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하순 경북 안동에서 열린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고등부 선수들이 안면보호대를 착용하고 경기를 하고 있다.

 

-태권도 겨루기보다 더 밀착해서 경기를 하는 유도, 씨름, 레슬링 선수들이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경기하는 상황에서, 겨루기 선수들에게만 안면 보호대 착용을 의무화하는 것은 명분과 설득력이 떨어질 전망이다.
-철저하게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경기를 하면 되지, 안면보호대 착용을 고수하는 것은 다른 유사 종목과 형평성에 맞지 않을 뿐더러 보여주기 식 ‘전시성 방역’이라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않다.
글=서성원 기자 / tkdssw@naver.com

“호흡하기 어려워요.”
“시야가 가려요.”

지난 달 하순,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 KTA)가 경북 안동에서 주최한 전국종별선수권대회 기간에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토로한 말이다.

코로나 19 여파 속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태권도 대회가 열리는 것에 대해선 “다행”이라고 하면서도, 마우스피스를 끼고 비말(입에서 나오는 침방울) 차단을 위해 안면보호대(실리콘 소재)를 착용하는 것은 “너무 불편하고 힘들다”고 하소연했다.

이에 대해 서울의 A감독은 “경기 도중 휴식시간에 되면 선수들의 호흡소리가 거칠다”며 “마우스피스를 하고 안면보호대를 착용하면 습기가 올라와 시야를 가려 경기력 발휘에 지장을 초래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지도자 사이에선 태권도 겨루기 경기보다 선수들이 더 밀착해서 경기를 하는 유도와 씨름, 레슬링 등은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 대한태권도협회를 비롯한 대회 주최측이 태권도 선수들에게 엄격한 방역 잣대를 적용하느냐며 볼멘소리를 하고 있다.

지도자들의 지적처럼 올해 열린 유도와 레슬링, 씨름대회를 살펴본 결과, 해당 종목 선수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경기를 했다. 특히 수영은 선수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경기를 할 수 없어 수영장 안에 침방울을 내뱉을 수밖에 없다.

이런 가운데,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 장태수)이 제15회 회장기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의 안면 보호대 착용을 없애 주목을 끌었다. 지난 달 30일부터 5월 1일까지 열린 안면 보호대를 착용하지 않고 경기를 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은 유튜브로 방송되어 화제를 낳았다.

이에 대해 오영주 실업연맹 사무총장은 “대회를 앞두고 열린 이사회에서 여러 이사들이 선수들의 기량 발휘에 지장을 주는 안면보호대를 하지 말자고 해서 논의 끝에 태권도 대회 처음으로 안면보호대를 없앴다”고 말했다.

이 대회에선 주심들의 시야를 가리고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등 판정에 지장을 주는 앞가리개(쉴드)도 없애, 심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마스크만 착용해도 방역엔 문제가 없다는 게 심판계의 중론이다.

5월 1일 한국실업태권도연맹이 주최한 대회에서 선수들이 안변보호대를 착용하지 않고 경기하고 있다. 심판들도 앞가리개를 쓰지 않았다. 사진=심덕진

이처럼 실업연맹이 전향적으로 선수들이 착용하는 안면 보호대와 주심이 착용하는 앞가리개를 없애자 중·고등부 지도자들도 실업팀 일반부 선수들처럼 똑같이 적용해 달라는 움직임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다른 부별보다 상급학교 진학이 더 민감한 중·고등부 선수들이 제대로 경기력을 발휘하기 위해선 안면 보호대를 착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

이에 따라 태권도 겨루기보다 더 밀착해서 경기를 하는 유도, 씨름, 레슬링 선수들이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경기 하는 상황에서, 겨루기 선수들에게 안면 보호대 착용을 의무화하는 것은 갈수록 명분과 설득력이 떨어질 전망이다. 철저하게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대회를 열고 경기를 하면 되지, 안면보호대 착용을 고수하는 것은 다른 유사 종목과 형평성에 맞지 않을 뿐더러 보여주기 식 ‘전시성 방역’이라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않을 것이다.

