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노동위원회 판정문과 박진수 전 국기원시범단 감독
노동위 “근로계약 갱신거절 합리적 사유 있다고 보기 어렵다”
국기원, “평가점수 미달” 주장, 노무사와 상의해 재심 여부 결정
서성원 기자 / tkdssw@naver.com

박진수 전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감독이 명예를 회복하고 제자리로 복직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7월 21일 박진수 전 감독(근로자)이 국기원(사용자)을 상대로 제기한 ‘국기원 부당해고 구제신청’과 관련, “근로계약 만료 통보는 부당 해고임을 인정한다”며 “박진수 전 감독을 원직에 복직시키고, 해고 기간에 정상적으로 근로했다면 받을 수 있는 임금 상당액을 지급하라”고 판정했다.

박 전 감독은 2018년 4월 국기원에 입사해 올해 3월까지 시범단 감독으로 근무하던 중 부당한 평가결과 사유로 근로계약 갱신을 거절 당해 부당하게 해고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평가 절차에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지 않았고, 전문성이 부족한 위원들이 자신을 평가하는 등 근로계약 갱신 평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국기원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공연 평가, 직무수행 평가, 다면 평가 등 평가 지표에 따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를 실시해 평가점수 미달로 근로계약 갱신을 거부한 것은 정당하다”고 주장했다.

양 쪽의 주장에 대해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근로계약 갱신 거절을 정당화할 정도로 합리적인 사유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박 전 감독의 손을 들어줬다.

특히 “박 전 감독은 2020년 평가에서 90점을 상회하는 점수를 받았으나 올해 평가에서 재계약 기준인 80점에 미달하는 점수를 받았는데, 평가위원이 전부 외부위원으로 교체되었다는 점 외에는 1년 만에 평가 점수가 급속히 저하될만한 이유를 찾기 어렵고, 이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하지도 못했다”며 부당 해고 사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러면서 “판정서 주문에 따라 국기원은 구제명령을 성실히 이행하고, 판정서를 송달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이행결과통보서’를 제출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 같은 판정에 국기원이 불복할 경우에는 판정서(정본)을 송달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할 수 있다.

국기원은 28일, “노무사와 상의해 재심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만약 박 전 감독이 원직에 복직하면 시범단에는 2명이 감독이 있게 되고, 원장 측근을 감독에 선임하기 위해 국기원 내부에서 꼼수를 부려 박 전 감독을 해임한 게 아니냐는 논란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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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COMMENTS

  1. 누구보다 국기원 시범단을 위해 헌신해 오신 분입니다.
    다른 누구도 대체할 수 잆는 분인데 정당한 사유없이 근로계약만료 통보는 너무나도 부당한 해고라고 생각됩니다.
    국기원은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빠른 시일내에 인정하고 이행하길 바랍니다.
    더이상 태권도에서 이러한 부당해고 사례가 없도록 태권도본부인 국기원에서 바로 잡아주길 바랍니다.

  2. 10년이 넘게 국기원에서 몸 담으시며 선봉에 서서 국위선양 하시는 분이십니다. 근데 대가리부터 몇몇 버러지 같은 놈들 때문에 진정 국기원에 계셔야할 분이 안계셔서 마음이 아프다…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국기원이 대한민국 태권도 다 말아먹네 진짜 어휴 꼴도 보기 싫다. 이러니 태권도가 지금 이 모양 이꼴이지 반성 좀 해야되겠다.

  3. 합리적인 사유 없이 부당한 해고는 안된다고 봅니다 단지 자기 사람들을 붙이
    기 위해서 그런다는 게 국기원측에서의 조치는 부끄럽네요

  4. 상임시범단이 생기기 전부터 태권도를 널리 알리겠다는 마음하나, 시범을 사랑한다는 마음 하나로 활동하신분께 더 좋은 대우는 못해줄지언정 사실을 왜곡하고 평가절하하면 안되지 않겠습니까 당연히 복직하셔야합니다.

