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와 게임, 학교체육 등 ‘놀이형 프로그램’을 배제하고, 태권도가 지니고 있는 무도 가치와 실전성을 중시하는 태권도장이 있다. 바로 대전광역시 서구 정림동에 자리잡은 코리아태권도장(관장 이태규).

평소 어떻게 수련과 단련을 하는지 보자.

[촬영 서성원-편집 조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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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COMMENTS

  1. 놀이와 게임 학교체육등을 배제하고 오직 태권도가 지닌 실전성과 무도가치를 중시하는 도장이 있다는게 다행인거같습니다. 현재 태권도장에서 이러한 방법으로 지도하는 도장이 거의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 현실인데 이런 도장들이 하나 둘씩 늘어간다면 태권도가 다시 예전처럼 교육가치가 높은 무도로 돌아올 것 같습니다 !

  2. 관장님과 사범님의 진정성 있는 모습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지금도 태권도를 통해서 배우고 깨닫고 있는 43살 늦깍이 수련생입다.

  3. 참” 열심히 진솔하게 지도하는모습 보기 좋아요.훌륭한 지도자이십니다.커가는 우리 아이들의 바른교육의 스승님이 되실겁니다. 관장님!! 화이팅하세요.

  4. 저는 어렸을 때 도장에서 명상의 시간이 주어지면 장난치고 아무런 생각이 없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니 어렸을땐 아무것도 모르고 명상을 왜 하는지 이유조차를 몰랐던것 같습니다. 훈련 시작하기전 명상을 하면서 마음가짐을 바로하고 생각들을 정리하고 훈련시간에 집중할수있게 눈감으면서 진지하게 훈련에 임할수 있는자세를 가출준비를 한다. 이태규 관장님께선 격파를 하실때 관통을 하라고 하십니다. 저는 주먹지르기 할때 어깨선에서 끊을려고 한다. 영상을 보다시피 관장님 말씀대로 관통을 하려면 허리와 팔 힘을 더해 표적을 뚫는다(관통)라는 생각으로 질러야 된다. 어린아이들은 도장을 다니면서 취미 흥미로 많이 다니려고 한다. 코리아 태권도는 (이태규 관장님은) 태권도다운 태권도를 인식시키면서 아이들을 훈련 시키며 자신감있게 아이들이 기죽지 않고 힘을얻어 격파를 할수있게 도와주시는 모습을보고 나중에 네가 가르치는 입장이면 관장님 못지않게 최선을 다해 열심히 가르쳐 보고 싶습니다.

  5. 저는 무도 가치가 지금 보다 많이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에 태권도장은 가치가 많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조그만 더 생각해보면 태권도 자체가 실질적으로 최고에 운동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 태권도만큼 전신을 다쓰며 근력, 지구력, 근지구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등 다양한 신체적 능력을 만들 수 있고 건강한 건강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최고에 운동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사회를 보면 PT 한 번에 5만 원 두 달에 100 얼마 하는데도 사람들은 그런 큰돈을 주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태권도 현실을 보면 한 달에 15만 원도 안 하고 그것조차 많다고 하는 사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태권도에 미치는 영향이나 가치를 많이 높여서 태권도가 놀이가 아닌 무도 또는 운동으로 사회적 인식을 바꿔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6. 적극적으로 이런 도장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학생 중 한명입니다. 태권도하면 유아체육, 놀이체육, 줄넘기 이런 인식이 너무 강한 요즘 조금이라도 태권도의 원래 의미와 원래 태권도를 되찾고 보존하기 위한 도장이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런 방식의 도장보다 아이들 놀이 위주의 도장이 더 잘된다고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건 태권도인으로서 풀어나가야 할 숙제라고 생각하며 모든 태권도인 화이팅입니다~

  7. 놀이형 또는 학교체육이 많은 요즘 태권도장에서 태권도의 무도적 가치와 교육적 가치를 자세하게이 알려 드리는 관장님 모습을 보고 위와 같은 영상을 보고 한층 더 배우는 시간 이였습니다. 태권도의 뜻인 주먹과 발차기 그리고 신체적인 밸런스 운동을 정확히 가르켜 주시는 이러한 도장이 많이 생겨서 대한민국 태권도가 사회의 이미지나 무도적 가치가 좀 더 활발하게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8. 저는 이러한 방식의 도장들이 늘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요즘 태권도장은 배우러오는 것이 아닌 놀러오는 분위기가 많이 형성이 되어 가고 있는데 앞으로는 더 많은 태권도장들이 태권도의 가치와 명성을 더 높이 올려서 운동을 목적으로 다니는 무도를 배우는 도장으로 더 많이 형성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태권도의 발전을 위하여 모든 관장님들께서 더 힘써주시면 감사드립니다!

  9. 요즘의 태권도장은 대부분 아이들의 재미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의 도장들이 대부분인데
    영상속의 도장은 요즘시대에 찾아보기 드문 제대로된 태권도장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또 저렇게 까지 본질을 찾아나가려 노력하시는 관장님이 정말 멋있으시고 대단하다고 느꼈다
    앞으로 이런 도장들이 더 많이 생겨야할꺼같다

