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국기원에서 열린 ‘국기(國技) 태권도 지정의 날’ 기념식에서 이동섭 국기원장이 낙후된 국기원 건물과 시설에 대해 작심한 듯 토로

▶4월 7일 이승환 무토 대표가 ‘태권도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언

▶6월 30일, 서울시태권도협회 대의원총회에서 각 구협회를 대표하는 대의원들이 ‘행정보조비’ 소급 적용 지급 등 자꾸 돈을 달라고 하자 김태완 사무국장이 한 말

▶6월 18일, 경희대총장기대회 심판 미팅에서 허재성 심판위원장이 주요 채점사항에 대해 설명

[촬영 서성원-편집 박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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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 서울은 분명 이상한 단체다. 자신들 받을 돈은 다 받는 다는 말인데 월급 50%이상 삭감하면 되는 문제 아닌가 ? 그동안 못 받은 돈 다 받겠다. 참 답없네. 심사인원 줄었으면 직원 줄이면 되는 문제를 내가 보기에는 대회도 심사도 없는데 직원 3~5명만 있으면 문제 없다.

  2. 멍청한 말이다 직원 월급 삭감 태권도장 사범 월급 삭감할 수 있냐 이렇게 무식하고 감정적인 단순한 관장들이 많으니 태권도장이 동네 북처럼 이리 터지고 저리 터지지 지금 코로나로 가게 업주들이 죽고있는데도 근론자들은 최저임금 200만원 달라고 노사 협상중인데 월급 삭감하라고 그게 방법이냐 한심하다 너네 사범 월급이나 삭감해라 사범 1~2명도 삭감은 커녕 사범 최저임금 주휴수당 휴게시간 퇴직금도 감당 못하면서 서울시 직원들 훈수는

  3. 도장에서 애들데리고 장난만치고 있으니 노동법, 근로기준법 이런거 알겠어. 니 아들 딸 형제 자매들 꼭 당신 말 처럼 되시면 정말 좋겠어요. 저런 무식한 말 하는 자들 때문에 일선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도장 열심히 운영하는 관장님들도 싸잡아서 코묻은 돈으로 밥벌이 한다고 일부 개념없는 시의원이 공공연히 놀리는거야. 나도 태권도인이지만 진짜 창피하고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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