  5. 국기원 원장님이 바뀌는 시기에 맞춰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평이 좋은 시범단 감독의 해고 및 감독교체라..
    너무 뻔히 보여서 더 화가 나네요.
    뒤늦게나마 국기원이 잘 처신할거라고 믿습니다.

  6. 2018태권도한마당
    최고의 시범을 연출하신분이 짤리는건 말도안됨.
    감히 박진수감독을 평가하는 것 자체부터 말이안됫음

  7. 국기원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공연 평가, 직무수행 평가, 다면 평가 등 평가 지표에 따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를 실시해 평가점수 미달로 근로계약 갱신을 거부한 것은 정당하다”고 주장

    이미 평가위원 선정과정부터 규정을 어겨가며 진행했는데 공정은 뭔 헛소리?
    감독복직은 당연한거고 평가위원 선정 관련자의 책임 추궁과 평가위원들의 청탁 여부 까지 의심해 봐야한다.

  8. 박진수 감독님 아니였으면 우리 아직도 돌맹이깨고, 대리석 깨고, 야구망방이 부수는 차력쇼 시범 하고있을텐데 여태 태권도시범 공연화, 시합에서도 장애물 회전 전부 박진수 감독님을 시작으로 모든 대학팀 시설팀에서 얀구하면서 이자리까지 끌어올린 장본인인데 누가 무슨 자격으로 평가한건지, 외구 평가인원들 resume 이랑 경력증명 제출해서 평가자격 발표하고 국기원은 외부 평가위원 자격 미달시 책임져야한다. 탁상 행정론가들이 서류만 보고 판단할 분이 아니시다. 박진수 감독님이 없는 국기원 시범단은 다시 얼음깨고, 대리석 꺄는 시절로 돌아가겠다는 소리로 밖에 안들린다.

  9. 지금까지 국기원 시범단을 위해 힘을 쓰고 누구보다 열정적이게 공연, 시범, 파견감독을 하신 분인데 평가기준 미달이라는게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태권도를 사랑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국기원시범단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시범,공연쪽으로 상당히 유능하시고 열정적이신 박진수 감독님이 다시 국기원시범단을 이끌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 모든 국기원 시범단에 속한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태권도에 진심이고 국기원에 젊음과 열정을 바쳐가며 태권도를, 시범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노력하고 열심히 일 한 사람을 누가 평가를 했는지, 평가위원은 누구였으며 진정으로 태권도로 심범으로 박진수김독님을 평가할만한 위원인지 확실한 전문성이 있었는지 국기원은 투명하게 행동하길 바란다!
    국기태권도 태권도의 본부로서 바르게 행동했으면 좋겠다
    태권도 인으로서 창피하고 정말이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11. 박진수감독이 있었기에 지금의 국기원시범단이 있엇다고 생각하는 한사람으로써.. 제발. .제자리를 찾아가길..기원합니다!

  12. 평가기준미달? 그건 누가 평가한것인가
    서성원기자님의 기사가 아니였다면 알수 앖었을 내용이네요
    감사합니다
    국기원 태권도 우리가 지킵시다

  13. 오랜기간 국기원에서 국위선양하신분을 부당한 평가로 해고라니 참으로 실망스럽고 창피하네요. 국기원은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에 따라 성실히 임해주시길 바랍니다

  14. 국기원 시범단의 시범을 한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얼마나 대단한지 아실겁니다 그 대단함을 만들고 유지하신 분을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이유로 부당해고 한다는것 자제가 같은 태권도인으로써 창피합니다

  15. 말로만 하는 형식적 코칭이아닌 직접 몸으로 보여주고 함께 뛰며 조언해주고 기술력을향상시켜줄수 있는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문제점을 누구보다 정확하게 짚어주어 기술향상과 철저한 트레이닝으로 부상의예방과 태권도 시범의 발전과 향상을 위하여 누구보다 노력하고 고심하시는분이란건 박진수감독님의 공연과 지도를 한번이라도 본사람이면 누구보다 마음속 깊이 느낄수 있는 부분입니다

