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태권도연맹은 3월 전남 영광실내체육관에서 제45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중 품새와 시범경연에 참가한 각 대학 선수들의 경기 모습과 그들을 응원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촬영 서성원, 편집 정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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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각 대학마다 응원하는 방식이 달라 조금 지루한 경기를 관람할 때 소속 대학의 선수를 응원하는 재미가 있는 것 같다. 자신의 동료들이 응원을 할 때 경기를 참여하는 선수는 더욱더 힘낼 수 있다. 자신의 대학의 응원 뿐만 아니라 다른 대학의 응원하는 모습을 볼 때 재밌고 특이하면 한번씩 따라하게 된다. 이러한 응원문화는 지루한 경기를 좀 더 재미있고 즐길수 있게 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응원문화는 계속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2. 개인적으로 응원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고있는 상황에서도 전세역전을 할수 있기때문입니다. 응원으로 선수에게 힘을 돋구고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또한 태권도를 처음 보는 관중들에게도 조용한 태권도 보다 응원을 하며 박진감 넘치는 그런 경기가 더 관람하시는 관중들에게는 흥미롭고 재미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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