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2019학년도 2학기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학기말 평가전’이 용인대학교 태권도 실기장에서 열렸다.

1∼3학년 학생들은 품새와 겨루기 개인전은 필수로 해야 하고, 겨루기 단체전과 시범(단체전), 자유품새는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4학년 학생들은 심판으로 활동했다.

2학기 학기말 평가전 속으로 들어가 보자.

[촬영 서성원 조훈현 김유민-편집 조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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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인대에서 학기말평가전 행사를 진행 함 으로써 한 학기동안 자신들의 전공 실력을 확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학생들이 겨루기출신이라고 겨루기만 하는게 아니라 겨루기, 품새, 시범 모두 다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분위기를 만들어서 많은 학생들이 참여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2. 학생들이 모두 참가하여 자신들이 배우고 생각했던 전술과 기술 능력을 통해 시험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거 같아서 용인대 학생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학기말 평가전을 참가할 수 있을거 같고 또한 저기에서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 용인대 태권도학과가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하나의 축제,행사였던거 같아 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3. 학생들이 모두 참가하여 자신들이 배우고 생각했던 전술과 기술 능력을 통해 시험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거 같아서 용인대 학생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학기말 평가전을 참가할 수 있을거 같고 또한 저기에서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 용인대 태권도학과가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하나의 축제,행사였던거 같아 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4. 학기말 평가전을 하면서 자신의 기량을 확인 할 수 있으며, 다른 학우들의 경기를 보면서 장점은 배우고 단점은 보완점을 생각하며 자신의 지식으로 쌓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4학년은 심판을 보면서 심판으로서 경험을 쌓고 경기규칙을 더 잘 이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많이 심판으로 미숙하고 교수님의 개입, 편파판정, 비교적 덜 원할한 진행등 문제점이 많습니다. 학기말평가전은 용인대 태권도학과의 제일 큰 행사 입니다. 앞으로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다면 발전하는 학기말 평가전이 될 것 입니다.

  5. 학생들이 선수로 참여한 1,2,3학년 학생들은 좋은 결과를 수업을 통한 운동이 아니라 실전을 경험하면서 더 좋은 경험이 된거 같고 심판과 세컨으로 참여한 4학년들은 졸업하기 전 태권도를 보는 시각이 다양해지는 좋은 계기였던거 같습니다.

  6. 학기말평가전을 진행하면서 각기다른 전공으로 대학을 입학한 학생들이 다양한경험을 하고 품새, 겨루기, 시범을 가리지 않고 즐겁게 대회에 참여할수 있다는 점이 좋다. 수업을 통해 배웠던 태권도를 실전에 사용할수 있는 경험이 되고, 1학년부터 4학년까지 그 누구도 빠지지않고 열심히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훌륭하다. 앞으로도 학기말 평가전이 해마다 펼쳐지게 될텐데 기대가되면서도 용인대학교 태권도학생들의 발전을 눈여겨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7.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1,2,3 학년 모두가 품새,겨루기 참여해 갈고 닦았던 실력을 발휘 하고 즐기면서 하는게 보기 좋다. 참 좋은 시스템인거 같다. 4학년들은 심판을 새로운 경험을 했을 것이다.

  8. 이번에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의 학기말 평가전을 참여하면서 느낀점이 많다. 각자의 전공이 다르지만 품새, 겨루기, 시범 각각 자신의 전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것을 느낀 대회였다. 또한 이번학기 전공 수업을통해 겨루기를 배웠는데 배운것들을 활용하여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고등학교 때 부터 품새만 했었지만 겨루기 대회라는 좋은 경험을 통해 진정한 무도인으로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대회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태권도학과 학생이라면 참여해야하는 대회인데 정말 많은 학생이 참여했었고 앞으로 학기말 평가전이 기대도 되고 자신을 성장시키고 얼마나 자신이 발전했는지 스스로 평가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인 것 같다. 앞으로 보완할 점을 보완하고, 학기말 평가전의 단점을 고치고 장점을 극대화 하여 더욱 효과적인 학기말 평가전이 되었으면 좋겠다.