    정당한 이유없이 외부의 개입으로 부당하게 자리에서 물러나게되는 불미스러운일에대한 처우를 다시한번 생각하고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태권도를 대표하는단체 국기원, 국기원을 대표하는 시범단의 시범위상과 명예를 드높일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16. 외부 평가위원???외부????? 국기원에 청춘다바친 분이 시범단 사정 잘 알지도 못하는 외부인의 평가에 짤리다니
    이런 말같지도 않은일이 벌어지는 곳이네요 국기원… ㅎㄷㄷ

  17. 근데 대태협이나 연맹같은곳에 단장은 왜 안바뀌는건데?ㅋ 그러니 학연 지연으로~ 썪어빠지는거는 왜모르노?ㅋ 체육관 운영하면서 단장직 맞고~ 잇음 지새끼들 뽑는건 당연지사 아니겟나?ㅋ

  18. 태권도 기관에서 이런 장난을 하면 앞으로 태권도발전이 어떻게 될까요? 박진수 감독에게 상은 못줄망정! 박진수 감독이야 말로 국기원에 뼈를 묻을 분이신데 누가 누굴 평가 하나요? 박진수 감독을 특체로 임용해서 더 많은 일을 펼칠수 있게 만들어주세요!!!!

  19. 환관 내시들 때문에 진짜 위인들이 고난격고 나라가 망한 역사가 한둘이 아닌데 역사 공부 안하나봐?
    국기원은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는곳이 아니다
    평소 태권도 도복도 안입는 것들이 누굴 평가하시나? 당당하면 심사자들 운동이나 같이 한번 합시다 실력들 좀 보게

  20. 박진수감독님 국기원시범단을위해 얼마나 헌신했는데 원장 바꼈다고 바로 해고..? 원장 라인들 조사햐봐야한다..수상함..

  21. 외부평가위원이 왠말입니까. 직원들 평가하는데도 외부평가위원을 쓰는 회사는 없을거에요ㅡㅡ
    긴 시간동안 국기원을 위해 밤낮 가리지 않고 헌신하며 일한 감독인데 부당해고는 너무 한거 아닙니까? 국기원에서 이런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게 태권도인으로서 정말 부끄럽네요. 국기원 시범단. 최고의 시범을 만든 사람이 누구였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길 바랍니다.

  22. 말도 안되는 부당해고라니 정말 태권도인으로서 부끄럽습니다.
    태권도의 대표기관이라는곳에서 이런 불미스러운일이 발생했다는 사실에 무척이나 실망스럽습니다. 국기원 시범단을 위해 헌신하며 이끌어오신분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기원의 주장대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공연 평가, 직무수행 평가, 다면 평가 등 평가 지표에 따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를 실시해 평가점수 미달로 근로계약 갱신을 거부한 것은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거에 뒷받침 할 수 있는 평가위원 선정과정부터 평가위원은 어떻게 구성되었으며, 평가에 대한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투명하게 공개하길 바랍니다. 또한 국기원은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에 따라 성실히 임해주시길 바랍니다. 국기태권도의 본부로서 위상을 실추하지않길바랍니다.

  23. 태권도 시범운동을 했다면 누구나 아는 그분!!
    국기원을 위해, 태권도 발전을위해 힘쓰시고 밤낮으로 뛰시는 분입니다.
    그런분을 위해 월급인상이나 복지 부분을 더 신경써줘야지 …이거뭔…
    응원합니다!! 박진수감독님

  24. 국기원은 박진수감독 책임지고 복직시키셈 ㅡㅡ
    한마당시범이나 해외파견 시범 프로그램 보면 얼마나 세련되고 멋있냐
    그걸 기획하고 연출한사람을 왜 해고시키는건지 참…
    국기원시범단 감독자리는 박진수가 아니면 안된다.

