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에 있는 <장광재 박사태권도장>이 코로나19 여파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4월 하순부터 1관 태권도 전용관과 2관 유아태권도관을 정상 운영하면서, 수련생들의 방역과 위생 등 안전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장광재 관장은 “차량을 비롯해 수련장 내부, 태권도 용품 등을 소독하고 먼지 청소 등 청결과 위생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태권도 수련을 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방역에 힘쓰며 유아 태권도 수련부터 태권도 선수부 운동을 어떻게 하는지 ‘생생영상’에 담았다.

[제공=장광재박사태권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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