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9일 충남태권도협회 회원들이 대한태권도협회를 방문해 김광현 씨(전 대한태권도협회 겨루기 질서대책위원장)의 징계를 강력하게 요청했다.

지난 2월 7일 대한태권도협회 상임이사회에 참석한 나동식 행정부회장(충남태권도협회장)과 충돌하는 과정에서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언어폭력 등을 했다고 봤기 때문이다.

[촬영=서성원, 정석진, 편집=정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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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COMMENTS

  1. 충남협회에서 대한태권도협회를 무시하고 압력을 넣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충남 회장이 총회, 이사회에서 하는 행동은 잘했는지 반성하세요
    지도자도 태권도인이 아니라는 뜻인가?

  2. 태권도 지도자님 충남회장이 총회 장소와 이사회에서 정당하지 못한 점을 주장한 것을 반성하라고 하고 특정인의 농단에 종주국 태권도 협회를 망치고 있는 점을 지적하지 않는 지도자님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ㆍ잘 못된 것을 바로잡는게 지탄 받는다면 받겠습니다ㆍㆍ태권도인의 정의를 잘 확인하시고 지도자가 태권도인이 아니라고 했는지 정확하게 확인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ㆍ

  3. 태권도지도자씨
    총회이사때 바른말 하는것이 어찌 잘못된 행동 입니까?
    당신이 당당하다면 실명으로 말하시고 다시한번 총회 장면을 그리고 내용을
    과찰하세요.아저씨

  4. 참 안타깝습니다 !
    위 아래를 몰라보는 태권도인 그원조는 누구인가요?
    요즘 유행하는 남로내불 이란말이 떠오르네요
    모두들 진정하세요 싸우면 그책임은 쌍방 모두에게 있는겁니다
    힘자랑 위세하는 구태한 모습은 보기 안좋아요
    태권도장이 다죽어 가고 있어요
    제발 싸우는거 자제하세요

  5. 태권도지도자님 충남협회에서 압력을 넣는것처럼 보인다고 하시는데 압력이라는것은 압력 뜻은 알고 말씀 하시는건지 사건에대해 정당한 조사를하고 그에따른 조치를 해달라는게 압력이면 어떠한 사건도 조사가 필요없고 특정인물이 정하면되다는 논리를 태권도 지도자님 생각이신건가요? 묻고싶어 집니다

  6. 존경하고 사랑하는 태권도인 여러분! 작금의 종주국협회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을 잘 인지 하지 못하시고 자의적인 판단으로 특정인과 충남협회를 폄하 하지 않길 바랍니다 ㆍ저희가 대한태권도협회를 방문한 것은 규정과 법을 준수하고 비선실세들의 농단에 이용당하지 않고 태권도 발전을 위하여 제정된 정관과 규정을 준수해 달라는 것입니다 ㆍ 마치 혼자 태권도를 다 고민하고 이끌어 가는 것 처럼 주장하지 않길 바랍니다 ㆍ우리 충남은 회원이 중심이 되는 협회를 위하여 대전MBC와 공익 캠페인을 제작 하고 도장현판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일선 도장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ㆍ아울러 지난해에는 일선도장 관장님들과 소통을 한바 있습니다 ㆍ 이 기사를 읽고 계시는 분들의 의견이 다를 수 있지만 우리 충남협회를 비방하거나 특정인을 비방하는 글은 정보통신이용에 관한 법률에 접촉될 수 있음을 인지 하시면 좋겠습니다 ㆍ

  7. 익명으로 댓글을 다시는분들은 깊은 생각 없이 쓰는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대태협의 임원도 아닌 전)자가 붙는 사람이 상임이사회의를 엿듣고 현재의 임원에게 쌍소리 하는 모습은 올바른 태권도인들을 분노케 합니다
    될성 싶은 나무는 어린 떡잎을 보면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은 오래전에 대태협 전)심판분과 심판으로 있을 때 ××××일이 있었다나 뭐라나~~~
    빠른 시일내에 대태협 규약과 규정에 의거하여 제대로 처리하여 결과를 만방에 고하여 다시는 같은 일이 안일어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권도의 주인은 대태협 산하 회원들인데
    회원들을 위한 노력을 더 분발하여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8. 총회 이사때 보니까 여러 사람들 앞에서 자신보다 높은 직책과 상관에게
    큰소리치는 모습 또한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였던 것 같습니다.
    내가하면 사랑이고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제발 자신들의 발전에 그만 힘쓰시고
    태권도 발전에만 힘써주세요~
    내친구 건드렸다고 우르르 몰려와서 뭐하시는건지…
    어른들의 아무렇지 않은 장난에 아이들은 닭똥같은 눈물을 흘립니다…
    창피한줄아세요

