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8일, 서울 강동구 <서가네 태권포차>

첫 주객(酒客)은 류병관 용인대 태권도학과 교수. 류 교수는 평소 태권도장 활성화보다는 태권도장 바로세우기를 강조하며 태권도 헬스 케어와 건강 가치를 부르짖고 있다.

이날 서성원 기자는 류 교수와 ‘코로나19 종료 후 태권도장 정체성 찾기’를 막걸리 안주 삼아 이야기를 나눴다.

<기획 서성원-편집 정인환 박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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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 태권도가 가지는 가치충족을 제대로 말씀해 주셨네요 ! 놀이는 놀이 일뿐 어렵고 힘든 극기를 배웠을때 우린 진정한 태권도를 배웠다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두분 ^^

  2. 음주방송이라니요. 솔직한 토크를 지향코자 컨셉상 들어간거지. 실명밝히고 까든가 ㅎㅎ다음 인터뷰가 기대되네요!!^^

    정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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