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신경대와 세계태권도품새트레이너협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MOU 체결, 상호 발전 도모
이론교육 중심 세미나 진행

신경대학교와 세계태권도품새트레이너협회(WTPTA)가 10월 17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태권도를 통한 두 단체의 상호 발전과 태권도에 관한 연구와 현장 적용 및 전문적인 태권도 지도자 양성 등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날 신경대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 신경대에서는 이명희 총장직무대행과 허재성 태권도시범단 지도교수, 김기남 코치가 참석했고, WTPTA에서는 전민우 대표를 비롯한 교육이사들이 참석했다.

상호 협약 체결 내용으로는 전문 지식을 갖춘 태권도 지도자를 육성하고, 사업이나 행사 협력 및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위탁교육, 세미나, 강의 등의 협력에 주력하는 내용 등이다.

이명희 총장직무대행은 “WTPTA와의 MOU 체결을 통해 신경대 학생들이 교육적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며, 앞으로 여려 활동을 통해 양 단체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전민우 WTPTA 대표는 “신경대와 MOU를 맺게 되어서 대단히 뜻 깊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태권도를 통한 교류를 바탕으로 두 단체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세계태권도품새트레이너협회가 교육세미나를 하고 있다.

이날 MOU에 앞서 WTPTA는 신경대에서 전민우 대표와 교육이사들을 주축으로 태권도 기술 및 부상 방지에 도움이 되는 하지 프리햅 운동법(Prehab Exercises)과 이론 교육 중심의 세미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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