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태권도지도자연합(MTF·회장 정희영)가 2018년도 오픈 세미나를 7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동안 대구에서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문정엽 강사 ‘태권도장 경영, 여기에 있다!’ △강종현 강사 ‘단계별 시범 발차기와 익스트림’ △이동호 강사 ‘태권도 수련에 전문 Functional Training’ △서성원 강사 ‘태권도 역사’ △분임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광희 MTF 상임부회장은 “MTF는 2012년 울산의 선·후배들과 정희영 회장이 대한태권도협회 강사로 활동할 때 의기투합을 했던 부산 회원들을 주축으로 창설되었습니다. 현재 태권도장 활성화와 지도자 자질 역량 강화에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1년에 전반기와 후반기 정기-오픈 세미나를 개최하고, 온라인을 통해 회원들의 결속을 다지고 정보 공유를 하며 내실을 다져나가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정희영 MTF 회장은 회원들에게 “태권도를 수련하기 전에 3가지를 꼭 지켜야 해요. 첫번째 유연성이에요. 두 번째 가동성, 세 번째가 안전성이에요. 이 3가지를 꼭 한 다음 태권도를 해야 해요. 그래야 다치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촬영 서성원-편집 정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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