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3일, 국기원 강의실에서 대한태권도협회 산하 시도태권도협회 및 연맹 회장들과 전갑길 국기원 이사장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시도 및 연맹 회장들은 전갑길 이사장이 시도협회 및 연맹과 대화하고 소통하려는 의미가 부족했다며 △차기 원장선거 정관대로 진행 △9단 폄훼 발언 사과 △시도협회 회장 국기원 이사 선임 △시도협회 심사감독관 수당 지급 △시도협회 사업 파트너로 인정 등을 요청했다.

이번 <생생영상>은 이날 전갑길 이사장이 말한 국기원장 선거 방식과 일정, 원장 기능과 상징성, 실무 총괄 사무총장 제도 필요성 등만 방송한다.

[촬영 서성원-편집 윤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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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1. 참 지금 후보들이 자격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기준은 몬가요?
    이사장 맘에 들어야 원장 후보가 될수 있다고 들리는데
    어설픈 변명보다 발언 사과하시고 정해진 정관대로 선거 치루시기 바랍니다

  2. 원장을 자격조건을 전시성으로 6단이상이라 태권도인들을 속여 정관을 만들었지만
    사실상 9단으로 하면서
    6단과 9단에 계급을 두고 있습니다
    무능력한 9단 원장으로 직원들에게 우습게 보이고 있습니다
    국기원 직원 뽑을때는 태권도인이 아닌 엘리트 위주로 채용하여 가득 채워놓고 원장은 무식하게 9단으로 하고 식물원장 만들어놓고 직원들이 원장 우습게 보지 않습니까
    9단이 학식이 있습니까
    조직 리더십이 있습니까
    경영능력이 있습니까
    정치력이 있습니까
    이런 무식한 자격조건이 한심합니다
    국기원 직원들과 적폐세력들에 놀아나기 딱이지요
    처음부터 문제가 있지요
    막강한 결제권 인사권 갖고 있는 원장을 9단으로 한심
    전문 경영인 사무총장을 두어
    사무국 직원들을 관리하는 것
    이사장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이사장의 사무총장 세계 공모는
    무모한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도 국기원이 무능력한데
    한국정서도 모르는 외국에서 뽑는다
    한심합니다

  3. 이사장은 발언 내내 지도자들을 무시하는 듯한 뉘앙스가 묻어 있네요. 원장 선거는 분명 지도자들이 했는데 제도에 문제를 제기하니 결국 이사장은 문제 없다는 것인가요? 제 볼 때는 이사장을 이사회에서 선출하고 지도자들이 선출한 원장을 무시한다. 이건 좀 이상하죠. 이사장이 더 문제로 보이고 빨고 사과하고 그만 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4. 속이 보입니다
    매우 유감 입니다.
    이사회는 현재 공산국가 처럼 이사장이 이끌고 있네요
    지도자의 대표로 선출된 원장을 파워로 끌어 내린다.
    현재의 이사회는 법위에 있는 안하무인격~

    정신들 차리세요
    코로나 로. 현재 도장들은 줄 도산에. . 대리.노가다.택배.알바등
    삶이. 힘듭니다.
    속. 들여다 보입니다. 악마에 탈. 벗고 ..위선 떨지 마세요
    당신이. 어떻게 살아 왔는지는. 과거를 보면 나옵니다.

  5. 지금의 국기원은 태권도인 한분 한분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성지입니다. 몇몇 이사들의 지지로 임명된 아무런 대표성이 없는 이사장의 말과 행동은 과하듯 합니다. 최소한 태권도의 성지에서 직위를 가지고 계신다면 태권도인들에 대한 존중과 존경을 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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