  25. 사람들이 태권도 시합이 점점 재미가 없어져간다고 했을때
    시범으로 국위선양을 한게 태권도 시범입니다
    그에 앞장서서 나서신 분들이 이런 대우를 받는다는게 어이가없습니다. 도대체 당신네들은 뭘 했길래 평가를 하는지요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이런 평가를 받게끔 두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공개하십시오
    위의 기사의 내용을 보니 이건 당사자 뿐 아니라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도 이건 아니지 싶네요
    태권도 시범을 알고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감독이 바로 박진수감독입니다.
    왜 우리나라는 국위선양한사람들이 더 피해를 보며,
    아무것도 하지않았던 사람들이 그 공을 가로채는 걸까요
    한 나라의 국기인 태권도가 상식이 통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십쇼 박진수 감독님! 응원합니다

  26. 평가위원들을 밝혀주세요
    태권도인으로서 평가할수 있을법한 사람들인지 알고싶습니다
    국기원은 진상을 밝혀라
    국기원장이 바뀌면서 같은시기에 감독변경..?
    새로운 감독은 누구지

  27. 태권도 시범계에서 박진수감독님만큼 뛰어나고 열정 넘치는 인물은 없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그런 분이 해고 당한다? 시범계에서 그 누구도 납득하지 못 할 것 입니다.

  28. 1년만에 평가점수가 급속히 저하 될 이유가 없을텐데 평가기준이궁금하네요 태권도 시범 발전에 한 획을 그으시고 항상 태권도 시범 발전에 앞장서시고 실제로도 기술과 시범 연출의 새로운 장을 열어주셨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지금이라도 국기원측은 잘못됨을 인지하고 인정하고 올바른 처신하길바라겠습니다.

  29. 너무 안타깝네요. 이렇게 한 단체의 지도자를 부당해고하는 단체라니… 시범단원들의 처우는 안봐도 뻔할 것 같네요. 박진수 감독님도 쉽지 않은 결정이셨을건데 제자와 후배들을 위해서 힘든 결정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복직하셔서 명에를 되찾으셨으면 좋겠네요. 또한 이번 사례를 통해서 우리 자랑스러운 국기원태권도시범단의 인권이 강화되고고용불안과 불합리한 처우, 훈련 환경 등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30. 국기원시범단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시범단으로서 대한민국은 물론, 전세계 태권도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한, 외교적인 면과 태권도의 저변확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평가위원을 3분의 1이 외부위원도 아니고 전부 외부위원으로 구성하였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그렇다면! 요즘 올림픽에 태권도가 발 펜싱이라고 하니! 다음에는 한국대표 선발전을 하는데 태권도 겨루기 심판말고! 펜싱심판 모셔와서 선발 해보죠?!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지금 이 사안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칙과 공정성에 너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껏 국기원시범단은 유능하신 분들의 열정과 노고 그리고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태권도시범에 대한 발전이 있었다고 생각하며, 현재의 시범단원들 또한 그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분들의 헌신적 노고와 열정이 헛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31. 어쩐지 강남역 11, 12번 출구 쪽에서 똥 냄새가 진동을 하던데 이 문제였네요.
    진짜 말도 안되는 방법으로 평가를 하는게 맞나요?? 혹시 지금 국기원시범단 임원이나 평가위원은 쪽*이 인가요?? 진짜 매국노 수준이네요. 국기원 수준 자~알 봤습니다.

  32. 축구나 야구도 레젼드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구단의 수준이 들어납니다…
    레젼드를 홀대한다면 서포터들은 구단에 등을 돌리곤
    합니다….
    후에 레전드를 꿈꾸는 젊은 선수들, 사범들이
    태권도에 등을 돌리지 않도록 해야하지 않을까요?????

  33. 태권도인들이 한마당 대회를 보면서 태권도 붐이 일어났고 그런 창작은 나오기 힘들다 생각합니다. 성인이되고 지금까지 국기원시범단을 위한 분이라생각합니다. 아직도 태권도를 하고 시범단을 나온 입장으로 박진수 감독이 시범단을 그만뒀다 말을 들었을때 국기원 시범단은 누가…?라는 걱정이 먼저였습니다. 솔직히 지금 같은 퀄리티가 못나온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국기원은 태권도의 역사이자 미래인곳이라생각합니다.
    그런곳에서 이런일은 정말 부당하고 잘못된 일이고 앞으로 일어나서도 안된다생각합니다. 태권도 좋은 이미지 지켜주십쇼!!

