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박스미디어가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방송한다.

지난 3월 26일 유튜브 <서가네 태권포차> 개업식을 갖고 영업(방송)을 위한 비전과 계획을 발표했다.

구민관 태권박스미디어 대표는 이날 “태권도에 대한 이야기를 정말 시원하게 나눌 수 있는 새로운 태권도 문화를 만들 수 있는 그런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가네 태권포차>를 경영할 서성원 기자는 안주거리(방송 주제)에 대해 “태권도장 지원 정책을 비롯해 정치·행정·문화·산업·경기·외교·연구·학술 등을 포괄적으로 다루겠다”면서 “단순히 태권도 사건과 사고, 현상에 대해 가십거리로 이야기하기 보다는 현안과 이슈의 맥락과 의미 등을 되짚어보고 대안까지 제시하고 싶다”고 말했다.

[촬영-편집=정인환-윤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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