  9. 언론자유와 평론의 자유를 주소서!
    여기서 법적두둔하시면서 그러시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제발 좀!!!!!
    어른답게 지혜롭게 본받을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10. 태권도님 지도자님 나그네님 댓글 감사합니다 ㆍ그러나 익명으로우리협회를 비하하는 글은 바랖직하지 못 한 것 같습니다ㆍ규정과 법 질서를 지켜달라고 하는게 태권도 발전이 아니고 우르르몰려가서 뭐하는 짓 ~~ 저희는 창피한 짓 하지 않았고 그렇지 않습니다 ㆍ한숨 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등의 글은 상당히 유감이며 의견을 제시하려면 당당하게 글을 올리시기 바랍니다 ㆍ익명으로 글을 작성하셔도 인적사항을 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ㆍ저 김영근은 수많은 사건들을 접하였고 경험 했습니다 ㆍ경고합니다 ㆍ충남협회와 개인을 비하하며 명예를 훼손 하는 글은 개인 표현의 자유를 보장받는 것이아니라 실정법에는 정보통신이용에관한 법률로 대처할 것입니다 ㆍ

  11. 참나 그쪽은 완전히 공산당이라고 하던데요
    회장 소리치고 그 밑에 눈치 보고 알아서 기고
    누가 누구 한테 뭐라고 하는지

  12. 회의 뜻을 알지도 알지도못하면서 목소리크다는
    것만으로 충남회장을 매도하는건 욕먹어도
    싸다.뜻을 잘 파악해줬으면 좋겠다.

  13. 말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수년 동안 태권도 하고 도장 운영도 하고 심판도 하고 이것저것 한거 같은데 태권도인이 아니라고 사전적해석을 하는것은 좀 아닌거 아닌가요 그렇게 말 하면 원로 선배님들은 뭐에요 열심히 태권도 지도하시다가 연세 많이 드셔어 그만 하시고 태권도 발전 위해 노력하시고 작고 하신분들은 …

  14. 충남회원과임원을탓하면안됨니다
    네로남불 .압력 .이란단어를 남용하면 화가많이납니다
    타시.도협회도 많은애를쓰지만 특히나 우리충남협회는
    회원이중심되는협회를 위하여 나동식 회장을중심으로
    회원과임원 모두가 기득을포기하고 선공후사의정신으로
    임하던중 대한태권도협회의 뉴스와 무원칙농단의 소식을듣고
    충격과 울분을 금할수없었씁니다
    협회가 규약과원칙에따라 태권도발전과회원을위한운영이면
    무슨이유가있겠씁니까 하지만 협회가
    . 내분의 무원칙농단이자행된다
    . 자리다툼 싸움의충돌이다
    .나둬라 자중지란잘한다 등등의 모습과 유언비어와 우려를
    해소를위하여 충남회원과임원의 촉구에따라 ㅣ김광현씨를
    엄정하게 읍참마속의심정으로 재발방지를위하여
    강한조취가 꼭 필요합니다
    “전.현직” 선.후배.동료태권도인 여러분의 강건한행복을
    확신 기원드림니다

  15. 태권도 하는 여자님 원로는 원로이고 선배는 선배입니다 ㆍ전직과 현직은 확연한 차이가 있으며 다른 것 아닌가요? 전직 공무원이 퇴직하고 공무를 관여할 수 있습니까? 우리 태귄도계는 전직과 현직을 구분하지 않은 풍토가 바로 적폐의 원인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법치국가이고 상식이통하는 사회에서 살고 있습니다 ㆍ귀하께서 주장하신 부분에 대하여는 우리가 사전적 의미를 설명한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청합니다 ㆍ공무원이 수십년 공직에 근무했다고 하여 후배 공무원의 공무를 방해한다고 하는데도 원로 ㆍ선배 탓 하시겠어요 ~~그리고 우리 협회를 공산당이라고 하는데 우리협회는 수년간 고소고발 압수수색 등 법과 규정을 준수했고 검증받았으며 회원들에게 법과 규정을 지키도록 하는데 공산당이라고 하신 부분에 대하여 근거를 제시하시고 그렇치 않는다면 책임을 물어도 되는지요? 우리협회를 잘 알지도 못하시고 평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ㆍ그리고 지도자는 지도자 다워야합니다 ㆍ태권도인들이 무식하다는 평가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ㆍ

