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9일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 제18회 국방부장관기 전국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지상작전사령부 소속 태권도 시범단이 시범·공연을 했다.

이날 넌버벌(무언어) 태권도 창작공연과 군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시범의 하이라이트를 보자.

[촬영 서성원-편집 조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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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1. 지상작전사령부가 생김으로 더 태권도의 길을 갈수있고 더 크게 태권도의 발전이 활성화 된것같아 너무 좋은 기회가 된것같고 열심히 하여 태권도에 대해 깊게 알아갈수있으며 진로에 대해 스팩이 늘어나며 미래를 조금이나마 보충하며 태권도의 길을 더욱더 발전시키며 더욱 태권도의 대한 애정이 생기며 큰 단체의 회장이 될수있을것같습니다 언제나 대한민국 태권도 화이팅이며 저 또한 노력하며 큰 위인이 될수있게 노력하겠습니다

  2. 전체영상을 보진 못했지만 시범의 구성이나 전하려고자 하는 메세지와 감동들을 느낄 수 있었고 지루할 틈 없는 시범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시범에서 중요한 것들은 눈빛, 전달력, 완파율 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상에서 봤듯이 크게 흠잡을만한 것들도 없어보였고 피나는 노력끝에 이런 멋진 시범이 완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상작전사령부 태권도 시범단의 시범이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3. 군대 시범단(야전군)은 호신술, 퍼포먼스 등 군인만이 보일 수 있는 시범을 선보여 늘 눈길을 끄는것 같습니다.
    특히 지상작전사령부 시범단은 매년 개회식, 시합과 행사에서 여느 대학 시범단, 야전군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기술들을 보여 자주 영상을 찾아보게 됩니다.
    태권도학과 재학생들 중에서 군입대 후 몸이 굳을까, 기술을 잃을까 걱정하는 학생들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이러한 시범 영상을 보고나면 야전군으로 방향을 틀까 고민하는 학생들이 생겼습니다.
    저 또한 다양한 시범을 접하며 국기 태권도가 빠르게 발전됨을 느껴 점점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4. 우선 태권도 시범을 배워왔던 사람들이 입대를 할 때에 지상작전 사령부 , 2군단사령부와 같은 부대들이 있기에 기존에 시범을 하던 사람들은 군대에서 계속 태권도 운동을 할수있는 장점이 있고 , 심지어 많은 지원과 아낌없는 관심으로 직접 높으신 직계의 분들까지도 같이 시범을 보인다는 점이 의미도 있고 좋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군시범단 같은 경우엔 군시범단 특유의 패기와 열정이 있기에 기존의 격파보다 조금 더 실전성을 띄기 떄문에 태권도의 취지와도 알맞는다. 그리고 군시범단은 항상 군복을 입고 태권도 시범을 하기때문에 뭔가 시범 컨셉이 한정적일거라 생각했는데 올해 여름 개최된 세계태권도한마당만 보더라도 색다르고 도전적인 태권체조를 선보이곤 하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되는 단체라 생각합니다

  5. 태권도를 전공으로 배웠던 남성학생들이 군대에 입대했을 때 그 자신의 특기를 살려서 군대 속에서도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 같아서 좋다고 생각한다. 또한 전통적인 시범과 화려한 퍼포먼스와 색다른 시범으로 군인이라는 신분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 같다.
    남들과 다른 눈빛과 힘 기의 표현으로 무대의 분위기를 잡는 모습을 보고 여자인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상작전 사령부처럼 더 많은 군인시범단이 생겨나며 태권도의 길이 발전되고 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6. 한국에 와서 한국군에도 원래 태권도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나는 이것이 군대에서의 몇몇 전투술과 태권도를 결합하여 실전에서의 기술을 더 잘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결합이라고 생각한다이런 결합이 양자의 장점을 극치로 발휘할 수 있기를 바라기도 합니다

  7. 태권도를 배워 대학도 진학한 남학우분들이 다른 일반인들처럼 군대를 가는 것이 아닌 태권도의 특기를 살려 군대를 갈 수 있어서 매우 좋은 것 같다. 또한 지상작전사령부가 생김으로써 더 많은 태권도인들이 일반병사가 아닌 시범단으로 군대를 대체 할 수 있으며 저또한 곧 있으면 군대를 가야하는데 이런 기회가 생겨서 매우 기분이 좋다.
    앞으로 더 많이 태권도가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8. 시범을 해왔던 남자들은 군대를 갔다오면 몸이 굳거나 군대가기 전의 실력만큼 다시 끌어올리기가 쉽지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문제를 대체하기 위해 지상작전사령부, 제2군단사령부 등 과 같은 부대에 들어가 군대에 입대해도 계속 시범단 활동을 하면서 실력을 유지하는 좋은 방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군사령부태권도시범단도 군인이기 때문에 군인만 보여줄 수 있는 특유의 절도와 힘이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군대에 입대해서 군사령부태권도시범단에 들어가 태권도를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9. 지상작전사령부의 시범은 볼때마다 멋있고 놀라웠던것 같다 또 시범의 내용이 의미있고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는것 같다
    태권도를 전공으로 하던 남자 선수들이 군대에 가서도 운동을 소홀히 하지않고 실력을 더 늘려서 나올수있는것이 가장 큰 장점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 앞으로 더 큰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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