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7일 국기원에서 태권도 관람형 대회 실험선수단 시연회가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국기원이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각 팀별로 개발한 태권도 관람형 경기방식을 평가하여 가장 발전 가능성이 있는 방식을 보완 발전시키는데 있다.

<태권박스미디어>가 그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촬영=서성원 정석진, 편집=정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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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1. 관람형경기?가 생소해서 들어와서 보게 되었는데 기존겨루기 방식에서 변형된 경기를 개발중인 모습을 보니 어떤 경기가 탄생할지 정말 기대됩니다. 첫번째 나왔던 A팀에서 시연했던 방식을 선수시절때 공수연습하려고 매트칸을 정해놓고 공격과 수비 연습을 하던 것과 비슷하네요 정말 힘들었지만 하는 사람과 보는사람 둘다 재밌었던 기억이 있어요. 기존 8X8매트에서 하던 것보다 발차는 횟수가 늘어날수 밖에 없고 공수발차기가 빨리빨리 진행되어 재미없다는 인식이 많이 바뀔 것 같아요! 2대2는 좀 아직은 미흡해 보여요 다칠 위험이 큰 것 같고 규칙도 좀 상세하게 발전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기존 태권도 경기의 단체전도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경기도 재밌지만 단체전도 완전 재밌는데 …. 올림픽 종목에 단체전도 나왔으면… 합니다. 규칙을 정확히 헷갈리지 않게 .. ㅎㅎ 많은 지원으로 재밌는 경기가 탄생하길 바랍니다 !!

  2. 영상을 보면 아직 완성도가 부족해보이지만 무엇이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변화하는 태권도 관람형경기 기대가 됩니다 겨루기부분에서 빠르고 힘있는 발차기와 화려하고 큰 동작들로 눈길이 갑니다. 앞으로도 발전을 위해 힘써주셨으면 합니다

  3. 관람형 경기를 통해서 화려하고 눈길이 가는 경기는 좋다고 생각하지만 태권도 경기가 비판을 받아 왔다는 점이 안타깝지만 관람형 경기로 인해서 태권도가 발전하는 모습을 본다는 점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팀들의 아이템에 가장 적합한 것들을 모아서 만든다면 재미있는 관람형 경기가 만들어 질 것 같습니다. 처음이라 모두가 서툴고 시작이 어렵지 노력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발전을 보여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4. 관람형 경기를 통해 태권도의 재미와 흥미를 느낄수 있을거같다. 예전 태권도 겨루기와같이 화려한 발차기와 빠른스피드 발차기등 일반호구때의 겨루기스타일을 볼수있어 좋았고 작은8각코트의 공수방식도 경기룰을 이해하고 보면 재미있을거같다
    작은 8각코트 공수경기를 보니 예전 선수시절에 한칸 매트겨루기,2칸 매트겨루기등 훈련방식이 발전하여 관란형 경기로 발전한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는 관람형경기를 빨리보고 싶습니다 ㅎㅎㅎㅎ

  5. 국민들의 관심이 축구,야구에 관심이 많고 태권도경기는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태권도를 어떻게 하면 대중들이 재미있어하고 흥미 있어할까하는 고민으로 변화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국기로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많은 관심과 흥미와 시청의 재미를 느꼈으면 하는 태권도인으로서의 마음입니다. 그런데 경기가 재미있다고 생각될 수 있으나 격투기 종목에서 2대2로 하는 경우는 보지 못하였고 제 생각으로는 한 선수에게만 집중을 하고 있어서 큰 동작을 맞기 마련인데 2대2인 경우 부상을 입게 될 확률이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시범식이기때문에 보호 장비를 착용하였지만 진짜 프로대회로 한다고 하면 보호장비 없이 경기가 이루어지는데 부상에 대한 걱정이 든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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