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 회원들이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회장 박범진)가 태권도를 통한 나눔과 봉사 활동으로 변함없이 펼치고 있다.

지난 1월 행복나눔 위촉식 및 페스티벌 재능기부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데 이어 최근에는 가수와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수지(본명 배수지)가 동참해 보육원 아이들에게 태권도복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는 2년 전부터 보육원을 대상으로 ‘태권도 교육 봉사’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또 해마다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선행을 하고 있다.

박범진 회장은 “일반 아이들과는 달리 보육원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은 마음의 상처가 있어 세심한 손길이 필요하다”며 “태권도를 수련할 때 강한 모습을 보이는 아이들을 위해 내면과 외면을 수련할 수 있도록 재능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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