  9. 마지막 학기말 평가전을 마쳤다 이번 학기말 평가전 역시 정말 치열하고 예전 보다 조금 더 성장한 학생들의 모습을 많이 볼수있었다 또 품새,겨루기,시범 여러가지 방향으로 다양하게 잘하는 분들을 보고 멋있고 대단하다고 느꼈고 또 앞으로 우리가 태권도를 전공할 사람으로써 다방향으로 다 잘할수있어야 한다고 크게 느꼈다

  10. 학기말 평가전을 하면서 자신이 한학기동안 배운것들을 확인을 할 수 있는 학기말평가전이다. 자기가 잘하는 종목만 하는것이 아닌 다 해야하기 때문에 못하는것이 있다면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의 단점과 장점을 찾을 수가 있는 기회이고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느낄수있는 기회이다

  11. 학기말 평가전을 통해 용인대학교 학생들이 서로 한학기 동안 배운것을 확인 할 수 있던 기회였다. 실력을 떠나 한 분야의 선수 들이 본인에 전문 분야가 아닌 종목에 시합을 경험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다는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큰 부상 없이 학기말 평가전을 끝낼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12. 학기말평가전은 용인대학교 학생들이 한학기동안 쌓아온 실력을 보여주는 날입니다 또한 시범, 겨루기, 품새로 크게 나눠지는데 각자 전공이 아니더라도 배울수잇고 부족한점을 느낄수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이번에 아쉬운점은 겨루기할때 헤드기어가 안전성을 위해서 얼굴앞면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는데 안전성은 좋은데 학생들이 불편해서 자기실력을 다뽑내지 못한것이 아쉽습니다

  13. 용인대에서 학기말 평가전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이번 학기에 개인별 발전이 어느 정도인지, 품성경기를 통해 자신의 기량과 타인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고, 경기 동학들 간에 더 좋은 절차가 있어 스턴트 연기를 보는 이들의 감격을 감동시켰다.

  14. 1학기를 이어 2학기에도 학기말 평가전이 열렸습니다. 학우들과 많이 친해지고, 자기 주 전공이 아닌 품새 겨루기 시범 을 접할수 있어서 좋았고, 겨루기 선수들은 품새에 대해 잘모르고 품새 선수들은 겨루기에 대해 자세히 모릅니다. 용인대학교 학기말 평가전 행사를 하면서 다른 전공을 접할수있는점에 장점을 두고 싶습니다. 학우들과 선의의 경정을 하면서 치열하고 공정하게 겨루고 자기 자신의 기량을 다 보여줄수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4학년 선배님들도 심판으로서 공정한 판단을 해주신 덕분에 학기말 평가전을 잘 마무리 했던것 같습니다. 이번 평가전때에는 겨루기 얼굴 보호를 위해 헤드기어가 앞에 투명으로 가린 플라스틱이 씌여진 헤드기어 였습니다. 많이 불편하고 착용을 한번도 해보지 못했어서 불편하기도 하고 싫었지만 부상방지를 위해 교수님들께서 신경 써 주신 덕분에 이번 학기말 평가전때에는 얼굴 부상이 나오지 않았던걸로 알고있습니다. 학기말 평가전을 하면서 더욱 많은 기량과 쌓아온 실력을 다 보여줬으면 합니다.

  15. 용인대학교 학기말 평가전을 통하여 자신의 기량을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 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한 겨루기 선수 출신들은 품세와 시범을 품세 선수들은 겨루기와 시범을 시범을 배운 선수들은 겨루기와 품세를 경기를 경험할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학기말 평가전이라는 평가전이 존재함으로써 학우들이 학기말 평가전을 준비하게되고 자신의 기량을 다듬고 더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을 보면 학기말 평가전이 정말 좋은 취지임을 알수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학기말 평가전이 이루어 지면서 학우들이 실력을 다듬고 성장해 갈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6. 군대를 전역하고 2학기에 복학을 해서 학기말 평가전을 하게 되었는데 정말 좋은 취지인 것은 확실하지만 예전만큼 학생들의 참여도기 많지 않아서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학기말 평가전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더욱 채워 갈 수 있기때문에 용인대학교에만 있는 학기말 평가전은 정말 좋은 취지로 진행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7. 학기말 평가전을 통해 겨루기 품새 시범 3가지를 전공하는 사람이 다른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자신의 전공수업때 연습하고 배웠던 기술을 사용해볼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것이 굉장히 의미있는 행사중에 하나인거 같다

