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최권열)이 10월 19일부터 5일 동안 전북 정읍군민체육센터에서 ‘2019 초등연맹회장기 전국초등학교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 중 19일 열린 품새부문과 20일 열린 겨루기(B·C리그) 주요 경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촬영 서성원-편집 조훈현]

Print Friendly, PDF & Email

4 COMMENTS

  1. 초등연맹회장기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를 보면서 익스트림, 품새, 겨루기 등 많이 종목으로 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우선 모든 초등학생들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보였습니다 익스트림동작은 어려운데 초등학생이 하니깐 대단하다고 느꼈고 선수들도 싸움을 하지만 뒤에서 도와주는 선생님들도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2. 영상을 보면서 옛날에 비해 태권도가 많이 변화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일단 도복부터해서 경기 종목까지 많이 변화한것같습니다. 자유품새가 생기면서 경기가 더 다양해지고 태권도 종목이 더 발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3. 초등학생들의 실력과 패기 근성등등이 뛰어나고 패기있게 뛰는모습이 멋있다 초등학생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한건지 보여주는 영상이였고 초등학생에게서도 배울점은 있다는것을 느꼈다.

  4. 초등연맹회장기를 보고 꿈나무 아이들이 아직은 많은거 같다.
    대학부 만큼이나 재미있고 귀여운거 같다
    어린 선수들이 더 성장할수 있게 태권도가 발전 했으면 좋겠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