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에서 보내온 ‘생생영상’입니다.
코로나19 여파로 태권도 가족 집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모습!

아빠 한승룡 감독(나사렛대 겨루기)이 딸과 함께 뭔가를 하고 있네요.
태권도 수련인가?  홈 트레이닝인가?

태권도 지도자 아빠의 직업 정신과 그 모습을 보고 자란 당차고 예쁜 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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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1. 아빠와 막내딸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신 태권박스미디어 – TaekwonBox Media 관계자분들과 서성원기자님께 감사에 말씀을 전합니다.♥♥♥

  2. 코로나때문에 집안에서 운동하는 아빠와딸모습 보기 좋으네요ㅎ
    아이는 장차 멋진 태궈도 선수가 되었음 좋겠어요!!!응원합니다
    코로나도 빨리 사라지길!

  3. 아무리 유능한 지도자 일지라도 지도자의 자세가 안된것 같네요 모자 쓰고 태권도인으로써 이런 영상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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