대한태권도협회 내부도 이러한 흐름에 반응하고 있다. 김현수 겨루기 본부장은 4월 30일 “사무총장 등 집행부에게 이 같은 내용을 건의 하겠다”고 말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오는 중순 강원도 태백에서 열리는 KTA협회장기대회와 용인대총장기대회 등에서 중-고등부 선수들이 안면 보호대를 착용하지 않고 경기를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태권도지도자협의회(회장 장종원)는 조만간 KTA에 공문을 발송해 안면보호대 부작용 등 지도자들의 건의를 공식 제기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은 지난 달,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경남 창녕에서 열리는 어린이태권왕대회에서 안면보호대를 착용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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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COMMENTS

  1. 진짜 많이 불편합니다. 코로나 검사 다 하고 가고 앞에서 발열체크하고 무관중이고 시합 뛰는 선수만 들어 갈 수 있는데 굳이 앞면 보호대가 필요 할까요? 앞면 보호대도 개인용도 아니고 공용이고 썼던 사람 또 쓰는데 과연 깨끗하고 더 안전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2. 안면보호대에 마스크가 있는것도 아니고 사전에 코로나 검사를 다 받는데 선수로서 너무 불편한 점들이 많고 꼭 쓸필요성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안면보호대를 없애 주세요!

  3. 안면보호대 필요합니다. 타종목에서 아니하게 대응하는겁니다. 태권도협회에서 잘하고 있는건데…아쉽네요. 실업선수들중에 만약 이번 시합이후 확진자가 나온다면, 그건 실업연맹의 책임을 넘어 태권도전체가 타격을 받을거라 사료됩니다

  4. 해 본 사람만 아는데 진짜 안보입니다. 발도 안보이고 집중도 안되고 다른 사람이 썻던 보호대 쓰는 것도 불쾌합니다. 아니면 들어갈때마다 새것으로 바꿔주시던가요. 그거 아니면 쓰기 찝찝 합니다.

  5. 태권도 안변 보호대 절대 찬성 못합니다 불찬성 합니다 강렬하게 불찬성 합니다 코로나 검사도 확실하게 하고 뛰는 시합인데 굳이 앞면 보호대가 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숨이 막히는 정도가 아니라 너무 막혀서 어지럽고 시야도 잘 안보여서 경기에 집중하기 힘듭니다 없애주세요!

  6. 케이피앤피는 발을 아끼는데도 선수들이 호흡곤란이 올거같은데
    대도 같은 경우는 발차기 횟수도 더 늘어날텐데
    코로나보다 선수들이 먼저 쓰러질거같습네요.
    코로나 검사도 하고 방역도 철저히 하는데
    굳이 안면보호대를 써야하나 의문듭니다ㅠ

  7. 시합 뛰기전에 코로나 검사 다 받고 시합장에서도 철저히 방역하고 무관중인데 굳이 안면 보호대까지 찰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합을 뛰는 선수로써 보호대를 끼면 잘 안보이고 숨도 잘 안쉬어져서 정말 많이 불편합니다 안면 보호대 없애 주세요!

  8. 시합 뛰기전에 코로나 검사 다 받고 시합장에서도 철저히 방역하고 무관중인데 굳이 안면 보호대까지 찰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합을 뛰는 선수로써 보호대를 끼면 잘 안보이고 숨도 잘 안쉬어져서 정말 많이 불편합니다 안면 보호대 없애 주세요!

  9. 정말 많이 불편합니다 개인도 아니고 공용으로 선수들 돌려가며 쓰는 것 정말 비위생적이고 시합 뛸 때 호흡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힘듭니다 또한 시야를 가려 시합에 집중이 잘 안 되고 휴식시간에 물을 먹는 것 또한 너무 불편합니다 제발 없애주세요!!