  34. 태권도시범을 공연화 시키고 태권도시범이 지금까지 발전시킨분이 박진수 감독님 입니다. 태권도시범에 있어서 최고인신분을 부당해고라니…
    국기원은 하루빨리 복귀시키십시오

  35. 태권도하면 우리가 가장먼저 떠오르는게 국기원이죠.
    하지만 국기원에서는 이번 부당해고 사안으로 수많은 태권인들에게 실망을 안겨주네요..
    그 누구보다 열심히 헌신하신 박진수 감독님께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하다니…정말 마음이 찢어지네요..
    국기원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공연 평가, 직무수행 평가, 다면 평가 등 평가 지표에 따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를 실시해 평가점수 미달로 근로계약 갱신을 거부한 것은 정당하다” 라고 발언하였습니다.
    외부인들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은 누가 뽑는건가요?과연 외부 평가위원들은 공정했을까요??말 그대로 외부입니다.외부의 사람들이 내부의 평가를 할수있는건가요?정당한 사유없이 이렇게 평가되어 부당해고를 당하다니 있을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지루하다 지적받던 태권도 전통 시범무대를 박진수 감독님께서는 새로운 스토리 다양한 기술 발차기등을 접목시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말만하는 감독이 아니라 직접 뛰어다니며 열정을 쏟으신 감독님은 정말 존경 그 자체입니다.감히 누가 감독님을 평가하였다는 건지…
    빠른 시일내로 국기원이 정신차리고 일 처리 똑바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진수 감독님 아니면 누가 그자리 앉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36. 태권도계 발전을 위해 지대한 공헌을 하신분입니다…
    꿈으로 롤모델로 설정하고 성장해온 선수분들도 한두분이 아니며
    앞으로도의 태권도의 진화를 위해 반드시 계셔야합니다
    어서 복직되셔서 한층 다른 태권도를 보고싶습니다.

  37. 10년 넘게 단원들을 생각하시고 멋진 국기원 시범 공연을 밤을 새도록 생각하시고 구상하시면서 단원들의 위치부터 격파 노래 영상 모든 구상에 참여야여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든 부분을 알고 계시고 노력해주셧는데 공정하지못한 평가로 인해 이렇게 노력해주신 박진수 감독님의 부당해고는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

  38. 국기원 탁상 행정가들은 제발 좀 능력없는데 나이먹었다고 자리차지좀 하고있지 마세요…. 본인들 이득 챙기려고 능력 검증안하고 자리에 앉히고 본인들이 태권도를 얼마나 위해 일했는지는 몰라도 현재 그ㄸㅏ우로 처신하면 후세대에게 미래는 시궁창 밖에 없을듯합니다. 국기원 정신차리세요 제발.

  39. 썩어빠진 대한태권도협회와 국기원이 하는 짓이 늘 그렇지~!! 니들 덕분에 나는 태권도계를 떠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싹 다 갈아엎어졌으면 좋겠다. 감히 누가 누굴 평가한다는 것이냐?

  40. 10년넘게 국기원에서 근로를 했으면 그만한 이유가 있는것이다
    태권도를 하는 사람이라면 박진수 감독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것이다
    그만큼 태권도 시범에 발전에 헌신을 한것이다
    정신차리고 판단 잘하자

  41. 태권도 시범에 평생을 기여한 분… 일반인 조차도 국기원시범단의 시범을 보고 태권도는 감동이라는 말을 자주 보았는데…
    앞으로 후배 태권도인이 이런걸 보고 무엇을 배울 지…

