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 박범진 회장이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회장 박범진)가 태권도를 통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는 3년 전부터 보육원을 대상으로 ‘태권도 교육 봉사 재능기부’를 실천하면서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다.

5월 19일 동국대에서 열린 ‘생명의 가치와 소중함을 나누는 제12회 희망걷기대회’에 참가한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는 태권도를 통한 선한 활동을 펼쳤다.

이 행사에는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 소속 도장 수련생들과 장종오 용인대 태권도학과 교수, 신호균 감독이 지휘하는 지상작전사령부 태권도시범단, 전문희 한성고 감독 등이 참가했다.

기부천사 수지와 함께하는 행복나눔태권도 블로그https://m.blog.naver.com/pbj0664/22154172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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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1. 얼마전 정순기 관장님의 세미나에서 월드클래스 도장에서는 어린이병원 자선모금 행사를 한다는 것을 듣고 큰 감동을 받았었다. 그리고 태권도의 교육가치, 사회적가치, 브랜드가치를 확실히 향상시키고 인성교육으로서도 효육적인 방법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나도 언젠가 국내든 해외든 도장일을 하게 되었을 때 반드시 시도하고 싶은 이벤트가 봉사활동이었는데 국내에서 예전부터 이런 활동을 해왔다는게 너무 감동적으로 다가오게 되었다. 이런 선행이 계속해서 진행되었으면 좋겠고 더 많은 단체에서도 하게되면 좋겠다. 모든 태권도인들이 태권도의 사회적, 교육적 가치를 위해 이런 행사, 작은 선행이라도 실천하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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