  10. 코로나 검사 다 하고 가고 앞에서 발열체크하고 무관중이고 시합 뛰는 선수만 들어 갈 수 있는데 굳이 앞면 보호대가 필요 할까요? 앞면 보호대도 개인용도 아니고 공용이고 썼던 사람 또 쓰는데 과연 깨끗하고 더 안전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11. 안면보호대 선수들한테 정말 불편합니다 시합때 안면 보호대 없애야 합니다
    선수들 코로나 검사 다하고 경기장 방역도 철저히 하는데
    꼭 이번 시합부터 없애주세요
    시합 뛸때

  12. 앞면보호대사용 반대합니다
    다같이쓰는 공용이 과연 안전할까요?
    코로나검사다히고 시합뛰는데 앞면 보호대를 쓰는것이 무슨 의미가있는지…
    시합뛰는아이들 숨쉬기만 더힘들뿐 위생적으로도 너무 안좋은것같습니다

  13. 안면보호대 정말. 필요한가요.방역철저히하고 코로나 검사까지 하면서 정말반대합니다.학생들이 너무흼들어. 하는 모습이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14. 체급별 인원도많아서 예전처럼 이틀경기도 아니고 하루만에 5판이상 뛰어야합다 선수들 이러다 큰일납니다 앞면보호대가 개인장비도 아니고 소독할지언정 오히려 세균이 더 많을거라생각드네요 앞면보호대 선수들생각해서 없애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실업연맹은 않하고 하던데 .. 일관성있게 대처해주셨음 좋겠습니다! 코로나보다 이게더 무섭습니다! 코로나검사는 받고 오지않습니까 이건 누구하나쓰러지면 더 큰 문제가됩니다!

  15. 안면보호대를 없애주세요.
    안면보호대의 목적은 코로나19를 예방하자는 취지이나 실제 선수들은 시합전 코로나 검사를 빋고 음성인 선수만 참여하고 경기장 출입시 입구에서 열체크ㆍ손소독하고 출전하고 있습니다.
    대한태권도협회에서도 중간중간 경기장 소독을 하고 있으니, 굳이 선수들에게 안면보호대를 강제할 명분이 없다고 봅니다.

    한가지 개인적으로 건의 드립니다.
    경기장 밖에 자녀분 ㆍ팀 케어해주시러 오시는 부모님들 꼭 경기장
    오실때 자녀분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검사를 필히 받으시고 경기
    장에 오시는게 자녀분ㆍ팀에 실제적 도움이 될건입니다.
    태권도 대회중 코로나 감염자가 발생시 태권도 경기가 중단되어 자녀분ㆍ팀에 피해가 갈수있으니 필히 코로나 검사를 받으신 부모님
    만 오실수 있도록 대한태권도협회에서도 각팀 지도자샘들께 협조
    공문을 발송해 코로나19를 예방 했으면 좋겠습니다.

  16. 불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왜냐하면 태권도보다 더 몸을 붙이치고 붙어있는 시간이 많은 유도,레슬링도 사용하지 않는데 태권도가 사용할 필요는 없는것 같고, 앞면 보호대를 계속 바꿔주는 것도 아니고 앞 선수가 쓰고 경기 했던 것을 뒷 선수가 또 사용하는 것 이기 때문에 안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경기 할때 시아가 방해가 되서 상대방의 발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또 마우스피스를 하고 또 앞면보호대를 사용하게 되면 선수들이 코로나를 걸리기 전에 과호흡으로 경기중에 쓰러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면보호대 꼭 없애주세요.

  17. 만약을 대비해 뛰는 선수들 코로나 검사 다 받고 방역하고 무관중에 오롯이 혼자 뛰는 선수들입니다. 안면보호대로 습기가 차고 시야는 가리고 강력한 공격에 안면마스크가 깨지기라도 하면 큰 부상을 초래하게 됩니다.
    남이 썼던 헤드기어 안면보호대인데 오히려 더 위험하리라 생각합니다
    안면보호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18. 경기력저하로 선수들이 불편하고 싫다는데… 선수가 존재하기에 협회가 존재 합니다. 선수존중가 존중받았음 합니다.