  18. 용인대학교에서 열리는 학기말 평가전은 한 학기씩 1년에 2회가 열리며, 다른 타 대학들에서는 볼 수 없는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기말 평가전은 태권도의 경우 품새, 겨루기, 시범으로 나눠지며, 모두 개인전 단체전으로 나눠져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한 학기동안 연습한 기량을 뽐내는 행사입니다. 1,2,3학년 학생들이 선수로 출전하고, 4학년 학생들은 경기운영에 필요한 심판과 세컨을 보도록 되어있으며, 학기말 평가전을 통해 자신의 전공분야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분야에 도전을 함으로써 실력을 평가받고,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으며, 한편으로는 경쟁을 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태권도학과의 모든 학우들이 한 전공장에 모여서 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복잡하고 그에 따른 환경정리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지만, 개개인이 사소한 질서와 예의만 지금보다 더 잘 지킨다면 외부에서 보았을 때도 원활한 행사 진행과 뒷처리가 될거라 생각됩니다. 또한 이번 평가전에서는 기존과 다르게 헤드기어의 앞면에 플라스틱이 붙어 있어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이 되었는데, 오히려 시야의 방해와 호흡의 불편함, 붙어서 경기를 풀어갈 때 상대방의 앞면과의 충돌 등 단점이 더 발생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도를 통해 부상의 측면에서는 확실히 부상자의 수가 줄었던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신경을 써주신 교수님들과 학생회 학우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고, 앞으로도 자기 전공이 아닌 다른 분야에도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19. 용인대에만 있는 특별한 학기말 평가전은 학기 말마다 한 학기동안 배우고 연습한 품새, 겨루기, 시범을 평가하는 행사이다. 교수님들도 직접 나오셔서 지켜봐주시고 최선을 다해 임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대충하거나 나오지 않는 사람에 대한 불이익이 그닥 없어서 참여도가 좋지는 않은 것 같다. 이러한 해결책을 생각해서 보안해야 할 것 같고 학기말 평가전이라는 취지는 정말 좋은 것 같다. 그리고 무리해서 그날 한번만 하지말고 한학기 꾸준히 연습해야한다고 깨달았다.

  20. 매 학기가 끝날 때마다 하는 학기말 평가전으로 본인이 이번학기에 얼마나 열심히 했는가를 알 수 있고 못하는 부분을 더 연습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알고 열심히 할 수 있게끔하는 좋은 행사이다. 겨루기, 시범, 품새 뿐만아니라 자유품새와 시범부문도 참가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도전정신을 길러 주기도 한다고 생각한다. 해보지 못한 아니면 잘 하지 못하는 시범이나 자유품새를 이 계기를 통하여 시도해보고 자신의 능력을 찾을 수도 있다. 학기말이 다가오면 많은 학생들이 연습에 열중하는데 그 모습이 평상시에도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도 없지않아 있다. 이 행사가 점차 더 좋은쪽으로 개선되어 학생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주었으면 한다.

  21. 매 학기가 끝날 무렵에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에서는 학기말평가전을 하는데 학기말 평가는 태권도학과라면 참가하여야하는 행사이다.
    나도 용인대 학생으로써 학기말평가전은 정말 좋은 행사 인것같다.
    나는 품새 선수 인데 겨루기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학우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어서 좋고 이 행사를 통해 태권도학과가 하나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서 내가 태권도학과라는 자부심이 생긴 것 같다.
    또한 학기말 평가전을 통하여 자신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판단을 할 수있고 이것을 준비하며 땀흘린 그 노력또한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학기말 평가전을 앞으로 하면서 학우들이 다치지말고 좋은 성적을 가졌으면 좋겠고 학기말평가전이 용인대 태권도학과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22. 1학기가 지나고 2학기 종강이 다가왔을때 2학기 학기말 평가전이 또 시작하였다 다른것을 떠나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기량을 펼치고 지금까지 열심히 쌓아온 실력을 뽐내며 자신이 태권도인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자리인 것 같다. 자신의 전공분야가 아닌 품새, 겨루기, 시범 모든분야에 거리낌없이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고 자신의 내면 속 또다른 능력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인 것 같다.
    또한 1-3학년은 시합을 뛰고 졸업예정인 4학년들은 후배들을 지켜보고 심판을 보며 판정을 가르며 태권도를 볼 수 있는 눈을 키우게 되서 졸업 후 다양한 분야로 적성을 찾을 수 있는 발판이 되는 것 같다.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에서만 볼 수있는 학기말평가전은 인증된 대회만큼 스릴있고, 멋진 경기를 많이 볼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학우들이 좀 더 질서있고 예의있는 모습을 보여주면 지금보다 더 발전된 학기말 평가전이 될 것 같다.

