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출동! 서성원이 간다] 만승태권도장 성인부 활성화

서성원 기자가 2017년 12월 27일 출동한 곳은 충북 진천군 광혜원에서 성인부를 활성화하는 만승태권도장!

태권도 수련층 90% 이상이 어린이들이고, 성인 수련층은 약 1%!
이 같은 현실 속에서 성인부 활성화가 가능할지 그 해법을 만승태권도장에서 찾아보자.

[기획·촬영 서성원, 편집 김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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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1. 정말 성실한 관장님이십니다. 그만큼 성인부 크게 이루신분이기에 아주 많은 도움을 받고있습니다. 19년도는 더 멋진만승태권도 화이팅!!!^^

  2. 퇴근 후 피곤하기도 하지만 운동 나가서 땀을 쭉 흘리며 운동하고 나면 개운하고 스트레스 해소에 최고입니다~
    알면 알수록 어려운 품새이지만 품새의 매력은 끝이 없는거 같아요.
    올해도 열심히 운동하겠습니다.
    관장님! 좋은 운동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사실 태권도라는 운동은 과격한 운동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많아서 성인분들이 쉽게 뛰어들기 힘들어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나이를 한계로 보지않고 도전하는 성인 태권도 수련생분들의 모습을 통해 성인 태권도의 발전가능성을 엿볼수있었고 이 영상을 통해 태권도 지도자 분들과 성인분들이 성인태권도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 태권도라는 종목이 누구나 접할 수는 있지만 막상 해보면 어려운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인부는 가정주부나 대학생 등이 하는데 시간도 저녁 9시여서 성인층들이 여유있는 시간에 맞춰서 수업을 한가는 것에 만족했습니다. 발차기도 겨루기 선수도 해보지 못한 언지를 이용한 발차기를 보고 저 운동을 하면 하체 힘도 키워지고 몸의 밸런스도 맞춰서 겨루기 선수들도 이 운동이 필요한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주부들은 집에만 있어서 운동할 시간도 없어 체중이 증가하고 몸에 기력도 없는데 태권도 라는 운동을 접하면서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하는 장점을 보였습니다. 지도자분들도 성인부가 어렵가는 편견은 버리시고 성인부도 성인부 나름 재미있는 수업을 가르칠 수 있으니까 많은 도장에서 성인부 수업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5. 태권도는 유아 노인 학생 주부 모두 접할수있는 운동 뿐아니라 쉽게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는부분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에 지치고 운동할수있는시간도 많이 없는 성인들에게는 아주 좋은것같습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도장들이 성인부를 많이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바람입니다 태권도를 통해 스트레스 쌓인부분들도 풀수있고 운동하는것에 더 재미를 많이 들이고 좋을것같습니다

  6. 현재 도장에서 태권도를 수련하는 수련생들의 연령층이 굉장히 낮아져 있다. 대부분이 유치원과 초등학교 아이들로 구성되어 있고 중고등학생의 비율만 따져보아도 초등학생에 비해 현저히 수련생이 수가 적다. 성인은 더욱 그렇다. 우리나라의 저 출산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길게 보았을 때 이제 태권도장은 성인을 붙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태권도가 어린 아이들이 많이 수련하면서 성인들이 수련하기를 꺼려하는 분위기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인식을 바꿔주어야한다. 차별화 된 성인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위 도장 처럼 실전에 초점을 맞추는 것 처럼 새로운 교육방식으로 수련생들을 가르쳐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도장들이 많아지고 태권도 수련생들의 연령층이 보다 두터워져서 태권도가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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