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세계어린이스포츠위원회가 부산지부 설립을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지부장은 짐스펌퍼니 김익현 대표가 맡아

사단법인 세계어린이스포츠위원회(위원장 서현석, 이하 ‘위원회)가 국내 2호 지부를 부산광역시에 설립했다.

지부 체결식은 6월 19일, 짐스컴퍼니 양산센터에서 서현석 WorldCSC 위원장, 구민관 이사, 김후준 대외협력 부위원장, 김익현 대표, 부산지부 관계자 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부산지부장은 짐스컴퍼니 김익현 대표가 맡았다. 짐스컴퍼니는 지난 3월에 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위원회 서현석 위원장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지부설립이 늦어지고 있지만, 국내 1호 제주지부에 이어 2호 부산지부를 설립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어린이들이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신체, 건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포스트 코로나 이후 스포츠를 통한 어린이 성장과 스포츠 비전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과 자격증 시스템을 준비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지부 김익현 지부장은 “세계어린이스포츠위원회 부산지부장을 맡게 되어 책임감을 느끼고, 어린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재미있고 신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열정을 쏟겠다.

현재 짐스는 전국 10개 짐스스포츠센타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고, 내년에 대구 수성구, 동구, 북구 그리고 경북 영주시에 직영점을 더 확장할 계획을 갖고 있다. 짐스와 부산지부를 동시에 이끌어가면 더 좋은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을 것 같다. “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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