  19. 경기력저하로 선수들이 불편하고 싫다는데… 선수가 존재하기에 협회가 존재 합니다. 선수가 존중 받아야 합니다.

  20. 선수들에 안전과 위생 효율적인 방안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안면보호대의 불편함이 많아 영상보면서 선수들이 호흡이 어려운 상황을 보았습니다! 안면보호대 없애는 방향 방안 만들어 주세요!

  21. 솔직히 안면 보호대를 쓰는것은 잘 하는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똑같은것을 돌려쓰며 시합을 진행하는데 그러면 코로나 예방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시합 전에 모두 코로나 검사를 받고 시합장에도 시합 뛰는 사람들만 들어갈수 있는데 차라리 안면 보호대를 없애거나 1인당 1개로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2. 안면 보호대 제발 좀 없애 주세요 겨루기 할때 앞이 보이질 않아요 그리고 숨도 잘 안쉬어 지고요 어차피 코로나도 안 걸릴거 같은데 안면보호대 하지 맙시다

  23. 코로나 확진되서 아예 또 시합이 중단되야 이런 말을 안하지..처음 안면보호대 하고 하자고 해서 방역지침이 설득력을 얻어서 대회도 시작한건데…소 잃고 외양간 고치려고 아무리 소수 지도자가 이걸 건의했다 하더라도 언론에서 중립적으로 다뤄야지..

  24. 안면보호대 없애는것에 찬성합니다.
    안면보호대 착용하고 경기가 아니더라도, 운동해보세요. 정말 힘듭니다.
    코로나 19가 정말 위험하고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는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안면보호대호 인해 선수들 경기에 지장이 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기를 열기위해서는 대한태권도협회에서도 힘쓰고 있습니다. 모든 선수,코치단들 전부 항상 발열체크하고 수시로 손소독도 합니다.또한 경기장에서 마스크는 벗지않고 항상 착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방역에 힘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안면마스크가 경기에 지장을 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선수분들은 이 경기 하나하나가 중요하고 소중합니다. 항상 경기에 중요하게 임하고 있고 경기에만 집중하고 싶은데 안면보호대가 불편해서 안면보호대에 더 신경이 가고 그런상황은 없어야합니다. 그리고 안면보호대 항상 모든사람이 따로 쓰는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앞 사람이 쓴 것 그대로 쓴다고 합니다. 이게 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안면보호대는 꼭 없애주시길 바랍니다.

  25. 3일전 코로나검사 다 하고 들어갈때 체온측정에 경기장소독에
    무관중으로 경기하는데
    안면보호대는 시야도 가릴뿐만 아니라 호흡도 힘들고 잘 못 맞아서 깨지기라도 하면 큰부상까지 입을까 걱정입니다.
    한경기 한경기가 중요한 시기에 경기를 뛰는 선수들이 너무 불편해합니다.
    안면보호대는 좀 없애주세요

  26. 코로나 음성 판결과 온도척정등 정상적인 선수들이 시합을뛰고 어떤때는 시야가 안보여 커버도 못하고 상단을 맞아 경기가 역전 되는등 불이익도 생기니 앞면 보호대는 없애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27. 저는 왜 보여주기식?으로 보일까요?
    실리콘가드를 개인용이 아닌 돌려가며 같이 사용하는것은 아무리 소독을 한다고 해도 찝찝할것같고 그또한 위험한 행동이라 여겨집니다.. 눈쪽으론 뚫려있는데 마스크처럼 차단된다고 사용을 하는건지요? 실리콘가드보다 경기장 밖에 대기하는 선수들을 더 집중해서 관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8. 호흡하기힘들고시야가려안보이고말소리도웅웅..잘안들리고.
    쓰던거돌려쓰는안면보호대무엇을위한겁니까?
    사전검사철저히하고무관중경기하면서꼭필요합니까?
    안면보호대필요를못느끼겠습니다.

