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7월 14일 제16회 우석대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열린 우석대체육관에서 태권도와 국악을 결합한 융복합 공연 ‘소리킥-흥부 소리를 차다’를 선보였다.

[촬영 서성원-편집 정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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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록 경기장에서 공연이 열렸지만 매우 멋있고 환상적이었다. 태권도의 기술만 보여주는것이 아닌 연기와 음악, 태권도 퍼포먼스까지 멋있었다. 공연을 하는 우석대학교 학생들의 표정이 하나하나 살아있는것을 보았을때 많은 노력을 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공연장에서 퍼포먼스를 했다면 무대조명과 함께 더 잘어우러져 더 멋진 공연을 보일것같다는 기대감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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