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5일 오후 5시.
대회를 앞두고 훈련이 한창인 우석대학교 태권도학과 품새 선수단을 찾았다.

다른 학교 품새선수들이 하지 않는 이색 훈련을 카메라에 담았다.

[촬영 서성원, 편집 정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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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1. 우석대학교 태권도학과 품새단 학생들이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니 성적이 오를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해먹을 사용하여 운동 한다는것도 정말 새롭네요ㅎㅎ 앞으로도 화이팅해서 더 발전하는 모습 보고싶습니다!!

  2. 우석대학교만의 특색있는 운동법과 선수들을 이끌어 주는 훌륭한 감독님이 계셔서 이만큼까지 발전할 수 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큰 성장을 위하여 화이팅입니다!

  3. 순발력은 물론 몸의 조정력에 도움되는 보조운동이군요. 요즘 부상에 시달리는 선수가 많은데 예방을 위해 각별한 훈련법인듯 합니다. 선수 개인에게 맡겨둔 훈련보다 안정화로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훈련들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4. 몸을 만들고 수련을 하는것이 바람직한 방법이죠 하지만 많은 지도자와 선수들은 몸 만들기 보다 기교를 부리는데 우선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이런 운동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시키면 좋겠네요^^*

  5. 품새운동에만 집중하면 지루함을 느끼지만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여 운동을 하여 운동의 집중력도 높아질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선수의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보조운동을 하며 몸의 균형과 순발력, 근력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체계적이고 알찬 운동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6. 태권도가 이렇게 여러 방면으로 발전할수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품세이던 겨루기이던 시범이던 선수들도 당연히 항상 같은 패턴과 같은 루틴의 운동으로는 발전과 흥미에 도움이 크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새로운것들을 해보면서 태권도를 더 흥미있고 재미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7. 요즘 태권도는 다양한 수련법으로 더욱더 태권도의 흥미를 유발 시켜준다. 태권도 전공생이여도 , 매일 같은 패턴의 운동은 지루 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운동 방법으로 전공생들의 흥미를 유발 할수 있다는 점이 좋은 훈련 방법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학교도 이러한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 다양한 수련 방법을 이용하여 수업을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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