  29. 호흡이 곤란하고 시야확보도 어려워 정상적인 겅기가 어렵습니다
    아무리 소독한다해도 불안하기만합니다
    안면마스크 없애주세요

  30. 호흡이 곤란하고 시야확보도 어려워 정상적인 겅기가 어렵습니다
    아무리 소독한다해도 불안하기만합니다
    안면마스크 없애주세요

  31. 안면보호대사용은 하지말아야합니다
    시합전 철저한방역과 모든 지도자및선수들은 코로나검사를 거쳐 시합에 임합니다
    시합을뛰는 선수도 경기를보는 관중들도 모든사람들이 말합니다 안면보호대로 인해 시야가좁아지며 그로인해 실력발휘가안되며 자꾸 신경이쓰여서 손이가게만든다고요, 안면보호대없어도 충분히 코로나의 영향이가지않는게 태권도시합입니다
    선수들이 집중해서 열심히 시합을뛰고 좋은성적거두게 없애주세요

  32. 시합 뛰기전에 코로나 검사 다 받고 시합장에서도 철저히 방역하고 무관중인데 굳이 안면 보호대까지 찰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합을 뛰는 선수로써 보호대를 끼면 잘 안보이고 숨도 잘 안쉬어져서 정말 많이 불편합니다 안면 보호대 없애 주세요!

  33. 안면보호대가 있으면 마우스피스 착용 안하나요??
    마우스피스가 있는데 안면보호대까지 필요가 있을까요?
    경기력에까지 지장이 있는데 굳이…
    저는 안면보호대 반대합니다.

  34. 직접 뛰는 아이들한테 물어보니 넘 숨쉬기도 힘들고 많이 불편하다 얘기를 많이합니다… 시합전 코로나 검사도 받고 철저하게 준비하니 안면보호대는 필요없다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 편하게 시합뛸수있게 보호대 없애주길 바랍니다… 열심히 준비해서 시합뛸수 있게 해주세요~~~

  35. 앞면보호대 사용시 시야확보가 안되고 너무 불편해 보입니다 그리고 공동사용이고 차오르는 습기로 더 비위생적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검사를 받고 하는 경기이니 앞면보호대 사용을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36. 체급별 인원이많아서 예전처럼 이틀 나눠서 경기진행을 하는것도 아니고 하루만에 5판이상 뛰어야합다 선수들 이러다 큰일납니다 앞면보호대가 개인장비도 아니고 소독해도 아무소용없습니다! 선수들생각해서 없애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실업연맹 시청하면서 제가 숨이 트일정도였습니다!! 시합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치만 선수들 건강이 더 우선입니다! 코로나보다 호흡곤란으로 쓰러질 지경까지 가는게 더 무섭습니다! 코로나검사는 받고 오지않습니까! 마우스피스에 앞면헤드기어에 습기까지차고 호흡도 제대로 못하고 코치님들께서 물도 간신히 먹여주십니다. 사전 검사에 방역철저히 해서 대회가 성사되는거 너무좋습니다! 그치만 앞면헤드기어 이것하나만 없애주세요 부탁드립니다

  37. 제발좀 없애주세요 매번 짜증나고 불편하고 위에 분들은 정하기만 하지 그거 끼고 뛰는 선수들 입장에서 되보지도 않고 호흡도 곤란한데 뛰어보시지 않았으면 쉽게 결정하지 말아주세요 제발

  38. 대태협관계자 여러분 다른종목보다 눈치안보고 몸사리지마시고 소신껏 현명하게 대회 운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앞면헤드기어 없애주십시요! 그리고 대회 많이 열어주세요!!!

  39. 안면보호대가가 기량방해대네요 저래가 실력발휘 하것어요?
    머시 중헌디! 앞면보호대 사용 당장 중지하시길 바랍니다

  40. 다른 선수가 쓴 안면보호대 소독을 잘한다해도 코로나 이외에 다른 질병이 감염될소지가 많습니다.
    안면보호대를 없애주세요.

