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와이킥엔터테인먼트 태권뮤지컬 '혼' 공연

(주)와이킥엔터테인먼트, “한글-태권도-아리랑 예술적 합일”

오는 5월 1일 제주시에서 (주)와이킥엔터테인먼트의 넌버벌 태권뮤지컬 ‘혼’ 상설공연이 시작된다.

태권뮤지컬 ‘혼’은 해외 15개국, 100여 개 도시에서 음양오행 사상을 배경으로 대한민국의 3대 문화브랜드인 한글, 태권도, 아리랑의 예술적 합일을 이루어낸 태권뮤지컬 작품이다.

이번 제주상설공연은 제주의 고대 왕국이었던 탐라국을 배경으로 태권도, 한국무용, 사물놀이, 아리랑의 예술적 합일을 통해 가장 한국적이면서 신명나는 비주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태권뮤지컬 ‘혼’은 단순히 관객들이 공연을 관람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교육 목적을 담은 직접체험과 객석을 오가며 이뤄지는 상황극, 다양한 액션 장면을 통해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더하고 있다.

국기 태권도를 통해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표현하고, 아리랑을 통해 관객들에게 진한 울림을 전하고 있어 국내 관람객뿐만 아니라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나라 문화의 고유성과 특수성을 잘 전달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7년 3월부터 1년간 서울에서 진행된 공연엔 연간 3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관람하였으며, 한국문화를 대표하는 공연이 국내에 특별히 없는 상황에서 태권도와 아리랑, 한글, 한복 등을 선보인 공연에 외국인 관람객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와이킥엔터테인먼트는 2013년부터 서울시 관광과와 함께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태권도를 기반으로 한 창작공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인천국제공항까지 진출하여 한국에 첫발을 내딛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문화를 알리는데 선봉장 역할을 해 왔다.

김용재 와이킥엔터테인먼트 대표는 “10년간 국내외 3,00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며 쌓은 수많은 노하우가 이번 태권뮤지컬 ‘혼’에 고스란히 녹아 있어 공연의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미 오랜 공연을 통해 관객과의 소통에 익숙해진 주연배우들의 완벽하면서도 능청스러운 연기로 공연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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