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새와 시범 28명 모집

신한대학교(경기도 의정부)가 2019학년도 태권도교육융합 전공 신입생을 모집한다.

신입생은 수시 품새(6명), 시범(14명), 정시 품새(4명), 시범(4명). 실기고사는 품새와 시범으로 나눠, 품새는 기본 발차기와 유단자 품새, 시범은 품새와 지정 발차기 자유격파를 시행한다.

이와 관련, 최상진 교수는 “내년에는 품새와 시범분야 28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며 “전자심사시스템을 도입해 실기고사를 공정하게 평가할 것”이라고 했다.

신한대는 태권도교육융합 전공에 대해 “태권도와 공연 문화의 융·복합을 통한 신(新) 한류 인재를 양성하고, 어학능력 강화를 통한 글로벌 인재양성 및 해외진출을 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대는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고 학교 정문과 전철역이 연계되어 있어 태권도교육융합 전공은 앞으로 신입생 모집과 활동 등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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