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4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대한태권도협회 2018년도 정기대의원총회가 열렸다.

시끌벅적, 옥신각신, 뒤죽박죽, 책임추궁, 직무유기, 법적분쟁, 트집잡기, 공식사과, 주객전도 등이 난무한 총회 속으로 들어가 보자.

[촬영=서성원, 편집=정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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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COMMENTS

  1. 무술년개띠라서그런지~강아지짖는소리들후손들이들을까봐~걱정! 쪽팔리는총회석상! 의장은 회의진행을어떻게하는지?참말로태권도종주국인대한태권도협회총회 맞습니까?전원사표내야마땅합니다~이 모든책임은 회장에게 있다고판단됩니다

  2. 개판입니다
    이래서 민주주의가 되면 이기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서로 자기 것 챙기기 바쁘고 대태협을 호구로 아나
    상근이사 사임 건을 왜 소문 듣고 질의하지
    너무 수준 떨어진다
    상근이사가 무슨 잘못을 해서 사임건을 얘기하는 것이야
    그럴 수 있지만
    소문듣고 사임하냐 안하냐
    질의의 그럴 취지가 무엇인것이지
    참 수준 떨어지네요

  3. 서울시협회가 지금까지 태권도장을 위해 무엇을 했지
    17개시도협회에서 가장 비리가 많은데
    반성은 없고 대태협가서 하는짓 한심하네요
    싸우러갔나 깽판치는군만

  4. 지난 10년 서울시 우엇을 했나
    서울 태권도장 폐업 숫자 알고 있나
    비리와 무능 서울시협회 각성해라
    14억 눈독들이지말고
    비리나 25개구회장 단속 잘해라
    대태협 이사님들 서울시협회에 꼼짝못 힙니까
    시도협회 초록은 동색이라서 시도협회 편 먹습니까
    서울시 잘못 지적해야지
    서울시 관리단체 풀리니 이빨 보이네

  5. 처음부터 알고 있습니다
    이승완회장 따르다가 뒤통수 치고 최창신회장 선출한 것
    다알고 있습니다
    시도협회가 대태협 갖고 놀기위해 선택했다는 것
    이제 안하무인 대놓고 각자 이익 챙기기
    언론도 의식하지 않네
    관장님들 똑똑히 지켜봅시다
    서울시 행위와 대태협 행정을

  6. 서울시에 심사비를 왜 돌려 주어야 합니까 ? 대한태권도협회는 참 무능합니다. 당연히 회원들의 돈이죠. 서울시는 양심이 없는가 ? 14억 눈독 들이지 말라 ! 어디 시도협회가 직원을 20여명을 직원으로 두고 있는가 ? 간접비를 말하려면 다른 시도 시부처럼 인원을 줄이고 이야기해야 앞뒤가 맞습니다. 그리고 회장이 되었으면 체질을 개선해야하지 돈만 찾으시네요. 완전 실망입니다.

  7. 서울시 사조직이나 해체하고 썩어빠진
    임직원 모두물러가고 아직도 정신못차린
    전회장 양심있으면 그냥 식당이나 운영해라
    최회장 그런사람을 상임고문 앉혀놓고 거짓말
    장이짓 그만하고 공약실천 한번해봐라
    일선 도장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는가
    자기네들 돈챙기기 바쁘니 큰일이로다

  8. 심사비 올려서 서울 관장들 배신하고 대태협 가서는 큰소리치네
    이것이야 말로 적반하장 내로남불이구나
    대태협 정시차려라
    서울시나 시도협회 끌려다니지 마라
    대태협 마저 시도협회 눈치보면 관장들은 누굴 의지하냐
    또다시 시도협회 관장들 인권이 묵살 되는 것을 강건너 불구경 할거냐
    대태협 서울시 다시 관리해라

  9. 존경하는 회원관장님들..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고생들 많으시죠?