  16. 인신공격성발언자죄해주십시요
    공산당 싫어요. 이승복”
    사전적의미를탓하면 바보 소리들어요
    그런소리안들으시게 꼭 애초잘해야합니다
    부탁올림니다 자세한내용확인해보시고 태권도발전을위하여
    선공후사의정신으로 보약같은말씀을 꼭 꼭 부탁올림니다

  17. 아직도 70,80년 대로 착각하는 사람이 충남협회 사무국장
    그 나물에 그 밥이네요?
    국어사전 따지면서 유식한 척 하지 마시고 일반 상식을 기억하세요
    태권도인은 최소한 태권도 단증 취득 후 태권도에 종사하고 계신분은 태권도인 아닙니까?
    본인 억지 주장대로라면 현재 태권도에 참여하지 않고 계시는 원로 관장님은 태권도인이 아니고 잡상인 입니까?
    사무처 직원은 당당하게 답변하세요
    충남협회 국장은 앞으로 태권도 발전에 저해하는 행동을 하지 말 것을 우리 민초 관장들은 강력히 촉구합니다

  18. 차자자~^^
    동영상을 봤더니 자잘못 가리기 어려우니 서로 여기서 논쟁 할것이 아니라 제일 좋은방법은 경찰에 고소 그라면 양쪽 모두소환해서 조사하고 결과는 쌍방과실 각각 벌금 30만원 이렇게 되지 않을까 ?
    싸워서 득될거없음!!

  19. 무지개반사님 태권도인은 태권도단증을 취득한 후 태권도에 종사하고 있으면 태권도인이 맞습니다. 누가 억지 주장했다고 말씀하신는 것인가요? 월로관장님은 우너로인 이라고 말씀드렸고 유식한 척 하ㅣㄴ다고 말씀하였는데 이것은 명백한 명예훼손입니다. 글을 삭제 해주시길 바라고 누구의 잣대로 제가 태권도 발저넹 저해 한다고 주장하는 지요? 정상을 비정상이라고 했나요 작금의 상황을 잘 보세요, 태권도계의 비선 실세가 아루런 직책도 없는 자가 종주국 협회를 좌지우지하며 위아래도 없이 업무를 방해하는 것은 어덯게 생각하는 지요?
    이후 명예훼손 행위에 대하여는 법적조치할 것임을 얄려드립니다.

  20. 충남협회 입장!
    존경하는 태권도 가족 여려분!
    제가 태권도인의 국어 사전(태권도인이란: 태권도를 하거나 그에 관게되는 일을 하는 사람)을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혹자되고 있는 비선실세에 대하여 확인결과 대한태권도협회, 국기원, 서울시태권도협회 등 태권도에 관련되는 일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이 태권도인을 빙자하고 또한 대한태권도협회 상임이사회의를 엿듣고 참석한 이사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시비를 걸며 명예를 훼손하였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업무를 방해하였고, 2018년 각종 위원회 구성 시 비선실세들의 영향력으로 구성된 부분 등과 우리협회 수장을 명예훼손한 부분에 대하여 조치를 강구하는 것이 지탄을 받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우리협회는 태권도여자님과 무지개 반사님, 태권도님들께서 어느지역에서 태권도에 종사하는지 모르겠으나 표현에 자유가 있다고 하며 글을 올리고 있으나 이러한 행위는 정보통신이용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처벌 받을 수 있음을 다시한번 알려드리며 이후에 일어나는 행위에 대하여는 충남협회에서 법적조치를 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부디 태권도 발전을 위하여 건전한 의견을 당당하게 실명으로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면 충남협회 발전에 적극검토하여 실행하겠습니다. 저는 논산시청에서 9년 정도의 공직에서 종사했고 현재 논산시재향군인회장, 논산시안보단체협의회장, 충청남도지방경찰청 명예무도지도연구관, 충청남도학교쳉규진흥위원회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산당, 유식한 척, 창피한줄 등이라고 하는 것에 좀 씁쓸합니다. 저는 협회에 근무하면서 압수수색 3회 수십번의 고소고발, 진정 투서를 받았고 한점 부끄럼없이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누구의 편이 아니라 2016년도 대한태권도협회에서 말도 안되는 제명, 처분을 받고 법에서 승소하자 다시 2년의ㅣ 자격정지 처분을 또 받고 법원에서 승소를 하였습니다. 원칙도 없고 마음대로 운영하는 그리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이렇게 잘못되었다면 그렇게 주장하는 분들은 어덯게 생각하여야 하나요! 의견이 다로고 틀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댓글은 건전한 글을 올려주시고 명예훼손되는 글은 제발 글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협회도 법적으로 대응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1. 각자의 생각이 다른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원칙은
    ‘원칙’은 바로 잡으셔야죠.
    잘못된것은 바로 하셔야죠!

