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세계태권도연맹을 방문한 퀴즈대회 조직위원회 임원들과 입상자, 학부모들을 조정원 총재가 반기고 있다.
대회조직위 임원-학부모들도 동행

제1회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들과 입상자들이 5월 8일 세계태권도연맹(WT)을 방문했다.

조정원 WT 총재는 지난 4월 초 NBC-1TV가 주최한 이 대회 관계자들과 입상자(1위 최다은, 2위 이소율, 3위 길장성), 학부모들을 서울 중구에 있는 WT 본부로 초대했다.

조 총재는 방문단 일행에게 친필 자수 블랙벨트와 10여 종의 기념품을 선물했다. 이날 입상자들과 WT를 방문한 김영근 충남태권도협회 사무국장(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조정원 총재가 태권도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어린이태권도퀴즈대회를 높이 평가해 초청했다”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세계 태권도 흐름과 발전 방안을 듣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조정원 총재가 세계태권도연맹 정책을 설명하고 있다.

한편 퀴즈대회를 주최한 NBC-1TV는 “연말에 개최되는 ‘2020년 전국어린이태권도퀴즈왕선발대회’를 위해 예선전 성격으로 매월 대회가 펼쳐진다”면서 “월별 입상자 1~3위 어린이에게 본선대회 출전권을 부여하며 어린이들에게 태권도 이론을 자연스럽게 학습하도록 유도하는 데 대회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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