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국내 활성화 일환

오는 6월 2일 (사)국제태권도연맹 대한민국협회(ITF-KOREA)가 경남 거창에서 ‘ITF 거창챔피언십’을 개최한다.

ITF-KOREA 경남지부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국내에서 열심히 ITF를 수련하고 있는 청소년들과 성인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대회 장소는 거창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 현재 경남지부 최성훈 사무국장이 대회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다.

ITF-KOREA는 올해 ITF 활성화를 위해 국내에서 국제대회 2회와 국내대회 1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많지 않지만 국내에서 열심히 ITF를 수련하고 있는 태권도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ITF 활성화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2회 이상 지역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유승희 ITF-KOREA 사무총장은 “근래 ITF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그동안 국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인 만큼 모두에게 신뢰받고 소속원 모두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대회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TF-KOREA는 오는 11월 국내에서 국내외 ITF 수련자들이 참가하는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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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1. ITF 태권도 대회가 매년 정기적으로 대회를 열고 있는지 모르고 있었고 ITF 태권도 경기는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궁금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훈련을 하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이번 대회 공문을 통해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아직 저에게는 북한태권도라는 인식이 강한데 대회가 진행되고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을 보며 생각이나 느끼는 것들에 변화가 있을 지도 궁금하고 많은 호기심이 생기는 대회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할 수 있기를 응원하고 한국에서도 좀 더 ITF 태권도가 활성화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2. ITF 태권도 챔피언쉽 대회가 있는지 처음알고있어서 재미있을거 같고 참여하는 분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참가자들이 생기면 이런대회가 있는지 널리 퍼져서 알릴 수가 있고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가 되어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같은 태권도지만 ITF 태권도가 활성화할 수있게 기원하겠습니다.

  3. ITF 거창챔피언십 대회가 한국에서 개최된다니 기회가 된다면 관람하러 구경하러 가고싶다. 대부분 알고 있는 세계태권도연맹의 대회나 시범은 많이 봐왔지만 국제태권도연맹의 대회나 시범을 직접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세계태권도연맹 뿐만아니라 국제태권도연맹의 태권도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리고 ITF 거창챔피언십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국제태권도연맹의 발전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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