  22. 태권도 가족여려분 회의 내용을 아시고 있는지요 왜 김순실이 언어 폭럭을 했을까 김순실은 질서대책 위원장을 하면서 사무실 엄무용 차량을 운전하며 이중적으로 수당을 약 천만원 정도를 받아간 사실이 확인되어 이사회 에서 부당하게 지급한 내용에 대하여 서류를 제출 해달라는 나동식 부회장님의 발언을 창가에서 엿 듣고 있다가 자기 잘못이 들통나자 안가픔을 하는 것인데 협회에서 돈이나 부정적으로 빼 먹다가 사무 엄 무에 박식한 부 회장 한테 걸 렸으니 변상 하고 고발 당할 처지에 놓인것 같아요 어떻게 이중으로 우리 태권도 인들의 돈을 착취 할수 있을까요ㅡㅡ 불법으로 지출된 서류를 부회장님 께서 받아 가셨습니다 이제 내용을 아셨으면 합니다

  23. 태귄도 코메디 윈맨쑈를 보고있자니
    가관이구만
    누위서 침 뱉으면 자기얼굴에 떨어지는줄 모르고 ㅉㅉㅉ
    처혼자 잘났는줄 알고 착칵하고 있구안
    수준을알겠다

  24. 충남에서 서울까지 오셔서 인터뷰 하시는 자발적인 행동인가요?
    협회가 살아야 태권도가 발전하나요?
    체육관에서 아이들 지도하는 훈훈한 미담이나 교육동영상이나
    올리세요.
    뻔한 단체 행동으로 뭘보여주겠다는건지…
    그시간에 당신들속해있는 당신들 협회회원인 일선 관장님들
    생각한번 더 하세요.

  25. 고운말 듣고 싶으시면 고운말 써주세요~
    서로가 잘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서로 한쪽만 잘못이 있다고들 하시는지 원~
    개인이 개인의 신체를 동의없이 함부로 가해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입니다.
    누구하나 잘못하거나 잘하신 분 없습니다 여기

  26. “신도사.익명님,
    충남회원과임원을 아직도 무시하고비하 하시나요
    나동식님은 대태협행정부회장이지만 충남50만 전현직태권도인을
    대표하는 충남회장이기도합니다
    대태협과김광현씨의 무원칙적인 농단의처사는 충남을무시함이요
    나아가 대태협을무시하는것이며 태권도를 무시하는것이기에
    우리충남회원과임원은 충격의울분을표명 농단자김광현씨를 강력하게조치할것을 촉구하는것입니다
    신도사.익명님 더이상 분열과 비하 농단에 지지하는 글 삼가해
    주십시요 .무엇이 진실인지.태권도발전을위함인지.
    .깊이생각하시고 온 인류가사랑하고환희하는태권도를위하여
    님들에 경륜과경험 의 큰 능력을 기대해봅니다

  27. 불과 1년여 전만해도 떨어지면 못살 것 같던 사람들이 이제는 언제 그랬냐듯이 서로 으르렁대며 사회적 지위와 체면도 팽개친 채 막말과 고성, 심지어 물리력까지 사용하며 볼썽사나운 꼴을 보이고 있어 태권도인지 아니면 먹이를 두고 동족도 모른채 싸우는 짐승들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다.

