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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회장님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시도협회가 모두 정치판 같은 곳입니다
    오랫동안 행정업무를 보시고 현장 실무 경험이 없어 태권도장, 협회,
    경기인 등 현장을 모르는 것입니다
    태권도계가 행정 처럼 원칙이 없어요 정치 같이 같은 상황인데도
    결과가 다른 것이 태권도계입니다
    국회의원들, 정치인들 아시잖아요
    17개 시도협회 회장들이 왜 이승완 회장님을 배제하고 최창신 회장님을 밀었던 것이 모르는 것이 많아서 편하기 때문입니다
    이승완 회장님이 되었으면 시도협회가 꼼짝 못 하거든요
    17개시도협회 회장들은 편나누기, 자기편 만들기, 배신하기, 배신 당하기 등 산전수전 싸우고 올라온 춘추전국시대 장수 같은 사람들입니다. 이승완 회장님과 최창신 회장님중 누굴 선택하는 것이 자신들에게
    이롭고 차기 회장에 한발 다가 가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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