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가네 태권포차> 전경

<서가네 태권포차> 개업식 갖고 영업 준비
태권도 이슈와 현안, 허심탄회 이야기 나눠

태권박스미디어가 4월부터 새로운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해 방송한다.

2016년 9월, 동영상 콘텐츠 차별화를 내걸고 창간된 태권박스미디어는 올봄 개편을 맞아 유튜브 방송 <서가네 태권포차>를 선보였다.

지난 3월 26일 <서가네 태권포차>는 첫 영업(방송)을 위한 개업식을 서울 강동구 태권박스미디어 룸에서 가졌다.

이날 구민관 태권박스미디어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모두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태권박스미디어어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 방송 콘텐츠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 태권도계 전반을 아우른 이슈와 현안을 안주삼아 <서가네 태권포차>에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누고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방송 콘텐츠를 기획한 서성원 편집장은 “3년 전부터 허심탄회하게 마음을 터놓고 막걸리를 곁들이면서 태권도 이야기를 나눌 콘텐츠를 준비해 왔다”면서 “앞으로 태권도 도장지원정책을 비롯해 경기, 외교, 정치, 정책, 산업, 학술 등의 주제를 정하고 주객(패널)을 초청해 리얼 토크쇼를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가네 태권포차>는 각 주제별로 이야기를 나눌 손님들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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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1. 태권도장 현안에 대해 서민 토크쇼가 되길 기대합니다
    도장에 대한 권익과 쓴소리도 좋습니다
    태권포차 콘텐츠에 맞게 서민적인 태권포차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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