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체육상에서 이종천 부장(왼쪽)이 공로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왕광연 지도 우수상-김석중 심판 장려상 수상

태권도 비경기인 출신이 대한체육회 체육상에서 장려상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대한태권도협회(KTA) 도장사업부 이종천 부장.

이 부장은 지난 8일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열린 ‘제66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태권도장 활성화 및 저변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부장은 2007년 KTA 도장 지원과 교육을 담당하는 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전국 태권도장 교육-경영 경진대회와 태권도장 교육-산업박람회 등 다양한 도장 지원 정책과 사업을 펼쳐왔다.

이와 함께 태권도 국가대표팀 왕광연 코치는 지도부문 우수상, 김석중 심판위원장은 심판부문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한체육회 체육상은 체육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체육인을 대상으로 경기, 지도, 심판, 공로 등 총 8개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표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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