 이 모든것은 나 개인의 욕망을 이루기 위한것이 아니고 타권도 발전을 위한 것 임을꼭 아셔야 합니다.

  2. 지금까지 국사연 최태영 사무총장님은 개인적인 사익을 위해 국사연 업무 보지 않았습니다. 흔들리는 국기원의 위상을 걱정하고 안타까워했습니다. 국사연은 말그대로 국기원을 사랑하는 태권도 지도자들과 원로들께서 자발적으로 만들 시민단체입니다. 국기 태권도가 중국인들에 의해 원칙도 없고 체계도 없이 우후죽순 태권도장과 협회를 설립하고 자체단증을 만들 것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는 분입니다.
    객관성과 공정성이 떨어지는 개인적인 생각을 기사화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행동입니다. 국사연을 사적인 의도로 사용하도록 태권도 지도자와 원로님들이 그냥 계실까요? 왜 태권도 지도자와 원로님을 한심분들로 만드시나요? 잘못이 있으면 법적 조치를 취하시면 될텐데 마녀사냥을 하실려고 합니까? 태권도인의 자존감을 땅에 떨어뜨리는 사적 견해 기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올바른 언론 한사람(손석희)가 대한민국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듯이 태권도계도 올바른 언론인이 되실 수는 없나요? 본인 이름이 달린 기사를 천천히 다시한번 정독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연 객관적이고 공정한 내용인가? 오늘의 팩트체크입니다.

  3. 중국에서 국사연 대회를 담당하고 있는 임은선이라고 합니다.
    중국현지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처음에는 국기원배를 치루려고 한게 사실입니다.그러나 최태영사무총장님께서 국기원대회는 국기원1단이상 가진 유품자,유단자들이 참가를 할수있다는 사실을 말씀해주셨습니다
    현지 상황을 고려한다면 1단이상 가진 수련생들이 거의없고 3년이상 수련한 학생들도 국기원단증이 없는 학생들이 대다수입니다
    현재 도장을 운영하면서 국기원단증이 없이 지도하는 사범들도 많습니다.
    저는 최태영사무총장님께 의논을 하여 저희단체는 국기원배에 참가할 자격이 있는회원들이 거의 없어서 국사연대회를 부탁을 했습니다
    최태영총장님께서는 기존에 국기원단증이 없이 훈련하는 학생들과 지도자들을 이번에 국사연대회를 참여함으로서 국기원의 홍보와 태권도 홍보를 힘써보자고 하셨고 저는 중국에 정식허가를 받은 태권도협회 3군대와 국사연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저희단체는 현재 수천명의 회원을 국사연대회에 참여시켜 국기원의 위상과 지역사회 태권도발전을 위한것인데 이렇게 주변에서 방해를 한다면 저희 단체는 회원들과 이야기하여 국기원이 아닌 다른단체로 태권도 업무를 볼것입니다.그렇게된다면 국기원은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될것입니다
    중국 현지에서 국기원단증이 국기원싸이트를 들어가서 검색하면 나오는데 이것을 인정을 안하고 중국협회싸이트에서 국기원단증이 검색이 되면 인정을 합니다.이들은 지금 국기원을 인정을 안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태권도대회를 자주하고 태권도행사를 함으로써
    국기원홍보와 태권도발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생각해주십시요

  4. 위 기사를 읽으면서 몇 가지 내용이 사실과 맞지 않아 이른 새벽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국기원을 사랑하는 지도자 연대(국사연) 임원입니다. 국사연은 국기원 발전과 태권도 지도자 권익 보호 그리고 태권도 발전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출범했습니다.

    저는 국사연 최태영 사무총장이 개인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껏 만나온 ‘최태영’이라는 사람은 강직하고 투명하며, 순수한 열정을 갖고 있습니다. 오히려 대쪽 같은 성품에 개인적인 이익에 손해를 보는 일이 많습니다. 그리고 최태영 사무총장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것입니다. 따라서 큰 사명감을 갖고 출범한 국사연이라는 단체에서 ‘최태영’이라는 사람은 사무총장의 직책을 맞기에 전혀 부족하지 않은 성품과 자질, 열정을 갖고 있습니다.