    많은 태권도인이 존경하는 분일텐데
    후배 태권도인들이 이런걸 보고 뭘 배울까요…

  42. 이름 밝혀주세요 박진수 감독을 평가한 평가위원!!!! 이거 내가 꼭 밝힌다 누군지!!!! 너희 이거 보면서 떨고있지?? 두고봐

  43. 문제가 생기면 해결을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박진수감독이 너무 불쌍합니다
    본인의 20대와 30대 전부를 국기원에 몸담으며 태권도 시범의 새로운 문화를 만든 사람입니다

    박진수감독을 저렇게 부당해고로 만든사람 나오세요! 본인이 그만두세요! 도대체 누구인가요?
    국기원 시범단을 어떻게 할수있는사람은 누구인가요?
    원장? 지시를 할수있는 사람이 누구인가요! 나오세요 본인이 그만두세요!
    국기원! 지금 이상태로 둘건가요? 이건 아닙니다!!!
    박진수감독 복직시키시고! 앞으로 부당해고 당하지 않게 정식직원으로 뽑아서
    앞으로 시범 문화발전 계속 시킬수있게 보장해주세요!

  44. 사이트가 먹통이 될 정도로
    화가난겁니다
    저희 태권도인들을 바보로 아십니까?
    이렇게 만든 국기원 직원들이 바보들이지요!!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있는 박진수감독을 복직시키고! 피해보았던거 다 보상하고!!! 다시는 이런일이 없을수 있게 보장 시켜요

  45. 누가 시킨다고 이렇게 댓글을 답니까?
    마음이 움직여서 댓글 답니다!!!
    모질이를 왜 모질이라고 하는지 아나요?
    지렁이가 왜 꿈틀거리는디 아나요?
    그걸 모르니 티나는 겁니다 ㅋㅋ

  46. 1년짜리 임시 이동섭 원장 자기 측근 채우기 그만해라 원장 계속 연장 하려고 국기원 인사 개판 만드는짓 그만해 국기원을 자신의 정치 희생양으로 이용하지마라 노원구 교회 사람들 간사 등 중요 직책주고 정치권 사람 임명, 호신술 자격증 발급하면서 측근 심어 또 다른 다른 나라 동양 무술 호신술 만들고 국기원을 진흙탕으로 만드는구나

  47. 아무리 부패하다고 해도 국기원을 응원하는 한 사람이었는데, 이번 결정은 믿기지가 않네요. 대한민국에서 시범 좀 한다는 사람들은 다 알겁니다. 평가점수 미달이요..?? ㅎㅎ 20대부터 현재까지 국기원 시범단에서 단원, 주장, 코치, 감독까지 차례로 밟고 올라오신 분이십니다. 평생 젊음을 국기원 시범단과 함께 하셨습니다. 이런분이 국기원시범단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하시지 않겠습까..? 평가미달이요..? ㅎㅎㅎ 제발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니만큼 다시금 제대로 된 결정 내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8. 도대체 누가 평가를 한걸까요?? 제대로된 전문위원이 맞나요?? 현재 우리나라에서 태권도 시범연출 박감독님보다 더 잘하시는분이 계신가요?? 평가가 정말 이상한거같네요. 국기원 시범 한번이라도 보셨다면 이런 평가는 절대 못했을겁니다