  23. 이번에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학기말평가전은 참가도 하고 관전도 했지만 굉장히 느낀게 많은 행사였다. 3년의 시간동안 휴학을 하고 다시 복학을 해서 처음 하는 학기말평가전인만큼 더욱 뜻깊은 행사가 아니였나 싶다. 대학에 들어와서 시범을 중점으로 운동했던 나에게 겨루기와 품새는 이번에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다. 그렇기에 후회도 많이 하였고 한분야만 하는것이 아닌 태권도의 모든 분야를 다 해야 한다는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항상 이러한 행사가 있을때마다 운동선수에게 치명적인 부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며 그것에 대한 대책마련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휴학을 하기 전과 후 새로운 경기운영방식도 조금만 보완한다면 모두가 즐거운 학기말평가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24. 학기말 평가전을 통해 1,2,3 학년은 학교를 다니면서 자신의 품새,겨루기,시범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고 이러한 학기말 평가전을 통해 동기부여 즉 목적의식을 쌓을 수 있고 4학년은 태권도 시합의 심판으로 흔치 않는 기회를 경험 할 수 있고 수업 시간에 배운 심판법 등을 실천에서 사용 할 수 있어 좋은 경험과 뜻 깊은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25. 벌써 4번째로 맞이하는 학기말 평가전입니다. 매번 학기말 평가할 때마다 자신의 실력은 어느정도인지 파악할 수 있었고, 학기말 평가전 하기 전에 접해보지 못했던 품새나 겨루기, 시범, 자유품새를 진짜 대회장에 온 것처럼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과거에 겨루기 선수, 품새 선수였거나, 현재 대표나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동기나 선후배와 같이 경기를 뛰면서 흥미를 한층 더 돋고 울 수 있었고, 결과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서로에게 배울점이 많이 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1,2,3학년은 선수로서 학기말 평가전을 보내고 4학년는 심판으로서 학기말 평가전을 진행하는데, 학생들이 시합에 출전을 안하거나 시간이 많이 딜레이가 되는 경우, 편파판정 등의 문제점이 있는데 이것을 더 보완하고 개선해 나간다면 더욱 심층적이고 좋은 학기말 평가전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26. 용인대학교의 학기말평가전은 각학과의 다른 전공자들이 한학기 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을 시범, 품새, 겨루기의 분야를 통해 보여주고 평가를 받는 학과에서 가장큰 행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겨루기를 전공했던 사람으로서 시범과 품새를 접해보고 참여할 수 있게되어서 정말 좋은 경험이 였고 앞으로 학기말평가전이 발전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더욱더 장점을 극대화 시키는 제도가 되어 저를 포함한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는 제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7. 학기말 평가전으로 겨루기만 전공했던 저에게 품새로 다른 사람들과 경쟁 해 볼 수 있는 큰 경험이 되었고 그 경험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시범, 자유 품새를 보면서 시범과 품새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겨루기 단체전으로 같이 응원하고 협동 할 수 있는 점이 보기 좋았다. 이렇게 학기말 평가전으로 인해 자신의 전공말고 여러가지에 종목에 참가해 도전하여 성취감도 느끼고 배울 점도 느끼는 점에서 학기말 평가전이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의 큰 장점인것 같다.

  28. 학기말 평가전은 정말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 각자의 전공 분야가 다르지만 그것을 배제하고 자신의 전공분야뿐만이 아닌 다른 것 까지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도 만들어준다. 그리고 단체전이라는 명목하에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서 시합을 즐기고 같이 응원하는 모습이 참 좋은 것 같다. 용인대학교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장점을 어떻게 하면 더욱 빛나게 할 수 있을지 생각해주시는 교수님들이 항상 대단하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또한 4학년들은 미래에 심판법을 배우면서 심판을 경험하는 것 또한 엄청난 경험을 쌓게 해주는 제도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좋은 제도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용인대학교가 되었으면 좋겠다.

  29. 학기말 평가전은 용인대에서만 한다고 알고 있다. 이 시스템을 하고 있는 이유는 겨루기 전공자가 겨루기만 하는 것이 아닌 품새도 해보고 시범도 해보는 경험을 주면서 태권도는 한가지 전공만 잘하는 것보단 다양한 전공을 다 잘할 수 있고 경험할 수 있게 기회를 주는 행사인거같습니다. 다른 전공을 하므로써 태권도에 대한 더 다양한 지식을 알 수 있게 되고 태권도 사범을 할때 교육 받는 사람들에게 겨루기 한가지만이 아닌 품새, 시범등을 알려줘서 태권도의 흥미를 끌어올릴 수 있고 더 다양한 재미를 알려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것을 미리 캐치를 하여 학기말 평가전이라는 것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학기말 평가전을 하여 한 학기동안 노력한 것들을 보여줄 수 있고 자신의 기량을 확인 해볼 수도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뜬금없지만 학기말때 이벤트로 태권도란 무엇인지 이론에 대해서도 경시대회처럼 행사를 하여 추가 시키는 좀 색다른 느낌을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라 생각한다. 요즘 태권도는 몸으로만 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지식괴, 태권도의 기초 지식을 알아야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독특한 행사를 추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30. 학기말 평가전은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자랑이라고 생각한다. 학교를 재학하면서 배우는 실기 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4학년 때에는 겨루기, 품새, 시범을 심판으로 다양하게 체험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실기 능력 수준을 알 수 있어 보완할 수 있는 계기가 생기고, 태권도학과생 모두가 모이기 때문에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장 큰 행사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다 같이 즐기고 경기하는 것은 좋지만 부상에 대한 대처 방법은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다. 태권도학과 내에 큰 행사이고 경쟁을 하는 평가전이기에 의무실 시설 등 생겼으면 좋겠다.