  41.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선 보호대가 필요하긴 하죠 그러나 철저하게 검사받고 방역하면 되지 않을가요 선수들 힘든것도 있지만 보호대 돌려쓰는게 더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보호대 없이 시합하게 해주세요

  42. 사전 코로나검사 다 받고오고 다막혀 있는것도 아니고..;;안면보호대 의미가 뭡니까??코로나때문이라면 저거 아무 의미 없어요…선수보호차원이라면 요번시합 저 보호대때문에 얼굴 상처난 친구들 여러명 봤습니다…보여주기식 은 하지말죠….선수들 고생합니다..선수가 물을 마셔야되는데 헤드기어 벗지않고는 물을 못마셔요…근데 벗지말라고 하더라구요…어느 심판분이….그럼 3회전 내내 선수들은 물도 못마시고 경기합니까??….
    누굴위한 시합입니까??….보여주기식….그러지맙시다….

  43. 안면 마스크를 쓰고 경기하다 호흡곤란으로 생각지두 않은 사고도 날수 있으니 경기때만 이라두 마스크는 벗는게 낫을듯 하네요~

  44. 불필요한것 같습니다. 선수들의 시야를 가리고, 경기를 운영하는데 많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코로나 검사 받고 하는거니깐 앞면보호대는 굳이 불필요하다고 생가됩니다. 없애주세요

  45. 정말 헤드기어벗지말라고 하고 물도 미세한틈사이로 먹여주고.. 무음영상이지만 저도봤고 너무 가옥하네요

  46. 열심히 준비하고 코로나때문에 어럽게 열린경기인데
    앞면보호대 때문에 경기를 망치지는 않을까 걱정이네요?
    저도 앞면보호대 착용 반대합니다

  47. 코로나때문에 그동안 제대로된 시합도 못치루고 기다리고기다리던 대회가 드뎌 열렸는데.. 앞면보호대가 우리자녀들을 숨넘어가게할까봐 또 걱정입니다

  48. 앞면 보호대 돌려쓰기 하나요? 주최측은 개인위생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코로나가 하루에 6-700 명씩 발생합니다. 이시기에 더더욱 조심해야지요. 나중에 천명 2천명 되면 어쩔랍니까.
    경기전 코로나 검사 필수, 시합때 안면보호대 필수, 소독 필수
    경기운영 조정 필요(예. 휴식시간 늘리기등)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우리가 모두 힘써야 합니다.

  49. 시합중에 수시로 만지는 모습에 집중이 안될것같고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직접 해보지 않은 이상 모릅니다.

  50. 대태협에서 위생 철저히하고있습니다 사전필요검사 필히 하고있고요 다만 기사의내용은 앞면헤드기어의 유무입니다.. 코로나도심각하지만 시합장 입장하는모든이들 검사필히하고있고요.. 호흡만할수있게 자녀들 숨막혀 쓰러지지않게 해달라는것입니다

  51. 경기를 하는 선수들이 불편함이 없다면 모르겠지만 호흡곤란까지 오는 경우도 있는거 같아서 위험한 면이 있습니다. 직접 경기를 뛰어본 선수들의 의견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수들이 너무 힘들다는 의견이 많으면 경기집행부에서 이 의견을 수렴해서 경기 현장에 반영해주시고, 결정하기 어려우시면 전체의견 수렴한 내용을 토대로 방역본부와 협의, 전문가들의 조언을 구하면 좋겠습니다.

  52. 안하고 경기진행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검사 하고 무관중에 발열체크하고 입장하는데 저렇게 까지해서 선수들 경기력을 떨어트릴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53. 호흡곤란 으로 경기력이 저하되고 안보여서 더크게 다칠수도 있다고 볼수잏습니다. 좋은경기하도록 앞면 보호대 없애주세요

  54. 선수들에게 페이스 쉴드 공유하는거 철회하고 개별위생과 경기력에 모두 도움될 수 있게 의료진 자문 구하세요!

