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4일, 유튜브 채널 <서가네 태권포차>가 ‘도쿄올림픽 이후 태권도 겨루기 경기가 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영업장 서성원 태권박스미디어 기자가 류병관 용인대 태권도학과 교수, 박성진 인사이드태권도 기자와 함께 격정 리얼토크를 했다. 이번 편에 이어 전체 내용은 다음주 유튜브와 태권박스미디어 사이트에 방솔할 예정이다.

[기획 서성원-편집 박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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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용인대학교부터 바뀌면 점차변하지않을까요 교수가코치인지 알수가없어요? 지도자는지도자교수면교수역활만잘하면 세상은변합니다

  2. 왜 이제서야 이런 이야기가 공개적으로 나오는지 너무 늦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없잖치만, 태권도를 좋아하는 한 시민으로서 그 내용에 적극 공감합니다.

    정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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