  31. ‘학기말평가전’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만의 행사이다.
    태권도학과에서 진정으로 태권도를 잘 배우고 잘 알고있는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사실 태권도라함은 그 단어 안에 ‘시범’,’ 품새, 겨루기가 있다. 하지만 태권도 학과에는 태권도전공생 보다는 그 각자의 종류에 대한 전공생들이 분류된다.
    어찌보면 태권도 전공생이라면 3종류는 다 잘하지는 못 하더라도 적어도 못하지는 않아야하는게 당연할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사람들을 보면 조금 신기해하는 반응이 나온다. 아이러니한 일이다. 하지만 그것이 현재의 현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학기말평가전은 우리에게 중요하다, 여기서 우리는 태권도 전공생들이다. 나는 시범과, 품새를 주로 배우는 도장에서 수련을 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겨루기와 멀어졌고, 겨루기가 무서웠다.
    1학년 1학기때 학기말평가전을 통해서 처음으로 겨루기 시합을 뛰었다. 엄청 맞았다. 무서웠지만 겨루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2학년 수업을 통해 겨루기를 배우고 겨루기라는 종목을 다시 보게 되었다. 이처럼 학기말평가전의 의미는 적어도 나한테는 크다. 내가 스스로를 평가하고 노력하게 되었기 때문에,

  32.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만이 실시하는 학기말평가전에 참가하였다. 1학년때와는 또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작년에비해 실력이 더욱 성장함을 느낄 수 있었다. 1학년때는 품새 B조에 참가하였지만 2학년때는 A조로 뛰면서 더 잘하는 선수들과 경기를 할 수 있었고 학기말 평가전의 장점은 품새 겨루기 시범을 전부 참가하면서 실력을 겨룰 수 있고 한층 발전한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4학년때는 심판을 하면서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실기와 이론을 전부 경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선수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하여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33. 학기말 평가전이란 말 그대로 한 학기동안 운동했던 자기의 실력을 학기말에 실시하는 평가전입니다. 태권도를 하더라도 그 안에서 품새, 겨루기, 시범으로 나뉘어 지는데 학기말 평가전은 세 가지 모두를 평가하는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학기가 지날때마다 점점 실력이 오르는 학생들도 있고, 내려가는 학생들도 있는데 그런 자극들을 받으면서 더 열심히 할수있는 계기가 된다는 것이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34.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에서만 매년 2회 열리는 학기말평가전은 정말 다른 학교 태권도학과와는 또 다른 특별한 행사라고 생각됩니다.일반학생들은 대회 참여 기회가 적고 참여 빈도도 적은데 이렇게 학기말 대회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반성하며 다음에 또 어떻게 실력을 쌓아 발전할 수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자신이 부족하고 별로 않좋아하는 분야일 수 있지만 이런 대회를 통해 조금이라도 더 참여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좋은것 같습니다.학교 입학 후 실력이 조금 내려간거같기도 하고 올라간 부분도 있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저의 부족한 점을 발견하고 되새겨 다음 학기말 평가전까지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5. 용인대학교만에 전통인 학기말평가전이라는 이 시합에서 선수들이 자기의 주 분야가 아닌 품새 시범 겨루기라는 종목에서 열심히하고 자기의 기량을 마음껏 보여주는것이 보기 좋은것 같고 앞으로도 이 학기말 평가전을 통해서 용인대에 전통을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36. 2019년의 마지막 학기말 평가전으로 일년 한해동안 자신이 얼마나 성장을 하였고 또 저번학기보다 보는눈이 얼마나 발달되며 또 다른 나를 찾아갈 수 있게 되는 아주 좋은 용인대학교 만의 전통이다.
    선수단,일반학생이 모여서 이렇게 경쟁할수있고 자신의 주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자기 기량을 끌어올릴 수 있고 도전을 해볼 수 있어 보기 좋은것 같고 4학년들은 졸업을 하여 심판으로 도전할 수 있게 평가를 할 수 있는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지는 행사이다.
    앞으로도 용인대학교에 없어지지 말아야하고 이 전통이 끝까지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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