  10. 저는 어렸을 때 기억을 되돌려보면 실전 태권도보다는 유아교육, 유아체육에 관한 도장 프로그램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보통의 관장님들이라면 도장 인원 수를 올리기 위해, 이익을 얻기위해,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이유로 유아교육, 유아체육을 많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영상속의 도장은 시대에 흐름에 따라 같이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요즘시대에 보기드문 관장님의 생각대로 흔들리지 않고 커리큘럼을 진행하는 도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관장님의 철학이 더욱 멋있고 배울점이 많다는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태권도의 가치. 무도적 가치를 교육적으로 적용하여 가르치신다는 것이 쉽지 않고 배우는 사람입장에서도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배우는 열정과 가르치시는 열정에 정말 다시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실전태권도가 무엇인지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는 계기였고 나중에 방문해서 배워보고싶다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앞으로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해 태권도의 본질을 잃어버리는 도장보다는 대전의 코리아 태권도장 처럼 태권도의 본질을 적용하여 자신의 철학에 맞게 운영되는 도장이 점차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11. 태권도장에서 학교체육활동을 하는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관장님이 말씀하신것처럼 태권도를 중점으로 하는 놀이는 많은데 태권도는 뒤로 미루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만 하는것은 잘못돼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 시대는 아이들을 뛰어놀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를 하는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부모님입장에서도 아이들이 재미있어서 가고싶은 도장을 보내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도 좋지만 결국 태권도장이기 때문에 태권도와 관련있는 놀이로 재미있게 바꾸고 태권도장이면 태권도를 배우는곳이라고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태권도할때는 진지하게 태권도만 놀때는 신나게 노는 그런 방법도 좋은거 갔습니다.

  12. 코리아 태권도장은 요즘 보기 드문 도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태권도 수련프로그램 중 본질성을 가진 프로그램인 품새, 겨루기, 격파, 호신술, 태권체조, 기본동작 등의 비중이 보조프로그램인 학교체육, 놀이형체육, 줄넘기 등의 비중보다 더 높게하여 수련생들을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요즘 일선 태권도장들은 보조프로그램의 수업 비중이 본질프로그램보다 더 높게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수련생들의 흥미를 유발하여 우리도장은 재미있는 것을 가르친다는 상업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코리아 태권도 관장님은 본인이 추구하는 무도인 태권도 본질성을 수련생들에게 깨우치기 위해 직접 시범을 보이고,격파도 모조품이 아닌 실제 기와를 통한 격파를 하고 겨루기도 보호장비를 다 착용하는 것처럼 실전과 비슷한 조건을 제공하여 수련생들에게 태권도의 본질성을 뚜렸하게 알려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미래의 지도자가 되기 위한 태권도인들이 본받아야 한가고 생각합니다.

  13. 요즘 태권도장에서는 유아체육, 학교스포츠로 프로그램을 짜 태권도 품새, 겨루기, 격파 등을 배우는 도장이 아닌 유아체육, 학교스포츠를 배우는 도장 같았습니다. 매번 이러한 도장들을 보고 듣게 되면 이대로 도장을 운영해도 괜찮은 건가 태권도의 정의와 의의가 사라지지는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태권도를 배울 수 있는 도장이 있어 한편으로는 안심이 됩니다. 다른 관장들에게, 이제 사회에 뛰어드는 학생들에게는 태권도로도 많은 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아이들에게는 태권도의 본질적 가치를 알려준다는 것이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태권도를 가르치게 될 때가 오는데 그때 장난을 치고 웃고 떠드는 것이 아니라 진지하게 수련에 임하면서 태권도를 배울 수 있도록 지도할 것입니다.

  14. 말은 뻔지르게하게 태권도가 어떻다 큰소리치지만…점점 영상을 보니 글러브끼고 정강이차고 좌식타격하고 훌라후프 돌리고 줄넘기하고 일반도장이랑 똑같것만 애들 품새하는 것보니 평소에 품새는 잘안하는게 딱 느껴지네요.
    격파만 잘하시고ㅎㅎ

  15. 놀이형 태권도에서 벗어나 진짜 태권도를 가르치는 모습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놀이형 말고 실전 태권도를 한다고 하면 다들 우선 ‘그게 돈벌이가 되나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철학과 기준점을 가지고 도장을 운영하는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16. 수련생들에게 진짜 무도인의 자세를 가르치는 것이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수업 과제나 모교 방과후 태권도 수련생들을 보면 정말 도복도 입지 않고 띠만 멘 상태로 수련하는 학생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 수련생들은 그저 놀고 싶어서 태권도장에 오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태권도장에서 가장 기본적인 예의와 무도인의 자세를 가르치면서 진짜 태권도를 가르치는 것 같아 정말 보기 좋았습니댜.

  17. 유아체육이 되어 버린 태권도 장들이 많은데 이렇게 무도인 답게 실전 태권도를 통해 진정한 태권도를 배우고 태권도의 재미를 얻어갈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실전 겨루기를 통해 아이들이 겨루기에 흥미를 느끼게 된다면 겨루기 선수를 배출하여 겨루기 종목이 좀 더 활성해 질 수 있는 시작점이 될 것 같다. 또 어린 아이들은 실전태권도에 금방 지루함을 느낄 수 있을 텐데 이 도장은 공과 미트를 이용하여 발차기를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이러한 도구를 활용하여 어린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태권도를 가르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무조건 놀이 위주가 아닌 진정한 태권도를 가르쳐 무도인을 육성해 나가 는 모습이 같은 태권도인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18. 오늘날 태권도장은 태권도를 배제시키고, 유아체육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관원생을 모으기 위해 소정의 상품, 등-하굣길을 책임지며 도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영방식으로 인해 ‘태권도’에 대한 무도 가치를 잃어가고 있는 추세였습니다. 하지만 대전 코리아태권도장처럼 놀이 위주가 아닌 우리나라 고유의 무도 태권도를 가르치며, “놀이형 태권도 하는데, 가고 싶으면 가!”라는 말을 듣고 무도인으로서 태권도 가치관을 일깨우는 말씀이었습니다. 돈벌이가 우선이 아닌 실전 태권도 강조로 인해 같은 무도인으로서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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