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영상] 코로나19 태권도계 대응방안 토론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 김영훈)은 ‘코로나19와 태권도계 대응 방안’을 주제로 6월 17일 토론회를 개최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태권도 각 영역의 변화 양상을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책을 제시했다.

이날 서울 마포구 스튜디오에서 열린 토론회는 생활 속 거리두기 차원에서 방청객 없이 진행한 후 유튜브 채널로 방송하기로 했다.

토론회 사회는 한혜진 무카스 편집장이 맡고 △행정·정책=유호윤 대한태권도협회 사무처장 △학계(대학)=김지혁 광주대 스포츠과학부 교수 △도장 교육=엄재영 북경체육대학교 체육학과 태권도 전공교수 △수련=박성진 인사이드태권도 기자 △산업=김두한 한국체육대학교 태권도학과 강사 △경기=한승용 나사렛대 겨루기 감독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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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COMMENTS

  1. 현재 코로나̆̈ 여파로 인해 대회가̆̈ 잠정연기되고있는것이 슬픈 현실입니다. 다른 종목은 대입시험을 위해 고등학교 3학년부터 순차적으로 대회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저희 태권도도 고등학교 3학년부터라도 대회를 순차적으로 하면 좋을것같습니다.

  2. 코로나19예방을 위해 지침에 따라야 한다는 건 충분히 인지하는데… 에이스급 선수들은 진학이 어느 정도 결정되었을테고 원하는 곳 갈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선수들 중에는 대학교 선택에 대한 불안감도 있겠지만 운동을 계속 해야 할지 진로에 대한 고민도 많을것 같습니다. 모든 선수들이 안타깝지만 중3, 고3선수들에 대한 대처방안이 필요할 듯 합니다.

  3. 아디어는 좋은 것 같은데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토론입니다. 토론자들의 토론자의 역량도 내용도 불분명해서 인지 왜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4. 코로나19로 인해 고3들이 정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안전도 중요하지만 고3들의 미래를 위해 학교 진학을 위해 최대한 안전한 방법을 만들어 고3들의 시합을 먼저 계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ㅜ 모두 힘드시더라도 좋은방안을 만들어주시고 대한민국 운동선수들 화이팅입니다!

  5. 코로나 19로 많은 시합이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습니다. 고3의
    경우 작년 고2때 메달을 따지 못했거나 메달을 땄는데 더 좋은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한 선수들에게 치명적일 것 같습니다. 초,중,고,대,일반부 선수들 모두 아쉽지만 그래도 학교 진학을 앞둔 중3, 고3을 위해 하루빨리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6. 코로나19로 인해 모든시합이 잠정연기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선수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 가장피해를 많이 보는건 고3선수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진학을 위해서 시합을 뛰어야 하는데 계속 연기가 되고 있으니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전국모든 운동선수들을 위해서 순차적으로 시합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7. 고등부 학생들이 코로나여파로 인해 대학진학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빠른 시일 내에 대처방안들을 만들어야 될 것같습니다

  8. 코로나로 인해 많은 대회들이 잠정연기가 되고 있어 진학을 앞둔 많은 고3학생들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여기 있는 대처방안 뿐만 아니라 좋은 대처방안이 언른나와 고3부터 천천히 순차적으로 언른 시합이 시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9. 지금 코로나로 인하여 처한 상황이 이도저도 안되는 상황이긴하지만
    대학교를 진학하는 고3 학생들을 위해서 라도 시합을 개최를 해야하지 않을까… 한시라도 고3선수와 모든 태권도인을 위해서 이상황을 해결해주세요

  10. 코로나 19가 무서운 바이러스라 예방 지침에 따르는 건 동의하는데 엘리트급 선수들은 진학 문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진학에 시급한 중3, 고3의 선수들이 진로에 대해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놓치지 않게 중3, 고3에 대한 대처방안이 시급할 거 같습니다.

  11. 코로나로 인하여 시합을 못하고 있습니다 어쩔수 없는 상황이지만 지금 중3고3 등 상급학교로 진학을 하기 위해서는 대회에서 입상을 하여야합니다 1,2학년때 부터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선수들은 이미 진학할 학교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성적이 좋지않았던 선수들이나 3학년때 치고올라올수 있는 선수들도 있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수 전체 말고 중3 고3 같은 선수들만 진학을 위해서 시합을 열수있게 좋은 방법을 더 생각해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12. 태권도뿐만아니라 다른 종목 고등학교3학년 학생들 그리고 부모님들이 제일 많은 걱정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저희 태권도도 고등학교 3학년부터라도 먼저 대회를 열고 그 다음 ,대회를 순차적으로 하면 좋을것같습니다.

  13. 코로나로 인해서 고등학교 3학년 대학교4학년이 걱정을 많이하고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고등학교3학년 부터라도 시합을 시작을해서 전체적으로 시합을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14. 코로나 여파로 인하여 모든 시합이 잠정연기 되었는데 이미 고등학교 1, 2학년때 메달을 많이 딴 에이스들은 이미 학교가 정해졌지만 메달을 못 딴 고3선수들은 3학년때 시합이 절박한데 시합을 뛰지 못하는 지금 이상황은 많이 불안하고 걱정이 많을텐데 고등학교3학년 선수부터라도 시합을 순차적으로 뛰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15. 코로나로 인해 모든 운동선수들이 힘들겠지만 고3학생들의 진학문제가 가장튼문제 인거같습니다 상황이 안좋지만 고3들을 위한 대책이나 시합을 빨리
    계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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