    특히 자신들이 이 사람 아니면 안된다고 조직력을 발휘해 최 회장을 선거에 당선시켜 놓고 이제와서 자신들의 맘에 들지 않으니 끌어내려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현재 최 회장과 같은 KTA의 집행부 구성원이라는 것도 웃긴 일이다.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야지 절은 중이 싫다고 이전하는 법은 없다. 그러나 지금 KTA의 꼴을 보니 회원들의 민주적인 선거로 선출된 회장을 자신들의 이해관계와 맞지 않는다고 끌어내려야 한다는 등, 불심임해야 한다는 등의 말을 일삼고 동조세력을 만드는 행위는 같은 집행부 구성원으로서 KTA의 난맥상과 관련해 난 잘못한 것이 없고 너만 잘못했다는 지극히 왜곡된 인식이며, 아집과 독선에 휩싸여 한 치 앞도 보지 않는 단순무식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뭐 뭍은 개가 뭐 뭍은 개 손가락질 한다고 자신의 잘못은 보려 하지도 않고, 남은 잘못만 들추고 자그마한 일도 크게 부풀려 남을 비난하는 행위는 본인 스스로가 태권도인임을 망각하고 권위와 체면을 내려놓는 비정상적인 행동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나의 이익에 반하다고 남을 몰아내는 행위는 태권도인이라고 할 수 없다. 남을 비판하기 전에 스스로 나는 문제가 없었는가를 먼저 생각하고, 자기 반성을 해야 남을 비판할 자격도 생기는 것인데 지금의 KTA는 몰아붙이는 쪽이나 몰리는 쪽이나 별반 다를 것이 없는 형국이다.

    체면과 지위, 나이를 생각해 태권도인으로서 품위를 지키길 기대해본다.

    불과 1년여 전만해도 떨어지면 못살 것 같던 사람들이 이제는 언제 그랬냐듯이 서로 으르렁대며 사회적 지위와 체면도 팽개친 채 막말과 고성, 심지어 물리력까지 사용하며 볼썽사나운 꼴을 보이고 있어 태권도인지 아니면 먹이를 두고 동족도 모른채 싸우는 짐승들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다.

    특히 자신들이 이 사람 아니면 안된다고 조직력을 발휘해 최 회장을 선거에 당선시켜 놓고 이제와서 자신들의 맘에 들지 않으니 끌어내려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현재 최 회장과 같은 KTA의 집행부 구성원이라는 것도 웃긴 일이다.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야지 절은 중이 싫다고 이전하는 법은 없다. 그러나 지금 KTA의 꼴을 보니 회원들의 민주적인 선거로 선출된 회장을 자신들의 이해관계와 맞지 않는다고 끌어내려야 한다는 등, 불심임해야 한다는 등의 말을 일삼고 동조세력을 만드는 행위는 같은 집행부 구성원으로서 KTA의 난맥상과 관련해 난 잘못한 것이 없고 너만 잘못했다는 지극히 왜곡된 인식이며, 아집과 독선에 휩싸여 한 치 앞도 보지 않는 단순무식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뭐 뭍은 개가 뭐 뭍은 개 손가락질 한다고 자신의 잘못은 보려 하지도 않고, 남은 잘못만 들추고 자그마한 일도 크게 부풀려 남을 비난하는 행위는 본인 스스로가 태권도인임을 망각하고 권위와 체면을 내려놓는 비정상적인 행동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나의 이익에 반하다고 남을 몰아내는 행위는 태권도인이라고 할 수 없다. 남을 비판하기 전에 스스로 나는 문제가 없었는가를 먼저 생각하고, 자기 반성을 해야 남을 비판할 자격도 생기는 것인데 지금의 KTA는 몰아붙이는 쪽이나 몰리는 쪽이나 별반 다를 것이 없는 형국이다.

    체면과 지위, 나이를 생각해 태권도인으로서 품위를 지키길 기대해본다.
    -국제태권도신문 기사 인용-

  28. 빽 그라운드 최 회장 믿고 앞 뒤 안가리고 자기 분수 직책 에 맞게 행동해야지 어떻해 대한태권도 협회 행정 부 회장 한테
    덤벼들고 욕설 하며…

    군대로 표현 하면 이등병 이 소대장 (장교)에게 덤비는꼴
    옛날 같으면 줘 터졌을꼴
    주접떨고 있네요
    기가막혀서 어이가 없네요
    현재 김광현 씨는 태권도장 경영 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관련 근거 도 없고
    직책도 없는 데….
    어쩜 그러나요?….

