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진 신한대 태권도교육연구원장(왼쪽)과 강철인 폴란드태권도협회 기술위원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로벌 태권도 문화 정착과 발전 모색

신한대학교 태권도교육원구원과 태권도교육융합 전공은 7월 26일 의정부캠퍼스 은혜관 도봉홀에서 태권도교육연구원 최상진 원장, 태권도교육융합전공 권경상 주임교수, 이정아 교수, 폴란드태권도협회 강철인 기술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태권도문화 정착과 발전을 위하여 MOU를 체결하고, 활발한 교류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활성화 및 홍보에 적극 협력하고 상호 간의 공동이익 증진을 목표로 글로벌 문화 소통을 위한 교육과정 체계를 상호 지원하며, 대회 및 페스티벌에 대한 기획, 운영 등의 마케팅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 태권도관련 연구프로젝트, 동·하계 훈련 프로그램 등의 행사 유치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으며, 이 밖에 상호 간의 협의를 통한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폴란드태권도협회 강철인 기술위원장은 “코로나의 잠식이 아니어도 한국과 폴란드의 이동이 원활해지면 폴란드 태권도협회 선수단은 신한대학교를 방문하여 우수한 교수진에게 지도 및 신한대 선수들과 기술교류를 함께하고 싶다”고 했다.

최상진 태권도교육연구원장은  “이번 MOU 체결식을 통해 취업연계프로그램, 대회 유치, 기술교류 등을 활성화 하여 본교 및 협회 발전의 발판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하며, 태권도 발전을 위해 서로 협업하여 함께 성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MOU 체결식은 코로나19 확산 및 예방을 위하여 ‘신한대학교 감염병대응 비상대책위원회’의 방역 지침인 10인 이하,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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