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대회위원회 첫 회의에서 양진방 회장이 공정하고 투명한 대회 운영을 당부하고 있다.
겨루기 심판위원장 김석중

대한민국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KTA)은 2021년 대회위원회(겨루기-품새) 본부장과 부본부장, 각 위원장을 선임했다.

대회위원회 임원 선임 과정은 1차 전형위원회 심사, 2차 KTA 부회장단 회의를 거쳐 사무총장의 추천에 의해 회장이 선임했다.

겨루기 심판위원장은 당초 천우필 전 부본부장이 선임되어 2월 18일 첫 회의에 참석했지만, 그 후 여러 논란 등 조정 과정을 거쳐 김석중 전 심판위원장이 됐다. KTA는 “겨루기 경기, 심판, 기록위원장 등은 고사 형식으로 사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심판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달 안 심판위원회에서 호선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2021년 KTA 대회위원회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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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산고 끝에 선임이 아니라 비선실세가 협회의 정상적 인사 프로세스를 무너뜨린 폭거이자 대한민국태권도협회의 현실입니다!

  2. 양회장님이 김부회장님 입김에 끌려간듯 보였지만 아주 중립적인 위원장을 선임한듯 보입니다.

    더이상 정치적인 부분에 끌려가지말고 대한민국 경기단체에 수장으로서 발전을 위해 리더쉽을 발휘 하셨으면 합니다.

    양회장님을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태권도협회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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