  29. 김광현 씨…
    지금 당신.. 상황 이렇게 커지니깐
    어지할찌 모르고 당황 하고 있지
    이 양반아
    내가하면 로맨스 고
    남이 하면 불륜 이니?
    정신좀 차리고 나이값좀 해라
    막말 로 아무런 직책 없는 양반이
    협회가서 머하러 기웃 거리다 그러니?
    너도 참.. 곱게늙 긴 글렀다…
    주접떨고 있어 …

  30. 협회가 놀이터 입니까?
    이제 그만합시다.
    정상에 있으면 내려올줄도알아야 합니다.
    대 태 . 충남협회. 두곳다 . 욕심이 많습니다.
    이제그만 싸우세요

  31. 서로 각자 입장도 해결 못 하고 소리 지르는것만 할줄아는 부회장도
    잘하는것 없고 배울점 이라고 하나도 없는 것들 다 바꿔라

  32. 회장님이 판공비 10원 안받으면서 봉사하는데 뭐가 그리 난리입니까? 나부회장이 회장 깔아뭉개고 두목하려고 심통부리는 모습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33. 태권도 인
    태권도 가족의 뜻이라
    태권도를 사랑하고
    태권도 9단까지 승단하고
    수년간 태권도계의 발전을 위해 종사했으면
    태권도 인 아닌가요?
    태권도 1단만 승단해도 태권도인이지요
    때거리 폐로 몰려다니며 불란일으키는 모습이 볼썽사납네요

  34. 익명 댓글님들 존함이없나 부모님안계신가요
    댓글은 권유 직언 대화 설득 훈계.수 등등나름 진실의진지함이
    유구되는데 익명자들과 실명어르신들은 허깨비허상과 가상적
    필담이로군요 당당한사람 사람다운사람 진지한솔직한사람
    염치를아는진지한사람과 인간적인사람들과 대화하고싶어요
    익명은 앞으로 정말싫어요 익명은개해개밥그릇도싫어요
    익명쓸려면근처얼씬도하지마세요 나원참 ㅉㅉ ㅉ

  35. 다함께 생각해 봅시다 닭이 먼저에요 계란이 먼저에요 계란이 먼저인가요 닭이 먼저인가요 서로 다투지 마시고 원만히 해결 하세요 새해도 밝았는데 서로 사랑합시다 무조건 까지들 마시고 한발씩 뒤로 물러서 생각해 보시고 안아주세요 서로 양보 없이 이익만을 챙길려고 하니 싸우지요 당신들이 지도한 제자들에게 뭐라 하셨습니까 싸우라 하셨습니까 내 생각이 맞으면 상대방의 생각은 아니라 가르치셨습니까 왜이리들 말과 행동들이 다르십니까 영상 두개를 다 봤습니다 도장 아이 둘이 싸웁니다 무엇때문에 싸우니 저애가 먼저 했어요 아니에요 저애가 더 잘 못했어요 이게 뭡니까 보잘것 없는 제가 볼때는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선배님들 후배들에게 태권도 정신을 수없이 말씀하셨을겁니다 태궘도인이란 어떻게 행동해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제발좀 초심으로 돌아가셔서 태권도인 다운 멋진 선배님들로 남아주시길 바라며 서로 싸울힘이 있으면 태권도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 진정 여러분이 태권도인들이라면 후배들이 걱정 없이 제자들 교육에만 전념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36. 또 익명이시네
    그좋은글 실명으로 하심얼마나빛날까요 실명 실명입니다
    네 진짜존함 전현직 태권도인이라면알수있는실제 존함이묘

  37. “익명님.바보세요 무엇을” 나 .가무엇이요 사람이요
    동물이요 누구를 어찌보필합니까 나원참세상에 ㅉ ㅉ ㅉ
    딱한노릇이네요 후~우 에이

  38. 협회 임원이면 임원으로서의 품격을 지켜주셔야 됩니다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산하단제의 힘을빌어 자기의 생각을 관철시키러는 모습은 보기가 불편하네요

  39. 경기태태권도인님 6하원칙으로 똑떨어지게 글주세요
    그리고 아직도 깊은뜻을모르세요 물어보세요 무식하게
    바보마냥뒤에서 익명으로 댓글올리시지마시옵소서,,,,

  40. 뭘 6하원칙으로 똑 떨서지게 하라니~~
    댓글 다는데 초딩 시험봅니까?
    내용을 알아보면되지~~ 난독증이 있으신가
    반대편 댓글에 이래라 저래라 뭐하시는 겁니까
    내가 내 생각을 말하는데 당신한테 검사 받아야 하사요
    오지럽 같은데 그러지 마시죠

