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쌍절곤협회(회장 김동석)가 9월 2일 동대문구청 강당에서 2018년도 제3차 승단심사를 개최했다.

태권도 승단(품) 심사와 비교해 보자.

[촬영 서성원-편집 정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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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1. 쌍절곤도장은 없습니다 도장 수련생 관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태권도 기초를 다지는 유급자 수련생용이 아닙니다
    고려 1년, 금강 2년, 태백 3년만하는 유품자용 프로그램입니다
    쌍절곤은 운동도구 용품으로 세계적으로 일반인부터 시작하여 무술 유파에 속하지 않고 지도자들이 즐기는 도구입니다
    지도자들이 즐기는 쌍절곤을 도장 수련생들에게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방법을 보급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어려운 도장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2. 항상 응원합니다.저는 30대 관장이지만,제가 꼰대기질이 있는건지..쌍절곤심사에 태권도도복이 보이는게..약간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3. 의견 감사합니다
    합기도, 검도, 줄넘기체육관은 태권도와 경쟁되는 업체지만
    쌍절곤은 다른 무술이 아닙니다
    줄넘기처럼 운동 용품으로 생각해주세요
    태권도복도 흰도복에서 지도자도복, 유품자도복, 시범단 도복 등
    도장에서 자유로히 사용된 것이 처음에는 낮설지만 지금은 많이 보편화 되었습니다
    유치부 수련생이 많아지다보니 노란색 도복도 도장에서 사용합니다
    쌍절곤 네이버 검색하면 합기도나 쿵후가 아닌 대중적인 일반인 취미입니다
    제가 태권도장 운영하다 쌍절곤을 우연히 알게 되어 태권도 시스템을 응영하여 태권도장에 맞게 개발하여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예전부터 태비나 호키, 키즈 등 컨설팅업체에서도 프로그램으로
    사용 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유급자에게는 교육 못하게 되이 있고 태권도가 우선입니다^^

  4. 그리고 통학버스 활동에 경비가 많이들어가는데
    후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 쌍절곤 승단심사 협회 수입 50%는
    태권도장 살리기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5. 물론 쌍절곤이 다른 무술이 아니지만,태권도 종목도 아니지 않습니까?개인적으로는,복장에 대한 인프라를 갖추고,시행된다면 더 좋을것같습니다.예전에 다른 칼럼에서 말씀하셨듯이,태권도는 1시간 수련에 부족할만큼 방대한 컨덴츠를 가지고 있습니다!

  6. 인기 무도스타 영화배우 이소룡의 인기처럼 쌍절곤 아주 많은 인기와 즐거움으로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좋아합니다!!태권도 파이팅!!쌍절곤 파이팅^^

  7. 양면성이 있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합니다.
    도장이 태권체조 줄넘기 마샬아츠 기타등으로 태권도라기보다 종합 체육관도아닌 이것도아니고저것도아닌 도장으로변질되어가는 현시점에서 참 으로 안타까운 모습들입니다.
    태권도만 수련해도 부족한데 현 시점에서 그렇게운영한다면 열에 아홉은 도장문닫아야할 상태이니 참 안타깝고 우울한 날입니다.
    명색이 대태임원이신대 쌍절곤심사비로 동성자입법반대운동도 참여하시고 수고하시는데 무엇인가가 마지않은 옷을 입고겨신것 같기도하고. 하여간에 노고가많으십니다.
    도와드리지못하여 죄송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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