  49. 이 기사를 보고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 잠을 설쳤습니다.
    국기원 현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글을 본적이 있는데
    ” 1억5천만 세계인들이 즐기는 태권도가 종주국인 우리나라에서는 찬밥신세다”
    왜 우리나라에선 찬밥 신세인지 현 상황만 보면 알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위 글에 작성된 말에 의하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공연, 직무수행, 다면 평가로 공정하고 객관적이게 평가를 했다고 나와 있는데 어떤 공정한 결과인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시범에서 공연으로 바뀌기 까지 어떠한 노력이 있었는지
    태권도의 시범 공연을 현시대에 맞게 트렌드하게 바꾼게 누구인지 태권도 시범을 해온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언제까지 변하지 않으실 건가요?
    태권도가 왜 우리나라에선 찬밥신세인지 아직도 정말 모르시나요.
    인정하지 않아서입니다.
    질투하고 시기하고 학연, 지연, 혈연으로 태권도를 진정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 눌러 버리고..
    학연, 지연, 혈연 중요하죠.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없어서는 안되는 거라는건 압니다
    하지만 태권도의 발전과 특히 우리나라에서 더 이상 이러한 신세가 되지 않으려면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인정해주어야 합니다.
    여태 태권도 시범이 세계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박진수 감독님처럼 생각하고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며 제자, 후배 양성에 노력한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박진수 감독님의 이번일이 그냥 지나가는 일이 되어버린다면
    다음에 또 이런일이 생길거라 생각합니다. 아니 확신합니다.
    그렇기에 다시는 이러한 일이 생기지 않아야 하며
    세계태권도본부인 국기원에서 먼저 변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말을 관심있게 보실지는 모르겠으나 조금이나마 영향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태권도를 사랑하고 국기원을 사랑하는 한명의 사람으로서 부탁드립니다.

  50. 평가위원 명단 공개가 꼭 필요할 듯합니다~~모두가 알 권리가 있는 거죠..언제까지 탁상행정으로 현장의 실무자들이 피해를 입어야 하는지 안타깝고 화나네요~~
    서기자님~~
    평가위원들 명단 공개에도 꼭 힘 써주세요~~

  51. 부당 해고라는 단어는 박진수 감독님께 쓰는 단어가 아니라고 생각되어 글을 적어봅니다..
    태권도를 대표하는 국기원은 빛 좋은 개살구라는 단어가 어울리네요 평가점수가 미달??
    태권도를 사랑하고 세계에 널리 알리고 매번 업그레이드 된 시범 스토리를 계획 하시는 분에게….
    미달이라뇨? 평가위원은 태권도를 모르나봅니다 정말 평가위원들 안타깝네요 그런 인성으로 국기원이라는 곳에서 일을 하고 계시다니….. 태권도인으로서 부끄러워요 학연 지연 혈연 싹~~!!! 다 뿌리 뽑혀야 됩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국기원은 덜 만들어졌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꼭 박진수 감독님이 복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52. 박진수 감독님이 여태 걸어온길을 아는 사람들이 평가를 한건가요..??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시범단계에서 정말 노력많이하시고 최고인걸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진실 규명해주세요

  53. 단원부터 차근 차근 밟아가시며 감독님까지 오신 분들이 얼마나 계실까요? 전통시범부터 공연시범까지 모든걸 경험해보시고 솔직히 올림픽 경기 겨루기보다 매년 해회파견 다니는 태권도 시범단과 각국에 계시는 사범님들께서 더 많은 태권도 저변 확대의 선봉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국기원 시범단 출신이지만 박진수감독님 보다 더 전문가라면 누가 계실까요? 국기원시범단에서 국기원시범단을 제일 잘 알고 가장 오래 계신분을.. 해고라면 정당한 사유와 증거가 있어야 함을 반드시 밝혀야 국기원시범단이 흔들리지 않을 겁니다. 국기원 시범단의 역사와 자부심 만큼은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54.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시국에
    태권도를 더 많이 알리고 보급하는데
    최고의 기여를 하고 있는 국기원 시범단이
    그 역할에 맞는 대우를 해주고,
    대접 받을 수 있게 해주면서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할 때
    자기 사람 챙기기나 하려하다니….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국기원 시범단으로 헌신하고
    새로운 시범을 고민하고, 구상하면서
    태권도 시범의 발전을 이룬
    박진수감독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모든 태권도인들이 지켜볼 것입니다.

    국기원은 태권도의 얼굴인 시범단이
    해야 할 일을 할 수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길 바랍니다.

  55. 댓글을 전부 다 보았는데
    정치적 공작 댓글이 올라오기 어려울만큼 빅진수 감독이 해온 업적이 훌륭하고 많네요.
    박 감독 지인이지만 댓글을 통해 너무 뿌듯하지만 안타까움이 많습니다.
    박 감독이 힘들어도 꼭 진실이 규명되게 용기 내주시기를 바랍니다.

