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격파 프리스타일 여자 부문 경기

공인품새-자유품새-기술격파-다이내믹 킥 등 펼쳐져

이집트 휴양지 섈하쉬시(Sahl Hasheesh) 해변에서 열린 ‘제 3회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대회‘가 현지시간 10월 13일 사흘간 열전의 막을 내렸다.

공인품새, 자유품새, 기술격파와 프리스타일 다이내믹 킥 등 다양한 종목으로 펼쳐진 이번 대회는 태국이 총 41개의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했고 홈 이점을 살린 이집트가 18개, 스페인이 10개의 메달을 가져갔다. 한국팀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

이번 대회부터 베스트 남녀 선수, 코치, 심판 등의 종합시상식이 진행됐다. 품새 부문 남녀 베스트 선수는 공인품새 페어 30세 이상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집트의 압델 파타 엘 사예드(Abdel Fattah El Sayed)와 프리스타일 페어 17세 이상부문 우승자 태국의 올나위 스리사하킷(Ornawee Srisahakit)에게 돌아갔다.

높이차기 남자부문 경기

격파부문 남녀 베스트 선수는 스페인의 미구엘 바레이로(Miguel Barreiro)와 러시아의 아나스타시아 수멘코바(Anastasiia SUMENKOVA)에게 돌아갔다.

남녀 베스트 코치는 이집트 팀의 아흐메드 크흐드레(Ahmed Khedr)와 태국팀의 이나연 코치가 수상했다. 베스트 남녀 심판은 스페인의 파블로 가르시아(Pablo Garcia)와 이집트의 아메니 압델 파타(Amany Abdel Fatah)가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베스트 팀은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태국에게 돌아갔다.

이집트 휴양지 샐하쉬시에서 열린 이번 비치태권도대회는 해변에서 열리는 만큼 산뜻한 복장과 곁들인 경쾌한 음악에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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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대회가 벌써 3회나 열렸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1회가 열린지 얼마 안된걸로 알고 있었는데 벌써 3회라니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세계대회가 체육관이 아닌 해변에서 열리는 것 또한 신선한 볼거리 인 것 같습니다. 보통 체육관에서 겨루기 또는 품새,시범을 하는데 해변에서 색다르게 대회를 여는 것도 굉장히 재밌는 볼거리가 되서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품새와 시범종목 또한 실력이 평등화가 되는 것 같아 정말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하나의 나라에 치우치지 않고 여러나라가 골고루 메달을 가져가는 것에 대해 굉장히 긍정적인 부분 같습니다. 이번 제 3회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 같은 태권도지만 이렇게 색다른 대회가 여럿 더 있으면 더 보기도 좋을 것 같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것 같습니다.

  2. 태권도가 점점 보여지는 모습을 중점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혁신으로 변화를 가져와 신선한 재미를 주는 취지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 올 수 있는 비치태권도로 인해 세계 다양한 사람들이 태권도에 관심을 보이고있고 품새, 시범종목의 발전이 되는 것 같아 한국의 독보적 실력향상이 아닌 세계 태권도인 모두들의 실력 향상 및 평준화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옷이 점점 짧아지면서 패션이 발전해 갔다는 점 인정하지만 태권도가 점점 짧아지면서 발전이 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보는이들을 흥미롭게 할 수 있지만 본질을 잃어가는 것 같습니다.

  3. 세계적으로 태권도대회가 열렸는데 우리나라는 참가를 못한것도 뭔가 우리나라는 3회가 열릴동안 몰랐다는것도 놀랐다 태권도가 멀리 알려지고 또한 발전해나가는것도 좋지만 기사를 보고 한편으로는 소외된느낌이 듭니다.또한 태권도에 정신을 잃어버리는것도 마음에 걸립니다. 세계태권도 대회에서 도복을 입은게아니고 옷을 줄이거나 위에 옷을 안입고 시범을 하는것이 학인이 되는데 너무 보기가 안좋았습니다. 다른기사에서는 우리나라 시합도복을 봐꾼다고 해서 이해가 안되었지만 이번에는 우리나라에 정신자체를 무시하는거 같아서 보기가 별로 안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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