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 동안 ‘2019 신한대학교총장배 세계평화태권도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이 대회는 기존의 대학교총장배대회와 차별화를 선언했는데요. ‘태권도 페스티벌’이라는 대회 명칭에 걸맞게 경연 종목이 무려 11개나 됩니다.

이처럼 11개 종목이 학교 안에 있는 다양한 시설과 공간에서 다채롭게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번 대회 조직위원회는 참가 인원을 1만 명 예상하고 있는데요. 대회 개최를 70여 일 앞두고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현장 속으로 가보겠습니다.

우선 실무를 총괄하고 있는 대회조직위원회 최상진 사무총장을 만나보겠습니다.

[편집 조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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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세계 30여국에서 우리나라를 방문하여 태권도 페스티벌을 함께 한다는 것은 스포츠를 발전과 더불어 우리 태권도가 강국임을 증명하는 멋진 일입니다.
    열흘간의 멋진 페스티벌이 되길 응원합니다~^^

  2. 대학마다 태권도 총장기 대회인데 처음으로 새롭게 태권도 총장기 대회이면서도 태권도 페스티벌을 할수있다는 게 정말 멋진거 같습니다. 새로운 도전 함으로써 태권도가 발전 할 수있다는게 대단한거같습니다. 한곳에서 대회가아니라 학교 곳곳에서 대회하면서 페스티벌하는게 정말 신기했습니다. 얼마남지않은 대회이면서 페스티벌을 응원하면서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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