    위 기사를 보면 국사연이 마치 최태영 사무총장의 독단에 움직이는 단체처럼 기술되었는데, 이는 국사연의 수많은 임원 및 회원(공동대표와 자문위원, 지도위원, 이사, 분과 위원장과 위원들 등)을 무시한 내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태영 사무총장은 국사연에서 주어진 직책에 맞게 활동을 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순수한 열정을 갖고 강한 추진력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마치 최태영 사무총장이 국사연의 독단에 움직이는 단체라는 오해가 없길 바랍니다.

    심양의 한 단체에서 ‘태권도 대회’가 국기원으로 요청되었으나 격에 맞지 않는다는 판단에 ‘국사연 배 태권도 대회’로 변경되어 진행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대회 진행에 국사연의 이익을 위한 결정이나, 임원 승인 없이 최태영 사무총장의 독단으로 결정된 안건이 아닙니다. 정식 임원회의를 거쳐 승인되었으며, 중국 대회 승인에는 사드의 한반도 배치 문제로 인해 시작된 중국과 경제적으로 불안한 관계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중국은 우리나라의 수출 비중이 미국의 2배 차이가 되며, 관광객 역시 일본에 약 4배, 미국에 약 10배 차이로 중국의 경제적 의존도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과 중국의 태권도 단체가 불투명하게 성행하는 것에 국기원의 공신력을 갖추기 위한 단초가 되길 바라는 점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기사화 되어진 ‘국사연 배 태권도 대회’는 국사연의 이익이나 최태영 사무총장의 독단에 진행되는 대회가 아니고, 국기원 및 태권도 발전을 위해 국사연에서 정식 임원회의를 통해 승인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덧붙여 위의 내용 중에서 [국기원 실무자는 “중국은 태권도 상술과 가짜가 횡행하는 위험한 곳인데, 정체도 불분명한 단체가 태권도 대회를 한다고 해서 어떻게 국기원이 쉽게 승인을 해 줄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는 실무자의 발언에서 어떤 근거로 [이 말 속에는 중국 요녕성체육회에서 정식으로 공문을 보내 승인을 요청하면 검토해 볼 수는 있지만, 심양에 있는 단체 또는 국사연 사무총장 명의로 공문을 보내 대회를 승인해 달라고 하는 것은 명분도 없고, ‘채널’도 맞지 않는다는 의미가 강하게 내포되어 있다.]라는 의미를 찾을 수 있었는지 의문이 생깁니다. 기사의 내용에 실무자 발언의 내용 축소나 편향적 내용 외곡이 없이 오직 태권도 발전을 위한 공정 기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태권도는 2018년 3월 30일 ‘국기 태권도’로서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국가적 차원의 태권도 지원과 육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저출산과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태권도 수련인구가 크게 줄고 있으며, 2020 도쿄 올림픽에 가라테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전 세계에 태권도의 유사종목으로서 방송되는 이후의 파장에 대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209개 가맹국의 태권도인들이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국기원을 사랑하는 지도자 연대의 임원으로서 명실공히 공정하고 평등한 시민단체로서 국기원 발전과 태권도 지도자 권익 보호 그리고 태권도 발전에 순수한 열정으로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 위 댓글에 매우공감합니다.
    이런 어려운 시국에 국기태권도가 그어디서라도 발전과
    정신수양으로 더욱알려질수있도록 우리는 햄께해야한다
    생각합니다. 최태영간사는 개인의 욕심과 댓가보다는
    국기원을 사랑하는 마음이 누구보다 강직하다라고
    생각됩니다.

  6. 위기사를 쓰신분은 사실을 정확히 파악하고 정보를 충분히 모아서 있는그대로 전달되지않은 글을 쓴다는것은 상당히 위험한 행위입니다.
    어느개인에대한 명예뿐만아닌 단체에속한 수많은 태권도인을
    확인도안하고 자판으로 매도하는행위의 이런글을 쓴분과
    그것을 다수의 사람들이 보도록 내버려둔 태권박스 관계자와
    이곳의 신뢰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행위입니다.
    그저 비방의 가짜뉴스로 생각되네요.

  7. 기사내용을 보니 너무 편파적이네요…
    태권도 발전을 위하여..노력하시는 분들에게 더좋은 기사를 싸우면 합니다.