    부정비리로 얼룩져서 부도위기에 놓였던 시협회는 관리단체를 거쳐 최진규 회장 체제로 정상화가 됐지만 선거과정에서 빚을진 구세력의 틈바구니에서 집행부 구성이나 정식회의 하나 정상적으로 진행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일을 하고 개혁을 하려면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고 힘이 있어야 합니다. 선거 투개표장에서 최진규 회장 당선때 함성과 만세를 부르던 그 많은 인사들은 다 어디로 갔나요?
    지금 최진규 회장 주위를 둘러보면 이쪽저쪽 눈치만 보고 정작 일할 사람은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선거과정에서 다른 후보 캠프에서 활동했습니다만 최진규 회장을 지지했던 다수의 회원관장님들이 회장을 만드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끝까지 힘을 실어줘서 개혁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함께 해야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가오는 5월이면 최진규 회장 체제 1년입니다. 눈에 띄는 첫 사업이 국기원 심사비 “역대 최대 인상”입니다. 일선관장님들이 여기저기서 속알이들이 대단합니다. 심사비 얼마 받아서 심사비 내고 구지회 행정복지비 내고 한달여간 보충수련하고 교통비, 사범일비, 식대, 품(단)띠, 품(단)증 케이스 지급 등 이제는 적자입니다. 누구를 위한 심사입니까? 수고는 회원관장님들이 하고 수고의 값은 시협회에서 빨대 꽂아 가져가는 형국입니다.
    시협회 14~5명의 직원 월급 챙기느라 살림이 어려워지면 일선관장님들에게 고통분담 차원에서 앞으로도 계속 심사비 인상으로 해결하려는지요?
    IMF 시절 금모으기 운동하는 것도 아니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 이문제는 해결됩니다. 바로 직원 구조조정입니다. 대태에서 심사비 잉여금으로 적립된 14억이 들어와도 얼마가지 못해서 대부분 직원월급으로 탕진될 것 입니다. 직원 구조조정 없이는 깨진 독에 물붓기에 불과하며 우리관장님들 체육관 운영하는 평생 동안 한달에 억대에 가까운 돈을 모아서 직원들 뒤치닥거리 해야 합니다.

    서울시태권도협회 대의원, 이사회 회의 진행 후 태권도신문에 뜨는 기사 내용을 보면 눈에 띄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만장일치로 통과”
    “원안대로 통과”

    공산당 회의도 아니고 이걸 자랑삼아 기사화하는게 서태협의 현실입니다. 조직이 발전하려면 치열한 토론으로 최상의 안을 도출해내서 실행해야 할 것 입니다. 그들에겐 지렁이는 밟으면 꿈틀거리지만 회원관장들은 꿈틀되지도 못하는 존재로 여겨지고 안중에도 없고 아무렇게나 다뤄도 되는 존재로만 여겨지는 것 입니다. 우리관장님들이 하나로 뭉치고 이슈마다 중지를 모아 한목소리를 낼때 그들의 생각도 달라질 것 입니다.

    시협회 1차 이사회때
    상임고문으로 임** 전회장 추대~! 역시 “만장일치” 통과~!

    임원구성에서
    부회장 ㅇㅇㅇ
    부회장 ㅇㅇㅇ
    부회장 ㅇㅇㅇ
    기득권 세력들에게 지분을 다챙겨 주고 그동안 시협회를 말아 먹은 장본인들을 조직의 전면에 내세워서 개혁은 어떻게 하려는 건지? 시협회가 관리단체에서 선거로 정상화 되면서 개혁시킬 수 있는 최적기에 협회장이 되셔서 제대로 개혁하지 못하면 후대에 무슨 소리를 듣게 될지 모릅니다. 난세에 영웅이 태어난다는 말이 있듯이 최회장님 정말 멋지게 개혁하시고 태권도계의 큰 인물로 도약해 나가시길 소망합니다. 누구나 할수있는 듣기 좋은 말들은 달콤하겠지만 쓴소리도 잘 듣고 바로 새기면 보약이 될 것 입니다.