  41. 경기태권도님
    우리충남은 그동안 비호와농단으로 100여회이상고소고발로
    조사받고10수년간 관리단체로 허덕이다 이제간신히정상으로
    운영되여 회원이중심되는 충남태권도협회 거듭나고있던중
    대태협나동식행정부회장.충태협회장 뉴스와소식을 듣고옛날
    충남의 모습이요 우리나라중앙정치의모습과갔아 더이상의농단과
    비호는 전현직 수많은 선.후배태권도인들께 큰실망뻔하기에 농단을중단시키고 대태협이 규약과규칙에따라원칙적으로운영되길
    바라기에 궈중한시간에 뜻을모아 상경촉구드리고 댓글도올리는것
    입니다 좋은말씀실명으로 올려주셔서 국기태권도발전에 일조할수
    있으시면 좋으시겠어요 경기태권도님과 전국선.후배 태권도인
    혹여본의아니게 큰결려라면 너그럽게이해바람니다
    나이에에 딴사람에게 관계되는글을 분명한신분을밣히고 자초지종
    말씀하시면 오해없는 소통이루어지리라사료됩니다
    2018년새해 경기태권도님과 전국에 선.후배 태권도인여러분
    강건하시며 큰 행복가득하시길 확신하오며 기원드림니다

  42. 이곳은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의사를 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을회님께서 실명을 밝히라 하는 것은 월권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의 의견에 무식하단 표현을 하셨는데 심히 불편하네요
    남의 의견에 사사건건 시시피비를 가리고자 시비를 거는것은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하지 않겠다는 뜻이라 생각합니다
    나 부회장님을 추종하시는 분 같은데 유유상종으로 봐도 될까요?
    더이싱 내의견에 시비를 거시면 나 또한 김을회님을 더 이상 존중하고 싶은 생각이 없네요
    말씀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43. 경기태권도님
    본질이호도되고 판단력이왜곡되면안됨니다
    나동식부회장과김광현씨관계는 무원칙농단에일이고
    나동식부회장님과저와의관계는 규약과원칙을주장하는일인데본질이 다른일입니다
    내막과

  44. 경기태권도님 네 유유상종입니다
    본질이호도되고 판단력이왜곡되면안됨니다
    나동식부회장과김광현씨관계는 무원칙농단에일이고
    나동식부회장님과저와의관계는 규약과원칙을주장하는일인데본질이 다른일입니다
    내막과

  45. 이 기사를 읽으시고 우리 충남협회와 개인의 명예를 훼손 또는 음해 비방하는 글 에 대하여 정보통신이용에 관한 법룰에 의하여 법적 조치 하도록 하였습니다 ㆍ 익명일지라도 인적사항은 관리자로
    부터 모두 수집할 수 있다는 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ㆍ부디 글을 자제 합시다 ㆍ

  46. 태권도의 주인은 국기원에서 받은 1단을 가지고 계시는 모든분이 주인입니다. 지금 도장에서 흰띠를 매고 있는 수련생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태권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인터넷이 좋다고 하지만 알지 않아도 되는 부분을 알게 되므로 생각지도 않은 다른 답이 만들어 집니다. 소리가 나는건 누군가가 잘못된것이 아니라 똑같다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것은 최창신회장님은 공개적으로 선출한 우리 대한 태권도 협회의 회장님이십니다. 열심히 노력하시고 열정을 아끼지 않는 그분이 다른 분들로 인해서 명예에 손상이 가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생각합니다. 선출을 했으면 기다려줘야 되지 않나요. 그리고 그뒤에 말을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최창신 회장님보다 잘할수 있는 사람은 다음 대선에 나서면 됩니다. 이글을 보시는 태권도인 여러분 정치는 정치인이 태권도인은 태권도를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는게 태권도를 발전시키는 거라 사료 됩니다.

  47. ㅋㅋㅋㅋㅋ
    예의 인내 극기 염치 백절불굴~
    이게 태권도다ㅋㅋㅋㅋㅋ
    여긴 예의도없고 인내 극기 염치 백절불굴 이딴거 모르는 태권도인만 있네~^^
    태권도 흰띠는 태권도인 아닙니까?
    앞으로 도장에서 유급자애들한테 너희는 1단도 아니니 태권도인아니다.
    이렇게 가르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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