  55. 선수들의 코로나 전염예방을 위한다고 하지만 시야 확보도 안되고 호흡도 불편합니다. 안면 마스크 없이 시합 뛸수 있게 해주세요

  56. 방역수칙 철저하게 준수하고 있고
    매번 코로나 검사도 시행 하고 있는데.
    안면마스크는 경기력 저하 및 선수 보호차원에서도 너무나 가혹한 것 같습니다.
    안면마스크는 착용없이 선수 개개인이 기량껏 시합에 임할수 있도록 함이 맞을것 같습니다.

  57. 안면보호대 반대합니다.
    보여주기식으로 선수들을 괴롭히는 행위입니다.
    코로나검사도 다하고 방역수칙 철저한데다가 다른 겨루기와 형평성도 어긋나고 차별입니다.
    안전한데 불안을 조장하는 행위이며 부당합니다

  58. 방역을 위함이라 마스크ㆍ 코로나검사ㆍ무관중으로 경기 진행까지는 어쩔 수 없다지만 앞면보호대까지 선수들에게 착용을 해야한다면서 돌아가면서 쓰는건 누구를 위한 방역인가요?

  59. 안면보호대 반대합니다. 새거도 아니고 돌려가며 쓰는게 무슨 방역입니까? 오히려 방역잘한 선수들 힘빼게하지 마세요.

  60. 코로나 방역이 현재에 있어 가장 우선이 돼야 하는 중요한 일임을 물론 모두가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그 강박이 불필요한 상황까지 작용한다는 느낌을 받고 실제로 작용자들에게 방역을 이름으로 한 비실질적인 불편함을 안겨줍니다. 안면보호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잠깐의 시합의 감염 가능성은 경기장에서의 타상황들에 비해 현저히 낮을 것이며 뿐만 아니라 실제로는 바쁘게 돌아가는 시합에 다른 선수들이 쓰던 보호대를 그대로 착용한다는 모순적인 일도 일어난다고 합니다. 철저하게 이뤄지지 못할 일이면 애초에 행해지지 않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오히려 선수들의 숨을 조이고 기량을 떨어뜨리는 안면 보호대 철회에 있어 유연성있는 사고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61. 안면보호대…선수들은 너무 힘듭니다..
    뛸때 호흡도 힘들며 폐쇄공포증이 있는 선수들에게는 정말 넘어야할 산이고 벽입니다.
    경기를 진행하는것도 너무 힘들 선수들에게 또하나의 벽인듯 합니다
    그리고 성인부는 안면마스크를 사용하지 않더라구요
    또한 여러선수들이 같이 사용하는 안면보호조 위생적이지도 않은듯 합니다
    차라리 개인용 마스크를 착용하는것이 나을듯 합니다

  62. 안면보호대 철회해주십시요!
    선수들에게 노력한만큼의 결과를 가져갈수 있게 해주십시요
    정말 선수들의 안전을 위한다면 차라리 개인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뛸수 있게 해주십시요!
    안면 보호대 꼭 철회해주십시요

  63. 마스크를 쓴다고 해도 이거 너무 비위생적이고 얼굴 작은 애들은 확실히 시선 많이 가려서 저도 아니라고 봅니다.

  64. 안면보호대 불필요에 찬성합니다..그냥시합을 할때도 숨이 턱까지 올라오는데 이러다 아이들 다칠까 겁나네요..숨쉬기 정말 힘들데요

  65. 그동안 경기진행에 산소호흡기 비치했었을까나?
    안면마스크 안없애려면 산소호흡기 비치 해야겠네요

  66. 안면 보호대는 경기력 방해에 일등공신입니다. 이번 협회장기 대회도 보니 수시로 방역을 하고 물론 선수들과 코치, 심판, 대태협임직원들도 모두 코로나 검사를 마치고 시합에 임합니다. 그리고 동행하는 학부모 등 관계인들 또한 코로나 검사를 하고 갑니다. 이러한 부분을 참고하셔서 경기장 내부는 물론 경기장 외부에도 손소독 등 을 할 수 있는 것을 비치한다면 코로나 예방하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충분히 방역과 개인위생을 철저히 한다면 전혀 문제가 없다고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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