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는 이렇게 하는 거야”

미국 버지니아주 Park’s Taekwondo Academy에서 6살 어린이가 4살 어린이에게 침착하고 자상하게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다.

그 모습을 옆에서 지켜본 박혜진 사범은 “아이들이 태권도 수련을 통해서 발차기와 주먹지르기 등 태권도 동작뿐만 아니라 인내와 협동, 그리고 리더십을 배운다”고 말했다. [영상 제공=박혜진 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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