  8. 내용자체가 편파적 기사인것 같아요.
    댓글 단 내용과 너무 다르네요.
    혹시 기자님 편파적으로 적은 것 같아요.
    뭔가 이상합니다.

  9. 그러게요… 누군가의 입김이 들어간 듯 하네요…
    국기원도 그 입김 때문에 흔들리고 있는 건 아닌지…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국기원의 현 상황을 안타까워하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태권도의 비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을 저렇게 날개를 꺾는다면 과연 어느누가 국기원을 위해 진심으로 일을 할 수 있다는 건지… 정말 안타깝고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네요

  10. 如果我们不是正规协会,那新闻发布会怎么能在电视荧屏上出现,中国电视台也不是什么节目都能播放的,这次办比赛都是为了跆拳道的发展但为什么这么多人阻碍。真想不明白你们的用意如何?以后我们的联合会国技院的段证,资格证都用别的团体吧,用韩国的国技院的段证,资格证在中国上好处是什么?

  11. 정말 어이없는 기사 네요 기사는정확하게 전달 해야 하는데엿장수. 마음대로 가위질 하는 기사 ᆢ 국사연 하 이팅 정의 는승리 합니다

  12. 윗글 해석입니다 만약 우리가 정식협회가 아니라면 기자회견을 할때 방송국에서 어떻게 나올수가 있는가?중국방송국은 아무런 내용이나 방송을 탈수가 없습니다
    이번대회는 태권도의 발전을 위한것인데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방해하는지 모르겠습니다.정말 이해가 안됩니다당신들의 의도가 무엇인지?
    이후 우리연합회는 국기원단증,자격증을 다른단체를 이용할것입니다.한국의국기원단증을 이용하면 중국에서 어떤 좋은점이 있는지요?
    만약 우리가 국기원의 것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국기원은 얼마나 손해를 보는지 생각해보십시요.이손실을 당신이 책임 질수있는지요?

  13. 국기원을. 사랑하지만 안타깝습니다
    국기원을사랑하는 시민단체인. 국사연이그동안 활동적으로 저큭성을가지고 노력하여 많은태권도인들이. 관심을가지고있고 적극적인 참여하고 있는줄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국사연에서. 중국의태권도발전을 위해 도와주고 대회를 할수있도록 지원해주는것이. 무슨 문제가있나요. 태권도 저변 확대와 발전을위하여 중국태권도대회를. 적극 후원해주고. 지원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태권도 발전을 위한다면 국사연 사무총장의 열의와 사심없는 .활동에 적극 지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4. 임원회의 거쳐 추진했다ㅓ고요. 감사도 총무이사도 공동대표들도 잘 모르는데..임원회의했다는 게 도무지 참

  15. 전 국사연 회원님의 글 에 반박합니다. 진짜회의때 참석하셨나요?
    이사진과 공동대표및 의장님 참석자리하여 정상 회의안건으로 상정되어 통과된사실을 꼭 참석해서 들은것같이 적으신내용 법적 책임 지실수있는가요? 임원회의를거쳐 추진하는부분 정상 진행되었건만 본인의 생각을 글로
    표현한것인지 아니면 타인에게 사주를받은것인지 궁금합니다.

  16. 위 기사내용과 댓글내용이 많이 다르네요~~
    기사내용과 댓글내용만으로 보아서는 명예훼손죄(형법 제307조)에 해당하지 않을까요?

  17. 위기사내용과 댓글내용이 많이 다르네요~~
    기사내용과 댓글내용만으로 보아서는 기사내용이 명예훼손죄(형법 제307조)에 해당하지 않을까요?

  18. 국사연은 절차없이 1인체제로 진행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논란이 된다면
    기자님이 임원들을 만나서 확인하여 정확한 기사를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임원들이 참석한 사람이 없다는데 임원회의 성원이 되었나도
    확인 해주십시요
    2~3명 또는 1사람이 익명으로 쓰는 것 같은데
    실명 시스템으로 전환 해주세요
    이렇게 익명으로 무책임하게 글쓰는 것은 오해와 선동을
    만들 수 있습니다
    꼭 실명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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