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영상] 김영훈 KTA 회장선거 출마 선언

“저는 오늘 태권도 종주국의 핵심본부인 대한태권도협회를 바로세우겠다는 가슴 벅찬 희망을 가슴에 담고 제29대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선거에 출마를 선언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2020년 9월 23일 김영훈 한국실업태권도연맹 회장이 제29대 KTA 회장선거 출마 선언을 했다.

김영훈 예비 출마자 핵심 공약은 다음과 같다.

*공명정대한 대한태권도협회
원칙행정-투명행정-봉사행정 추진

*경쟁력 있는 대한태권도협회
(1) 경영 혁신 통한 내부 경쟁력 강화(재정 확충)
(2) 중장기 발전 계획 통한 국제대회 경쟁력 강화

*미래 선도하는 대한태권도협회
(1) 지속 가능한 도장경영 연구 적극 지원
(2)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각종 대회 안정적 개최
(3) 유관 기관과 소통· 화합 통한 연대

*회원 권익 보호하는 대한태권도협회
(1) 회원 복지 증진 위한 수익사업 확충
(2) 법률 서비스 제공
(3) 대학병원과 업무협약 통한 회원 진료 수월성 확보
(4) 장학 지원사업 확대

*(가칭) 태권도회관 설립

[촬영 서성원-편집 정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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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1. 서울체고와 한체대 출신의 김영훈 한국실업연맹회장은 학창시절부터 책임감과 성실함의 대명사였습니다. 전남드래곤스 단장을 비롯하여 광양시 시의원 등 사회공헌에 이바지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가 대태협의 회장으로 선임된다면 대태협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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