  56. 세계태권도본부라고 하는 국기원이
    어찌 이럴수 있나요.
    이런식으로 행정처리한다는건
    태권도인들에게 치욕을 주는 행위네요.
    실망입니다.
    박 감독님의 업적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고
    쉬이 평가할수없습니다.
    국기원은 더이상 실망시키지 않도록
    움직여주시길 바랍니다.
    태권도를 했던 태권도인으로서
    처음으로 국기원 3글자가
    부끄럽습니다.

  57. 국기원이 이상하다. 온갖 개인적 이해 관계가 있어서인지~~ 참~~ 권력의 맛은 무섭다. 국기원은 법원의 판단에 성실하게 응답해야 한다.

  58. 국기원에서 하고 있는 모든 일을 처음부터 되집어 보아야 하죠..
    이사회는 뭐하나요 ? 이런 일 하지 않고~~
    이권이 개입 된 모든 것을 다 찾아야 되는거라고요.~~
    당장 이사회 열고 일어난 일에 책임져야 죠

  59. 이런일 있었어?
    별 그지 같은 것들이 태권도 정신을 망치네…
    밥그릇 싸움으로 신성한 태권도를 모욕하지 마라

  60. 이해가 안가네요

    왜 원장이 바뀐 후 할일 잘하던 사람이 잘렸을까요?
    왜 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평가위원을 뽑았을까요?
    그럼 누가 평가위원을 선정하는데 관여했을까요?
    왜 평가위원들은 그런 점수를 주었을까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시범단 담당 사무직원도 있지 않나요? 이 지경이 될때 까지 그사람들은 뭐하고 있었데요? 그 부서는시범단 발전을 위해 시범단을 서포트하는 곳이 아닌가요?  누구보다 박진수 감독의 능력을 잘 아는 사람들이었을텐데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은건가요? 뭔가 다른 이유가 있었나요?

    정말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나보죠?

    태권도의 모범을 보여야 할 국기원에서 그 얼굴인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을 왜 국기원의 정치놀음과 자리보전의 희생양으로 취급할까요?

  61. 이러다가 딜 하겠지~~ 얼마줄테니깐 그거 먹고 조용해라… 이런식.. 무식한 것들끼리 모여있으니깐.. 거기까지만 생각하는거지~~ 내가!!! 박진수 감독님 복지해서 잘 지내는 모습 꼭 지켜본다!!! 아님 태권도계 갑질에 부당해고로 국민청원 넣을테니 국기원 원장 준비해라!!!

  62. 국기원이 스스로 자신들의 존재가치를 깍으내고 있네요 세계 태권도의 본부라는 이야를합니다만 원장이 바뀌면 로고도 바뀌고 사람들 물갈이 시키는 그런 조직이 어떻게 태권도를 대표하겠다는건지 의문입니다.

  63. 정리해 봅시다. 국기봉, 기심회, 특보단 등 별 위윈회, 비서실 채용, 호신술(타무술) 등 말도 안되는 짓하고 있는 측근 인간들 국기원이 지들 안방처럼 휘젖고 다니고 아~~연구소장도 확인햐 봐야 하고 ~~ 나열하니 엄청나네 로고도 있다. 손해배상 청구 가능하고 어쩌다 국기원이 이렇게 되었나 감독 복직을 축하합니다.

  64. 고생하신 분들 내치시면.. 안되죠.. 사고치신거 아니면 그러지 맙시다. 태권도인들끼리 파벌싸움도 좀..그만했으면 합니다.

  65. 태권도가 좀 정상적으로 변화될줄 알았는데 어설픈 정치꾼이 들어와 완전 망치는 짓만 여러가지 골라서 하고있네요.열심히 10년이상 노력한 감독을 하루아침에 빼다니 다른건 안봐도 뻔하다.

  66. 시범단 감독인사 하나만봐도 국기원 원장 능력이 나타남. 앞으로 1년후 정치와 태권도 두마리 토끼모두 놓칠 운명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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