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태권도협회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제주도 한림체육관에서 제5회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한국품새대표선수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서성원 기자가 카메라를 들고 경기 현장으로 출동했다.

[기획 서성원, 편집 정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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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1. 마지막 부분에한 기자의 말 100% 공감합니다 4년 임기 보장을 한다했으면 그대로 가던가 아니면 경기규칙이나, 심판교육이 있기전에 위원장을 선임했어야 되는게 정상적인 방법이죠 또한 심판 위원회가 구성되었다고 하는데 정상적인 방법에 의해 구성되었는지도 의문이 드네요 심판 모두에게 공지를 해서 위원회 위원을 공지해야 정상적인것일텐데 확실한 정보도 주지않고 구성된 위원회가 과연 인정될수 있는 위원회인지도 묻고 싶네요 기자의 입장에서 어느정도는 알고 있을것 같은데 정확한 정보를 주면 하는 바램입니다

  2. 그리고 10년이상 심판 합격자를 공개적으로 발표했는데 올해들어 갑자기 개별통보로 비공개로 하는 이유도 납득이 가지 않고 뭔가 숨기고 바꾸려는 의도가 있다는 의혹이 가게 하네요 시작도 되기전부터 의혹에 의혹을 갖고 간다면 과연 바르게 갈수 있을까 심히 염려됩니다

  3. 이름만 품새라고 생각될정도로 규정도 명확하지 않고 거의 기술 점수로만 채점을 하다보니 공인 품새 선수들이 갑자기 기술을 배우기 급급하고 취미로 태권도를 하는 분들에게도 품새만의 매력을 잃어버린거 같다는 말을 들으니.. 좀 더 명확한 규정이 필요하고 기술이 들어가는 자유품새와 창작품새의 차이점을 확실히 두는게 좋을거같네요

  4. 마지막
    서 기자님 말씀100퍼 공감 되며, 사전에 미리 교육 과 통보
    플랜B까지 생각 하고 대체 했어야하는데…
    무방비 상태이니 혼란…
    2018. 제주평화기 품새 대표 선발전 에는 특히
    자유품새 부분…
    좀더 명확하게 했으면 좋겠네요
    서 기자님 제주도 까지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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