    회의석상에서 말한마디 못하고 기득권 세력들의 눈치나 보고 회원관장님들의 권익은 뒷전이고 거수기로 전락해 버린 일부 구지회장들과 각구를 대표하는 이사들도 손들고 반성해야 합니다.
    선거로 뽑아주고 이사로 추천(경선)해준 회원관장님들의 뜻은 우리회원관장님들의 권익을 대변해 달라고 그자리에 보낸겁니다. 바른말 한다고 중앙정보부 시절 처럼 누가 잡아 갑니까? 체육관에 제자들이 떨어집니까? 우리관장님들 한사람 한사람은 다 똑똑한 분들입니다. 힘내시고 뒤에 있는 회원관장님들만 보고 주어진 임무 성실히 수행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5개 대학 태권도학과 동문연합회가 지난해 발족되어 활동중 입니다. 많이 배우고 똑똑하신 분들의 집합체인데 머리에 든 먹물은 언제 어디에다 쓸려고 침묵하고 계십니까? 선거때 한자리 차지하려고 이단체를 만든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시협회 개혁을 위해서 보다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역량을 발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회원관장님들 밖에서 뒤에서 아무리 떠들어도 개혁은 쉽게 되지 않습니다. 제도권에 들어가서 앞장서서 움직여야 합니다. 앞으로 있을 구지회장 선거, 이사 추천(경선)도 정말 회원관장님들의 뜻을 대변해 줄 수 있는 개혁적인 인물로 선출해서 시협회로 보내야 진정한 변화가 시작될거라 봅니다.

    한명, 두명이 소리질러 쉽게 변화되진 않겠지만 수없이 떨어지는 물방울에 바위가 깨어지듯 작은 소리도 계속해서 울리면 큰변화로 이어질거라는 희망을 품어 봅니다.

    존경하는 우리 관장님들 힘냅시다.
    개혁~! 할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에서 체육관 경영도 중요하지만 구, 시협회 운영에 관심과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좋은 세상 함께 만들어 봅시다^^

  10. 심사비 12만원 받아 심사비 86,000원 접수하고
    도복 주고 띠주고 액자주고
    점심 사주고 사범 2~3명 일비 주고 유료비라도
    남겠습니까
    1품 취득하고 퇴관하는 아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제는 과거와 다릅니다
    유치부로 수련생층이 내려왔고
    초등학교 입학하면 다른 것 하기 바쁩니다
    강북은 덜 하지만 강남권은 심합니다
    츨생율 떨어져 앞으로 계속 입관이 줄어
    태권도장 수련생 줄어드는 것은 뻔한데
    심사비까지 싹싹 가져가면 태권도장 어떻합니까
    조선의 민란 시대입니까
    서울시가 정치를 잘못하고 사고를 내서 관리단체가 되고 재정이 바닥난 것을 백성들인 관장에게 부담시키다니 민란 을 만들고 싶습니까?

  11. 서울시는 심사비를 적절히 올렸는데
    구협회가 먹겠다고
    회장.전무.국장.실장.월급에
    월세내겠다고
    구협회에서 1만원이상을 더내라하니
    민초관장들을 두번죽이는ᆢᆢ

    구협회가 해주는게 뭐가있디고
    심사 인원당 만원이상을 더받는지

    공정위에 신고해야할일입니다~

  12. 평가위원 교육에 참가해서 서울시 회장님께 심사비 인상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회장님 답변은 서울시에서 심사비 약13,000원 인상하고
    구협회에 행정보조금을 200만원에서 350만원
    높여 지급하는 것으로 하는 대신
    구협회 별도 심사수수료 또는 회원회비를 받지 말라고 구협회에
    전달 했다고합니다

  13. 민초회장이라고 자처하던 사람이 많이 변했군
    나가서 떠들라고 뽑아준게 아니고 안살림 잘하고 민초들 편안하게 하라고 뽑았더니
    결국 한통속이 되어서 더하면 더하지 부족함이 없네
    그러고 어찌 얼굴들고 떠들어 데는지 참 한심하다.

  14. 심사비 올라간다
    관장들 주머니 벌려라
    구협회 운영배로 회원의 회비를 년회비 명목으로 3배씩 인상해서 받고있다. 관장들 골수에 빨대꽂아 빨거렁 넙쭉 업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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