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태권도연맹은 3월 26일부터 4월 2일까지 전남 영광실내체육관에서 제46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를 개최했다.

<태권박스미디어>는 이 대회 기간 중 3월 31일과 4월 1일에 열린 품새 경기에서 각 대학 학생들이 보여준 ‘태권도 응원문화’를 카메라에 담았다.

[촬영 서성원-편집 신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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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COMMENTS

  1. 응원하는 모습을 보니 실제로 제가 시합장에
    있는 기분이 들 정도로 영상잘만들었네요
    앞으로 품새뿐만아닌 겨루기 응원 영상도
    만둘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영상제작 멋집니다~^^

  2. 대학마다 응원하면서 서로 행복해보이는게 너무 좋습니다.또한 다른 대학끼리 경쟁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이 너무 감동적이고 멋있어보입니다! 그리고 대학연맹이 점점 더 발전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발전에 기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3. 경기에 들어갈때 학교의 이름이 박힌 도복을 입고, 준비한 만큼 실력을 보여줘야한다는 부담감과 긴장감이 들텐데.. 뒤에서 응원해주는 동료들 덕분에 긴장과 부담이 자신감으로 바뀌어 더 좋은 성적을 낼수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영상으로 멀리서나마 경기장의 심장뛰는 분위기를 느낄수있었고, 태권도 전공 대학생들의 태권도에 향한 열정을 볼수있었습니다!!

  4. 시합 준비하느라 많이 힘들었을텐데도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옛 생각이 납니다. 선수분들 옆에서 응원해주는 사람들을 기억해주시고 항상 응원합니다~!

  5. 품새나 시범은 응원문화가 올라오는데 겨루기는 왜 하지 말라 합니까? 저거다 원래 겨루기에서 응원 하던 문화가 전파 된거 아닌가요? 10년전만 해도 품새 시합장은 조용하고 겨루기는 시끄러웠는데 지금은 정 반대가 되었네요

  6. 시합하면서 선수들에게 응원은 큰 힘이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응원답게 소리만 고래고래 지르기 보다는 확실한 율동와 포인트, 단합된 목소리가 응원문화를 더욱 빛내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치열함 속에서 매너 또한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7. 각 학교마다 응원하는 모습이 정말 큰힘이 될거같아요 앞으로도 다양한 응원으로 응원해주시면 큰힘이 될거같습니다 대신 남을 비하 하는 발언과 무도인으로서 하지말아야 하는 행동들을 지켜가면서 응원하면 더욱더 좋을거같습니다

  8. 누가 시키지 않아도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같은 학교, 팀으로 서로 땀 흘렸을 동기,선후배를 위해 단합되고 서로 응원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겨루기도 멋진 응원문화이지만 품새응원은 다양한 응원과 동작, 각 학교마다 차별화된 그 학교만의 응원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로간의 매너도 지키가며 더 멋진 응원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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