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3∼5일까지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태권도 실기장에서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2019학년도 1학기 학기말 평가전‘이 열렸다.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는 매 학기를 마치기 전에 전공생들의 태권도 실기 능력을 평가하는 시간을 갖는다.

1∼3학년은 품새(공인·자유품새)-겨루기(개인전·단체전)-시범 등을 하고, 졸업을 앞둔 4학년은 심판과 지도자로 활동한다.

올해 1학기 학기말 평가전은 어땠을까?

[촬영 서성원-편집 조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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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1. 4학년 이어서 3일동안 심판을 보았는데 품새 경기규칙이랑 시범 경기규칙이 어려웠습니다. 겨루기전공이라 겨루기 경기규칙은 다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일반호구라서 심판이 득점 하나하나마다 눌러줘야되서 주심보다 부심보는 것이 더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어디가서 접하지 못한 이런 경험을 학과에서 주셔서 뜻깊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2학기 학기말평가전에서는 심판을 잘 봐서 1-3학년 학우들이 오심이 없게 정당한 심판을 보겠습니다

  2. 이번 학기말 평가전을 하면서 심판을 보는데 심판들이 정말 힘든 일을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고작 몇시간 몇게임을 심판 보는데도 힘들고 지쳤는데 하루 종일 심판을 보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학기말 평가전은 더 발전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학기때는 더욱 더 발전되고 모든 종목에 자신감을 가지고 진지한 자세로 평가전을 임한다면 더 좋은 학기말 평가전이 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3. 비록 학교에서 주체한 대회이지만 흥미 있게 봤었고 이런 대회를 통해 잘못된 부분을 어떻게 고쳐나가야 할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 태권도에 미래를 위해 학과생들과 토론을 했으면 좋겠다

  4. 용인대학교의 학기말평가전같은 제도가 다른 학교에서도 실시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4년간 용인대학교 학기말평가전을 통해 품새, 겨루기, 시범등 한가지 분야가 아닌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봄으로써 다른분야에 대해 재미도 느끼고 전체적인 태권도 실력상승의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4학년은 심판을 해보며 심판들의 노고와 다른분야의 규칙을 알게될 뿐만 아니라 심판으로써의 꿈을 키워나가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5. 학기말평가전 입상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전공수업을 더 열심히 듣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수도있는 좋은 제도인듯합니다. 종류도 한가지가 아닌 겨루기, 품새, 자유품새, 시범을 모두 한다는게 어느 한 부분만 연습하는게 아닌 태권도의 모든 방면을 연습해서 실력을 검증받을수있는 좋은 취지인것같습니다. 한국의 태권도학과가 있는 대학들에서 이런 제도가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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